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천으로 성감마사지 받은 썰
스물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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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18:01
올해로 23살 된 대학생이야
시간도 남고 할 것도 없어서 썰이나 풀어보려구!! 반응 좋으면 야릇한 경험 위주로 더 풀어볼게
작년 여름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3개월 정도 됐나? 몸도 마음도 너무 외로웠던 날들이 있었어...ㅠㅠㅠ
친구년들은 다 남자친구랑 놀러다니고 섹스하고 뭐가 좋았다느니 고추가 크다느니 하는데 안외로워질 수가 있냐고!!
어느 날은 젤 친한친구 한 명이랑 술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무 외롭다고 얘기를 꺼냈어
근데이냔이 자기도 그랬던 적 있었다면서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sns에서 오프도 하고 그랬다는데(끼리끼리 다님 내 친구들은 다 밝힘...ㅋㅋㅋ)
난 좀 쫄보여서 그런거 절대 안한다고 했지.. 그러니까 그러면 마사지라도 받아보라고 ㅋㅋㅋㅋㅋ 그건 좀 나을거라고 괜찮은 사람 안다고 옷은 다 벗여야 하는데 섹스를 하는 건 내가 결정하면 된
다고 말해주더라. 마사지 하는 사람도 괜찮고 자기도 받아봤다고 하니 좀 솔깃해지더라
그래서 친구가 그 오빠(33살 이었을거임)한테 내 카톡 아이디를 주고 연락을 하기 시작했음! 아까 말했듯이 겁이 워낙 많아서 바로 받은 건 아니고 1주일 정도 이런저런 얘기 나눠보고 괜찮은 사
람 같아서 날을 잡고 만나기로 했어. 근처 모텔이었는데 오빠가 방을 잡아놨더라구 생긴건 그냥 그 나이 대의 아저씨들이랑 비슷했는데 말하는게 너무 다정해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 커피도 사
놨길래 같이 마시면서 얘기나누다가 씻고 오래서 씻는데 갑자기 긴장되는거 있지? 아무리 다정해도 처음 만난 사람한테 알몸을 보여준다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서 속옷도 입고 가운까지 입고
나감 ㅋㅋㅋㅋ 오빠가 보더니 다 알고 있다는 듯이 가운은 벗고 엎드려 누우면 후크만 풀겠다고 해서 후딱 벗고 누워버렸음 오일 바르고 목 부터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혹시 목으로 물구나무 섰어요?' 이러길
래 개뿜음...ㅋㅋ 자세가 안좋고 거북목이 좀 있어서 목이 항상 불편하긴 했는데 저런말 하니까 개웃기더라. 그렇게 한 번 웃고 나니 긴장도 좀 풀리고 손길이 더 느껴지기 시작했어 되게 시원하
더라 부드럽게 쭈물쭈물 해주는데 사람들이 왜 비싼 돈 주고 마사지 받으러 가는지 알겠더라구.
목, 어깨, 등까지 끝나고 손이 허리 쪽으로 내려오는데 다른 느낌이 들이 시작함.. 난 골반이랑 엉덩이로 넘어가는 허리??그 쪽이 성감대라서 많이 느끼는데 거길 만지니까 숨이 점점 가빠지는
거 있지? 팬티 안으로 살짝 손도 넣구 엉덩이를 원그리듯이 돌리는데 보지가 많이 젖어있었는지 엉덩이가 벌어질 때마다 찌걱찌걱 소리가 조금씩 나는데 창피하기도 하고 흥분도 되고..ㅠㅠㅠ
허벅지 안쪽으로 손이 오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어. 숨소리는 이미 신음으로 바껴 있있고 팬티가 젖어 오는게 느껴졌어.
