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뻘 여사친 만나고있는썰~
닝넹잉
18
856
5
3시간전
지금도 만나고있는 딸뻘 여사친 만나게된썰이야.
전에 글쓴것처럼 한창 소프트업소 다니던 6년전쯤 사장한테 전화가왔음
내가 자주보단 이쁜 매니저있던 가게였는데 그날은 휴무였는데 전화가옴
'사장님 오늘 면접본애가 있는데 민삘에 완전 존예라고 그냥 대화만하는곳이라고 말했는데 사장님이 보시고 여기 시스템좀 설명해주실수있냐고 뭐 이런내용이었지
그래서 오케이하고 두시간을 예약하고 밤 10시쯤 갔어. 그날 휴무였던터라 사장혼자 카운터에있고 나보고 방에서 쉬고있음 그 애 들어갈거라고..설명좀 부탁한다더라
그리고 방에들가서 침대에누워서 기다리고있었지. 잠시후 노크하고 여자애가 들어오는

이런애가 들어옴...근데 내가 느끼기엔 저 사진보다 훨씬 예쁘고 완전 색끼있게 청순한 스타일..
영화 스믈에 여고딩? 약간 이유비느낌도나고 한선화느낌도 섞여있고

약간 이느낌에 더 가까운데 좀더 어리고 군살좀 없는데 골반이랑 허벅지 완전 탱탱하고 테니스치마 입고 들어옴
여튼 스므살초반에 뽀얀얼굴에 개 꼴리는 몸매를가진애가 생글생글 거리면서 들어오고
5분도안되서 서로 반말하면서 스므살넘게 나이차이나는데도 재미있게 대화나눈거같아
"여기 전화했을때 대화만 나누는곳이고 시급이쌔서 토킹바같은곳인지 알았는데
침대도있고 분위기 이상해 ㅠㅠ" 뭐 이런식으로 당황하더라고.
그래서 말했지 기본적으론 대화하고 살짝 스킨쉽은 있는데 그건 매니저마다 천차만별이고
섹스하는곳은 아니지만 남녀가 한방에서 침대에있으면
당연 남자들이 여기저기 만지려하고 기본적으로 출근하는애들 가슴정도는 만지거나 빨게 해주는게 일반적이라고..
더 수위높을수도있고.
그랬더니 그애가 여기 그런곳 같다면서 나만보고 걍 그만둔다고 하더라.
내가봐도 애가 학교에서 퀸카처럼 다니고 집도 적당히 잘사는집 딸래미같은 특유의 밝은 똘끼? 같은게 느껴져서
그래 너 여기 안맞을거같다 걍 하지마라고했지
그리곤 둘이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치마입은 스므살초반 여자애가 같은 침대 누워있는데 너무 꼴리더라
지금도 그렇지만 내가 유흥하면서 만나본 와꾸파 수백명중에
클라스가 다를정도로 꼴리게하는 특유의 얼굴과 목소리 눈빛을 가진애였음..
그래서 걍 누워있다가 나 그래도 기대하고왔는데 너 안건드리고 혼자 딸만 쳐도되냐고 물어봤지.
그랬더니 참기힘들면 자기 얼굴 예쁘니까 자기 보면서 하라더라고 ㅋㅋ
그래서 걍 내가 내바지만 내리고 자위를하면서 그 애안고 목덜미에 코박고 향긋한
어린애 냄새맡으면서 자위를했음
내 스타일이 오래하면서 천천히 즐기는거좋아해서 자위하면서도
그애랑 이런저런 대화나누다가 꼴림지수 올라오면 그애 끌어안고 냄새맡고 좀 진정대면 대화하고
뭐 이런식으로 20분쯤 지났나?
그 애가 내오른쪽으로 누워있고 왼쪽 침대옆 협탁에 그애가 마시던 피크닉음료가있었음..
목마르다고 내위로 지나가면서 그 음료를 집는데
거의 내위에 올라타는 자세가 되더라 ㅋㅋ
음료한번 마시고 나 한번슬쪽보더니 갑자기 머리를 정돈하더니 내 자지를 30초정도 빨아줌.ㅋㅋㅋ
"오빠 뭔가 착해보이고 재미있어서 서비스~" 이러면서 잠깐 빨아주고 옆에 눞더라고.
뭔가 아쉬웠지만 더이상 보채지 않고 대화하면서 아까하던거 반복하고..
그때부턴 그애 허벅지랑 살짝 허벅지안쪽까지 손으로 쓰담쓰담하면서 치마속에 손넣고 그랬던거같아.
그러고 10분뒤쯤 다시 음료수좀 달라고하는데.
. 걍 너가 아까처럼 내위로 해서 마시라고 했음
그랬더니 내위로 여상위자세마냥 올라와서 안기더니
나 맨자지 그대로인데 거기에다 자기 보지부분 밀착시킨째 좀 비벼주다가
그대로 자기팬티 옆으로 재끼더니 삽입하더라 ...
지금도 살면서 제일 꼴렸던 순간임.
그렇게 한 30초정도 삽입해서 살짝 움직여주고 바로빼더니 부끄러운듯 옆으로 눞더라..
" 나 해본지 오래되서 걍 느낌 궁금했다고" 그러면서 부끄러워하면서 등돌리고 돌아누움..
근데 이미 나는 완전 발정나서
그애 치마속에 손넣어서 바로 팬티 벗겨버리고
뒤쪽에서 바로 자지를 그애한테 비볐더니 신음하면서 맞춰주더라
그렇게 박고 한시간내내 박아댔는데 마감 알람이 울리더라~
그애한테 박은채로 두시간 연장해도 되냐고물었더니 박힌채로 고개 끄덕끄덕 ㅎㅎ
바로 두시간연장해서 총 세시간넘게 박으면서 섹스를했어..
살면서 최고 꼴리는 섹스였지.
그애가 넘 이뻐서 그만두더라도 볼수있냐고 물어보니 고개 끄덕이면서 밖에서 만나서 같이 영화보고 수다떨고 놀자더라~
글이 길어지는거같아서 만나게된썰은 여기서 마무리..
전에 쓴글보면 지금도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만나면서 놀고있는데 이 애따먹고싶다고.... 썻자나...?
지금은 허락안해줌..ㅠㅠ
저때 가게에서 했던 섹스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지금은 그냥 완전 섹시한 여사친느낌으로 지내.. 살짝 수위좀있는? 여사친?
이게 만날때마다 너무 성욕폭발에 스트레스라 나름 진지한고민임..
뭐 궁금해하면 이후 이야기 써줄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커피프린스1
xyzzxy
마자자자마자나
아하하아이게뭐야
팁토스타킹
박은언덕
Arjuna
POPOv
미떼
흐린기억
KEKEKE
유키즈리
꿍따리19
으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