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와이프 썰3
아난티에서 레알 결혼 전 사귈때보다 더 뜨거운 밤 보내고
다음 날 아이랑 와이프 집에 바래다 주는데
아이가 그러더라 '엄마 아빠 같이 있으니깐 너무 좋다'고
진짜 씁쓸하기도 했고.. 아이한테 할 말이 없더라..
그 뒤로 면접교섭 때 나 혼자서만 아이랑 만나던게
와이프도 함께 하게 됐고, 한달에 두세번이던게
내가 시간만 되면 같이 볼 정도로 횟수도 늘었음
물론 아이를 위해서
그러다보니 이혼하면서 내가 준 전세금으로 얻었지만
한번도 나는 가보지 못한 와이프와 아이가 둘이 사는 집에도
종종 왕래하면서 자고 오는 일이 많아졌고
아이 먼저 재우고 둘이 섹스하는 날도 많아짐
이혼 전에는 '내 꺼'라는 생각에 와이프를 봐도
크게 성욕이 확 오르는 일이 자주 없었는데
이혼하고 와이프랑 나랑 정말 아무런 족쇄가 없어서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사귀거나 자도 아무런 이상할 게 없는
그런 관계이다보니 더 꼴리더라..
그 전엔 내 어장에 있는 물고기였다면
이젠 야생에 있는 물고기라 아무나 낚아올릴 수 있는 그런거?
그러면서 나도, 와이프도 이혼할때 날 선 감정들이 조금씩 옅어지고
오히려 연인관계처럼 되어가고 있었음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그러면서도 와이프가 이전에 다른 남자한테 따먹힌게
계속 생각나고, 상상도 되면서 참.. 복잡한 심정으로 몇달을 보냄
그러다가 한 번은 친한 고등학교 친구놈들 5명 모여서 술마시다가
거기 유부남, 미혼 반반이고 내가 이혼한거 다 알던 애들이었는데
갑자기 한 명이 'x친구들'인가 하는 어플로 자기 유부녀 섹파 만들었다고
막 자랑질을 해댐..
그래서 나도 술도 마셨겠다 지기 싫어서 '요즘 다 섹파 한명씩 있는거 아니냐'니깐
갑자기 다른 놈이 '인증없으면 뭐다?' 이지랄 ㅋㅋㅋ
그거듣고 애들이 나 이혼하거도 알겠다, 전처인거 상상도 못하겠다 싶어서
와이프랑 섹스하면서 찍었던거 얼굴 안나오는걸로 동영상 보여주니깐
진짜 개새끼들 ㅋㅋ 와이프 신음소리 듣고 '개걸레네, 물보지네, 자동문이네,
'줄서봅니다, 2빠, 3빠, 다같이???' 이지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는데 완전 개꼴리기도 하고 조금 상상하게 되면서
그 때 내가 네토끼 있는거 인지함
근데 실행은 못하고 한참동안 지냄
그러다가 내가 지인한테 보라카이에 '헤난가든'이
아이데리고 가서 다같이 놀기에 그렇게 좋다고 이야기들어서
찾아보니 정말 괜찮아보여서 바로 와이프랑 날짜 맞춰가지고
아이랑 나랑 와이프 비행기표 끊음
비행기표 끊었다니깐 와이프 좋아하는게 목소리로 다 티남
첫날 다같이 숙소 도착해서 맛난거 먹고 숙소에 들어왔는데
저녁되니깐 아이는 여정이 힘들었는지 바로 잠에 골아 떨어지고
와이프한테 숙소안에 스파가 좋다고 마사지 한번 받고오라고 꼬심
그래서 스파 카운터까지 같이 가서 와이프꺼 결제해주고 와이프한테는
아이 깰수도 있어서 숙소에 가있는다고 함난티에서 레알 결혼 전 사귈때보다 더 뜨거운 밤 보내고
다음 날 아이랑 와이프 집에 바래다 주는데
아이가 그러더라 '엄마 아빠 같이 있으니깐 너무 좋다'고
진짜 씁쓸하기도 했고.. 아이한테 할 말이 없더라..
