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우연이 ...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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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지난주말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 형 !! 이번 주 토요일 시간 있어?
- 괜찮어, 무슨일 있어?
- 토요일 저녁에 은선이 남자 친구 집으로 온다는데
형이 와서 어떤놈 인지 좀 봐 주라
그래서 보게된 조카의 남자 친구...
그런데 인상 좋고, 키 크고, 근육질의 청년이 어딘가
익숙한 얼굴 이라, 빤히 쳐다 보는데 그도 나를 쳐다 본다.
어디서 봤더라? 서로 진가 민가 기억을 더듬는데
순간
약 3년전 우리 부부가 초대남에 빠져 분주 하게 활동 할때 한동안 어린 영계를 초대한적이 있는데
확실 하진 않지만 그중 한 청년 같았다.
갑자기 그때 아내와 딩굴던 청년이 조카의 남자 친구라고?
에이 아니겠지 비슷한 사람도 많으니까
찜찜 하지만 그렇게 치부하고 서둘러 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와 장농 깊숙히 숨겨논 4mm캠코드를 연결해
확인해 보았다.
그동안 찍어놓은 자료가 워낙 많아 시간이 걸렸지만
편집 되지 않은 3년전 그때 그 영상이 선명 하게 보관 되어 있었다.
와이프 보지에 그녀석의 굵고 긴 좇이 깊숙히 박힘과 동시에 끊어질듯 고통스런 단말마 인지, 참기 힘든 쾌락의 표현 인지 모를 비명소리가 영상 속에서 선명 하게 들린다.
- 아~~악 !! 어떡해? 어떡해 ? ~~아~~우~~악~~ !!
그럼에도 불구 하고 그녀석은 환희에. 보답 하듯이 의기양양하게 상체를 일으키더니 와이프의 두다리를 자신의. 어깨에 올리곤 튼실한 좇을 무기로 질퍽 거리는 보지를 향해
힘차게 돌진 한다.
퍽!!!퍽!!! 퍽!!!퍽!!!퍽!!!퍽
아~~하!!! 아~~하!!! 아~~하!!! 아~~하!!!
딸려 나오는 보지 속살과 함께 고통에서 벗어난듯 아님 감당하기 어려운 쾌락 에서 해방 된듯 외이프 바람 빠지는안도의 신음 소리 ..
보지 주변은 어느새 그들이 분출한 애액의 마찰력 으로 하얀 거품이 범벅이 되어 시트를 적시고 있다
- 뭐해 ???
- 아이!!! 깜짝 이야 !!!
- 어 ? 누구야? 엄청 야한데?
- 누구긴 , 당신 이지 ...
- 내가 저렇게 했다고?
자기하곤 전혀 상콴 없는듯 너스레 떠는 와이프를 보면서
가증스런 느낌이 든다.
- 누가 보면 어쩔려구 빨리 지워 !!
- 그건 그렇고 은선이 남자 친군 어때?
- 어....어...
- 무슨 대답이 그래?
- 아니 ...아니야...
- 이 양반이 이상 하네 ?
만일 와이프가 이사실을 알면 ?
나중에라도 와이프랑 서로 만나기 라도 하면?
난 어떻게 행동 해야 함?
회원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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