종아리랑 발마사지를 받으면서 '이 남자는 내가 이렇게 젖은 걸 알까?', '다 보이겠지?', '앞은 어떻게 한다는 거지?' 막 이런생각을 하고 있는데 돌아누우라고 하더라ㅠㅠ 잠시 망설였는데 혹시
라도 불편하면 안한다고 말해주길래 그게 또 안심이 됐는지 돌아눕게 되더라 브라 벗겨도 되겠냐고 해서 끄덕끄덕 했는데 되게 조심스럽게 하는 모습에 감동 ..ㅋㅋㅋㅋ 오일이 가슴에 떨어지
고 낯선 사람의 손이 유두를 왔다갔다 하는데 오일의 부드러움과 남자의 섬세한 손길이 흥분이 되서 미치겠더라 젖꼭지는 이미 딱딱해져서 더 만져 달라고 애쓰고 있는 것 같았어. 난 이미 느
끼고 있는데 덥다고 잠시 옷을 벗겠다는 말을하고 대답도 하기전에 바지를 벗더라구...팬티가 솟아올라서 뚫고 나오려고 안간힘을 쓰고있는 것 같았어 .
그렇게 가슴을 지나 골반을 만지면서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놓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뭐라 하는지 소리도 안들림.. 팬티가 젖은게 보였는지 웃으면서 "너무 젖어서 벗으셔야 겠는데요?"
이러길래 나도 모르게 "벗겨주세요" 함.....ㅅㅂ..ㅋㅋㅋㅋ미쳤지 내가 그 때 오빠는 해도 되겠구나 싶었겠지.. 벗겨진 팬티가 살짝 보이는데 내가 봐도 너무 젖어있더라ㅠㅠ 근데 이놈이 팬티는
벗겨놓고 중요 부위는 안만져주는거 있지ㅠㅠㅠ그렇게 애가 타는데도 갈 것 같았어. 허벅지랑 보지 사이?를 계속 만져주는데..ㅠㅠ생각만 해도 젖는다 또
그렇게 한참을 보지 주위를 맴돌다가 드디어 클리를 만져주고 빨아주는데그 땐 진짜 가버렸어 몸이 막 떨리고 숨도 잘 못쉬겠더라 팬티는 언제 벗었는지 딱딱한 자지로 보지를 위아래로 왔다
갔다 거리는데 그냥 내가 잡고 넣어버림...ㅋㅋㅋㅋㅋ 보지가 이미 너무 많이 젖어있어서 마찰도 없이 쑥 들어갔어 오빠가 나이도 있고 경험도 좀 있어서 그런지 내 또래 남자들이랑은 확실히
다르더라 스킬도 있고 시간도 그렇게 딱 좋았어. 다만 두 번, 세 번은 힘들다는거....암튼 자세도 바꿔가면서 정신없이 하다가 쌀 것 같다고 신호가 오길래 그냥 안에 받아버렸어. 난 안에 싸주는
게 그렇게 좋더라ㅎㅎㅎㅎ 끝내고 오빠는 씻으러 갔고 난 힘이 빠져서 나올 때 까지 그대로 누워있었던 것 같아. 오빠가 씻고 나오더니 그렇게 좋았냐고 신음소리 장난 아니었다고 이젠 반말로
말해주는데 또 하고 싶어져서 씻지도 않고 다시 시작! 오빠 눕히고 빨아줬는데 내가 스킬이 부족한건지 아님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발기가 잘 안되서 고생했어..ㅠㅠ 위에 올라타서 시작했는데
한 번 느끼고 나니까 아까보다 더 빨리 가고 더 많이 느꼈어. 오빠도 더 오래했고 박아주고 ㅎㅎ 두 번째는 오빠가 입에 싸고 싶다고 해서 받았는데 입으로 받아줬어 그리고 시간이 다 되서 같
이 씻고 나가면서 연락처 주면서 또 생각 있으면 연락주라고 하고 ㅃㅃㅇ 했어. 최고의 섹스중 하나이긴한데 또 만나지는 않았어. 처음보다 안좋을까봐 실망할까봐 그냥 추억으로 남기기로 했
어. 추천 해준 친구한테는 고맙다고 사랑을 듬뿍줬징 ㅎㅎ
이게 끝이야 재밌게 읽어줬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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