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또다른 사내 ..그리고 와이프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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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날도 평소와 다름 없이 미리 섭외한 부부를 와이프랑
만나려 가는중 이었다.
- 마음에 안들며 그냥 와도 되지?
- 그럼 물론 이지 ..
그렇게 약속장소인 일산 입구에 있는 "캘리포니아 호텔"
커피숍으로 향했다.
그쪽은 중산층 의 품격을 지닌 괜찮은 부부 였고, 난 파트너가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와이프는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 이다
그러나 어찌 어찌 눈짓, 몸짓 으로 설득 하여 각자 파트너를 바꾸어 룸 으로 입성 했다.
약속한 한시간 후 엘레베이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저쪽에서 걸어 오는 와이프 얼굴을 보니 발그스름 하니
만족스런 표정 으로 다가 온다.
- 좋았어?
하고 물어니
- 어~~너무 좋았어
하는 표정 으로 나를 바라 본다
그날 이후
난 그친구에게 연락 하여 우리 와이프 어떴더냐?
물어보니
너무 마음에 들고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혹시 따로 초대 하면 응 하겠냐고 물어보니
너무 고맙죠 !!!
라고 한다
이 이야기를 와이프 에게 전하니
알아서 하라고 한다
후후 그래서 허락 한걸로 이해 하고 약속을 잡는다
하니 그러라고 하며 빙긋 웃는다.
그날 이후 그들은 내가 보는 앞에서 꺼리낌 없이 운우지정을 즐기며 나의눈 과 몸을 즐겁게 하였다.
일주일에 한번꼴로 만나면서 와이프 랑 그친구는 섹스 파트너 이상 으로 점점 가까워졌다.
그러던중 그들 부부에게 불행한 일이 발생 하였다
지방 다녀오는 고속도로 에서 추돌 사고로 본인도 중상
을 입었지만 조수석에 있던 와이프는 그자리 에서 즉사를 했다고 한다.
어찌어찌 연락을 받은 우리 부부는 그들이 있다는 병원으
로 갔으나 불생한 소식만 확인 할뿐 이었다.
그리고 일년이 지난 어느날 만나본 그친구 ..신체적 으론
많이 회복 되었지만 무척이나 외롭고, 쓸쓸 해 보였다.
그래서 와이프에게 오늘 밤 함께 있으면서 위로 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고 이야기 하니
와이프 왈
허락해 주며 자기도 그러고 싶다고 한다
그렇게 다시 시작된 그들의 만남은 부부 이상의 관계를 유지 하였고, 나또한 큰 불만이 없었다.
그당시 우리는 중학 다니는 아들이 있었는데
뉴질랜드 유학중 이라 우리 부부만 있었다.
그래서 내가 또 다른 제안을 했다
그친구도 그당시 자식도 없고 외로운 처지라
우리집에서 함께 지내는건 어떠냐고 하니
와이프만 좋다면 지기는 좋다고 했다. 학숙비는 충분히 지불 하겠다는 말과 함께...
그리고
바로 다음주 그친구는 우리와 함께 살게 되었다.
난 영업부 근무라 접대가 많아 늦게 퇴근하는일이 많았다.
그리고
예전과 나의 행동이 다른건 반드시 벨을 누르고 현관문을
열어 줄때까지 기다려 들어 간다는거다,
전에 비번을 누르고 그냥 들어갔는데..
그이유는 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이 짐작 하는일 이지요.
아마 그당시 일년가량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요
극히 자극적인 이야기가 없어 재미는 별로 인것 같네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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