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야노한 썰
야르쿵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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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제가 중딩때 야노한 썰
제가 야노를 처음 시작한건 중2때 였어요
처음엔 트위터에서 야노 미션 같은게 떠서
한번 해볼까 하는데 막상 하면 망설여 지더라구요
그런데 시험기간때 엄마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러 가라고 해서
갔는데 자위가 너무 하고 싶은거 있죠 그래서 여자 화장실에서 간단하게 끝낼려고 했는데 야노가 갑자기 너무 땡기드라고요..
(독서실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냐면요 문 열고 들어가면 오른쪽에 여자 쪽이있고 왼쪽으로가야 남자 독서실이 있는 구조고 휴게실이 남자 독서실 바로 앞에 있고 벽 때문에 휴개실 전체에 10퍼 정도 안보임)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사각지대를 이용해서 벽에 숨고 옷을 다 벗었는데 너무 흥분되서 물이 엄청 나오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미리 챙겨온 띡풀로 넣는데 그냥 쏙 들어깄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엄청 박았는데 평소보다 더 빨리가고 엄청 흥분하고 몸이 뜨거워 지더라고요ㅎㅎ 한번 간 상태에서 한번 더 하려는 참에
남자 독서실에서 남자 한명이 물 마시러 나오더라구요ㅎㅎ
근데 이때 너무 흥분됬어서 찌걱 찌걱 소리나게 자위했는데
이어폰을 끼고 있는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그냥 들어가더군요..
이제 공부해야되서 들어갈려고 했는데 허벅지까지 흐른 애액과
짧은 교복 치마를 입고 가서 애액이 치마에 뭍으면 남자애들한테 걸릴게 뻔해서
상의까지 아무것도 안 입은채로 화장실에 가는데
이때가 진짜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흥분이 너무 되서 여자 화장실에서 선가락으로 자위를 했는데 진짜 기절할뻔했어요ㅎㅎㅎㅎ
그래서 휴지로 애액 뭍은데 다 닦는 데 닦는 도중에도
물이 계속나와서 휴지를 안에다 넣고 후딱 뛰어가서 옷 입는데
한명이 또 나와서 그때 진심 심장 떨어질뻔...함
디행히 야노한거 안 들키고 잘 끝냄
이거 말고 또 있는데 시간 되면 풀어드림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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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가을이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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