오래선 사촌누나.(사촌누나의 입장.)
바람꽃
5
590
4
3시간전
오늘은 어린동생에게 얼떨결에 몸을 준후 능욕당하는 사촌누나의 입장에서 글을 써 봣습니다.여자 입장에서 써보는것도 잼있을거 같아서 써봅니다.
동생의 손이 내옷속에서 내가슴을 쓰다듬고 있었다 난 너무 놀라 동생의 손을 치울려고하는데 "누나 많이 하고 싶었어 " 동생은 오로지 누나를 섹스의 도구로 알고 있었다.
동생의손을 치우려던 나는 몸에서 힘이 빠졌다 얼마나 더해야 이걸 그만둘까...착한 동생이였지만 어느순간 부터 누나를 오직 여자로 보는거 같았다.
어느순간 나는 눕혀졌고 옷은 풀어졋다.
동생의 몸은 이미 불덩이 였다.동생의 손은 내 유두까지 서슴없이 돌리며 내 몸 구석구석을 만지고 빨며 흥분하는게 마치 굶주린 늑대 같았다
마치 내 몸을 부셔 버리기라도 할듯 동생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온다뜨거운 동생의 혀 난 고개를 돌리려다 하지만 난 동생의 입술을 거부할수 없었다
동생은 혀를 내 입속으로 넣어 내 혀를 찾아 내 입 곳 곳을 찾아다녔다 머리 속이 멍해지며 동생을 기쁘게 해주고 싶었지만 내 혀로 동생를 마중하기엔 내 마음의 도덕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하지만 동생의 손이 내 유두를 비트는 순간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선 신음 소리 가 흘러 나왔다 방심한 사이 동생의 혀는 내 혀를 휘감아 버렸다 내 자신도 모르게 내몸은 부르르 떨렸다
내 몸의 반응에 동생은 한결 더 흥분하기 시작했다
내몸 곳 곳에 동생의 혀는 산책하듯이 돌아 다녔다
성감대를 지날땐 나의 신음 소리는 서서히 커져 가기 시작했다
내 몸은 힘이 빠져 버렸다 성감대로부터 올라오는 기이한 느낌 내 몸에는 동생의 흔적이 곳 곳에 남기 시작했다
집안의 평화를 위해 동생에게 능욕당하는걸 아무에게도 말못했지만 어느순간 부터 나도 수응하며 어린 동생에게 이끌리는데로 타락하고 있었다.
동생은 내손을 잡고 자기의 성기를 잡혀주었다.
내손은 부들부들 떠렸다 동생의 성기를 뿌리칠수없어 가만히 잡고만 있는데 "누나 왜그래 오늘 임신하는 날이야 아니야?""아니면 넣을까?"
입으로 빨아주던지 실음 꼽겠단 이야기다.
나는 동생의 성기를 빨아줄지 아님 꼽도록 할지 결정해야 한다....
사실 임신하는 날은 아니지만 선뜻 빨아준다고 말하기 너무 부끄러우면서 수치 스러웠다.
나는 어쩔줄 몰라 그냥 좆을 잡고만 있었다.
이런 나를 잠시 바라보던 동생은 바로 아래로 내려갓다.
동생은 망설임 없이 내 팬티를 벗기고 하반신을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내 선택의 시간이 길어지는걸 허락하지 않는거다.
나는 너무 부끄러워 고개를 돌렷다.
동생의 얼굴은 내 보지에 파뭍히기 시작했다.
난 너무 놀라 부르르 떨려오는 내몸 동생의 몸은 둘다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마치 폭팔할것처럼. 난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동생의 거친행동 내 몸을 통채로 삼킬듯 동생의 행동은 거칠어져 가기만 했다.
동생의 혀는 내 보지를 거칠게 빨기 시작했다.
내 몸은 무엇엔가 들려지듯 부웅 떠오르는 기분이었다.
수치스럽기도 하고 아래로 부터 올라오는 짜릿함은 도대체 뭔지 내 머리속은 혼란의 연속이었다.
동생의 혀는 거침없이 내 음부를 유린한다.
내몸은 떨리기만 할뿐 어떻게 해야할지 동생을 거부하기엔..... 동생의 행동은 보지에 성기를 꼽기 시작했다.
난 불에 데인듯 파르르 떨려왔다.
내 모습에서 동생은 더 큰 흥분을 하는것 같았다.
참을려고 입을 앙 다물었지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신음을 참을 길이 없었다. 아...앙 아..앙 나.....나... 어떡해 내몸은 내가 몰랐던 또 다른 내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동생이 동생이 아닌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동생의 행위에 약간씩 동조 하기 시작했다.
내 몸은 동생이 해주는 모든 행동이 내겐 아련한 기대감이 되어왔다.
내 신음 소리도 점 점 커져만 간다.
동생은 마치 훌륭한 연주자처럼 내 몸을 울리기 시작했다.
동생은 성기를 잡고 내 음부에 살살 비비기 시작했다.
난 이 짜릿함에 나도모르게 숨소리가 커져간다.
동생의 성기는 내몸속으로 들어올려고 한다.
이제 어쩌면 좋지 받아들일수도 없고 거부할수도 없는 나 동생의 성기가 조금씩 내 음부속으로 들어온다.
난 오르가즘이 밀려왔다.
마치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듯 동생의 성기는 내 몸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어느순간 동생이 힘차게 밀어 넣었다
난 죽을 만큼의 수치심을 극복하고 동생의 목을 끌어안고 메달리기 시작했다.
"누나 너무 좋아! 사랑해" 내 수치심은 뭐라 말할수없을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다.
어린동생에게 능욕당한다는 수치심은 죽을만큼 실었지만 또다른 알수 없는 떨림이 마음속에 울려왔다.
내 신음 소린 동생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동생의 몸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 몸을 부셔버릴듯 바닥 저 밑에서 올라오는 알지못할 짜릿한 이 기분 아픔에 동반되어오는 묘한 기분 동생를 끌어안은 내손엔 힘이들어간다.
동생의 움직임은 빨라지기 시작했다.
내 몸은 동생의 움직임에 파도치듯 출렁이기 시작했다.
동생 엄청난 속도로 피스톤질을 시작한다.
무엇인가 폭발하듯 내몸속에 품어지기 시작했다. 하윽 알지못할 신음소리 내 몸은 바르르 떨며 동생를 더욱 끌어 안는다.
동생은 만족한듯 내 가슴을 주무르며 키스를 했다.
나는 더는 동생을 거부할 수 없을거 같은 생각이 들면서 서러움에 눈물이 낫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qwert123456asdf
팁토스타킹
브리리리리
국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