그 뒤로 면접교섭 때 나 혼자서만 아이랑 만나던게
와이프도 함께 하게 됐고, 한달에 두세번이던게
내가 시간만 되면 같이 볼 정도로 횟수도 늘었음
물론 아이를 위해서
그러다보니 이혼하면서 내가 준 전세금으로 얻었지만
한번도 나는 가보지 못한 와이프와 아이가 둘이 사는 집에도
종종 왕래하면서 자고 오는 일이 많아졌고
아이 먼저 재우고 둘이 섹스하는 날도 많아짐
이혼 전에는 '내 꺼'라는 생각에 와이프를 봐도
크게 성욕이 확 오르는 일이 자주 없었는데
이혼하고 와이프랑 나랑 정말 아무런 족쇄가 없어서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사귀거나 자도 아무런 이상할 게 없는
그런 관계이다보니 더 꼴리더라..
그 전엔 내 어장에 있는 물고기였다면
이젠 야생에 있는 물고기라 아무나 낚아올릴 수 있는 그런거?
그러면서 나도, 와이프도 이혼할때 날 선 감정들이 조금씩 옅어지고
오히려 연인관계처럼 되어가고 있었음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그러면서도 와이프가 이전에 다른 남자한테 따먹힌게
계속 생각나고, 상상도 되면서 참.. 복잡한 심정으로 몇달을 보냄
그러다가 한 번은 친한 고등학교 친구놈들 5명 모여서 술마시다가
거기 유부남, 미혼 반반이고 내가 이혼한거 다 알던 애들이었는데
갑자기 한 명이 'x친구들'인가 하는 어플로 자기 유부녀 섹파 만들었다고
막 자랑질을 해댐..
그래서 나도 술도 마셨겠다 지기 싫어서 '요즘 다 섹파 한명씩 있는거 아니냐'니깐
갑자기 다른 놈이 '인증없으면 뭐다?' 이지랄 ㅋㅋㅋ
그거듣고 애들이 나 이혼하거도 알겠다, 전처인거 상상도 못하겠다 싶어서
와이프랑 섹스하면서 찍었던거 얼굴 안나오는걸로 동영상 보여주니깐
진짜 개새끼들 ㅋㅋ 와이프 신음소리 듣고 '개걸레네, 물보지네, 자동문이네,
'줄서봅니다, 2빠, 3빠, 다같이???' 이지랄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는데 완전 개꼴리기도 하고 조금 상상하게 되면서
그 때 내가 네토끼 있는거 인지함
근데 실행은 못하고 한참동안 지냄
그러다가 내가 지인한테 보라카이에 '헤난가든'이
아이데리고 가서 다같이 놀기에 그렇게 좋다고 이야기들어서
찾아보니 정말 괜찮아보여서 바로 와이프랑 날짜 맞춰가지고
아이랑 나랑 와이프 비행기표 끊음
비행기표 끊었다니깐 와이프 좋아 죽더라
첫날 다같이 숙소 도착해서 맛난거 먹고 숙소에 들어왔는데
저녁되니깐 아이는 여정이 힘들었는지 바로 잠에 골아 떨어지고
와이프한테 숙소안에 스파가 좋다고 마사지 한번 받고오라고 꼬심
그래서 스파 카운터까지 같이 가서 와이프꺼 결제해주고 와이프한테는
아이 깰수도 있어서 숙소에 가있는다고 함
그러고 와이프 안으로 들어가고 난 카운터 직원한테 팁 10불 쥐어주고
내 와이프니깐 마사지 어느정도 되면 나한테 말해달라,
내가 직접 와이프 마사지 해주고 싶다, 와이프한테는 비밀이다, 이벤트다
이걸 파파고 써서 겨우겨우 설명함
팁 받아서 좋다고, 웃으면서 OK하길래 기다리다 아이 잘자는지 룸가서 한번 보고 오니깐
카운터 직원이 나한테 들어오라면서 텐미닛, 텐미닛 하더라 ㅋㅋ
들어가면서도 두근두근거렸는데
마사지 받는데 들어가보니 와이프 마사지용 팬티만 입고 얇은 천같은걸로 몸 덮고
마사지배드에 엎드려 있었음
거기서 아무 말 안하고 조심조심 와이프 덮은 천 벗겨내고
손가락 끝으로 살살 와이프 종아리부터 도가니 엉덩이로 간지럽히면서 올라감
와이프는 나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인데 살짝살짝 움찔거리더라
반응 좋으면 다음편 또 써봄 ㅂㅂㅇ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2 | 현재글 이혼한 와이프 썰3 (13) |
| 2 | 2026.03.31 | 이혼한 와이프 썰 2 (80) |
| 3 | 2026.03.31 | 이혼한 와이프 썰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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