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천장 거울 모텔에서 간호사 보지 딴 썰
보지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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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코로나 끝물 쯤 데이팅어플로 동네 훑다 만난 근처 대학 병원 간호사였습니다. 만나서 맥주 좀 마시면서 썰 좀 들었더니 누가 들어도 남자가 고플 만한 상황이었습니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곧바로 취업해서 돈 버느라 별로 놀지도 못했는데 코로나라 어디 모임도 못 나가니 억울하다고 몇 번을 말하는지...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DVD방 직행했습니다. 팔베개 해달라길래 해줬더니 갑자기 볼에 뽀뽀를 하더군요. 귀여운 동시에 훅 꼴려서 귀 살짝 깨물어줬더니 기다렸다는 듯 신음소리 새어나오더라구요. 오늘 니 보지는 내가 쑤신다는 생각이 딱 떠오르는데 그러자마자 내 입술로 걔 혀가 훅 들어왔습니다. 한참 물고 빨다가 여기선 하기 싫다길래 손목 나꿔채듯 잡고 모텔로 직행했죠.
특이한 건 키가 167정도로 꽤 큰 편이었는데 보지가 꽤 좁았습니다. 남자한테 보지 벌린 경험 유무랑은 상관없이 보지 자체가 좁게 태어난 여자들이 있는데 걔가 그랬어요. 그리고 모텔 천장에 커다란 원형 거울이 있었는데 그게 진짜 존나게 야했습니다. 파일 켜자마자 '대박 야해'라는 것도 지 가랑이 사이에 제 엉덩이가 들어와서 앞뒤로 신나게 쑤셔대는 게 다 보이기 때문에 한 말입니다 ㅋㅋㅋ
빠구리 뜨는 내내, 퍽퍽 박는 소리 날 때마다 제 허릴 꽉꽉 붙잡는 게 어지간히도 좆에 고팠구나 해서 좀 측은하기도 했습니다. 힘조절에도 존나 예민해서 살살 박으면 요분질 좃나게 하고, 세게 박으면 눈동자가 위로 돌아가면서 흰자위 드러내는데 그때 못참고 쌀뻔했던게 아직도 기억납니다. 여성 상위 한번 시켜봤더니 생각보다 서툴어서 그냥 도로 엎어놓고 존나 따먹다가 화장실 가서 뒷치기로 싸고 끝냈습니다.
카톡 보니 남친 생긴 것 같던데 그놈은 알까 궁금하네요. 지 여친이 외롭단 얘기 좀만 들어주는 남자면 아무나 따라가서 벌리고 다닌다는 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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