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와이프썰4 끝
잠시동안 엎드려있는 옆구리 허벅지사이 종아리를 손끝으로 왔다갔다하다가
와이프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는거 보고 팬티를 양쪽으로 잡아서 슬쩍 내려봤는데
벗겨달라는 듯이 엉덩이만 살짝 들어올림 ㅡㅡ
내가 벗기려한거지만 깜짝 놀랐다
벗겨놓으니 왁싱된 와이프 보지 사이에 물이 고여서 반들반들했었음
이어서 보짓물을 손에 묻혀서 항문이랑 보지골이랑 손 전체로 왔다갔다
부벼주니깐 진짜 지르고 싶은데 참으면서 못지르는 그런 신음소리냈음
그러다 아까 텐미닛 들은게 있어서 빨리하자 싶어 한손 손가락으론 똥꼬 문지르고
나머지 한손으론 두손가락만 보지안에 넣고 씹질했는데
찌걱찌걱 소리나면서 와이프 신음소리가 가관이었음
근데 더 충격인건 와이프는 내가 누군지 모르고 있는 상태였는데
대가리 배드에 처박고 엉덩이만 움찔거릴 뿐 거부반응 한 번도 없더라
나도 그 상황이 엄청 흥분되서 와이프 엎드린 채로 바로 마사지배드 올라가서 박을랬는데
바지 주섬주섬 벗고 있으니깐 카운터 직원 들어와서 나랑 딱 눈마주치고 NONONONO ㅋㅋㅋㅋ
와이프도 그 소리듣고 '엄마야'하면서 돌아 일어나고 나도 깜짝 놀라서 바지 입고
와이프랑 룸으로 돌아옴
딱히 '왜 누군지도 모르는데 그냥 다 받아주냐'는 말 안하고 룸 돌아와서 아이 없는데서
둘이서 신나게 떡치고 놀다가 둘다 아이자는 옆침대에서 껴안고 잠듬
다음 날부턴 다같이 물놀이하고 맥주마시고 맛난거 먹고 아이 자면 떡치고 반복하다가
다른 일 없이 귀국함
귀국하고나서 얼마 안있다가 아이만 장인장모 집에 보내고
와이프 집에서 나랑 와이프랑 술한잔 할 기회가 생김
술마시다가 예전에 와이프 따먹힌거 생각나서 '기억 나냐 안나냐'물어봄
와이프는 그때 이야기는 왜 꺼냐고 화내길래
그러면 '보라카이에서 누군지도 모르는데 왜 거부안했냐고 물어봄'
대답 안하길래 술기운에 바로 와이프 잡아서 쇼파에 눕히고
팬티벗겨서 내 자지에 침만 바르고 강간하듯이 박았다
와이프 가랑이에 힘들어가서 '오빠 하지마 이러는건 싫어'하면서
가랑이 오무리려고 발버둥 치는데 완전 개 흥분되더라
나중엔 와이프 축 늘어져서 박히기만 하는데
와이프 따먹힐때 이랫나 생각들면서
흥분감과 함께 진짜 바로 질내사정함
그리고 질싸받고 축 늘어진 와이프 보지에 손가락 넣고
씹질해주는데 처음에 거부한게 무색하게 진짜
가죽쇼파에 물 고일정도로 무한대로 물 뿜어댐
씹질하면서 '이런거 좋아 씨발년아'하니깐
'어 좋아, 한번 더 박아줘' 이지랄
전 와이프 마사지 베드에 엎드려서 나한테 보지 씹질 당하던 소리,
작년에 와이프 출근하는거 한번 태워준다고 갔다가 차안에서
복장검사하니깐 입고있던 팬티 사진 첨부함
이거보고 바로 차 뒷자리에서 출근하기전 질싸날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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