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 이쁜사람 오줌 싸는 소리 들음
어제 밤에 있었던 일로 내가 다니는 스카 상가는 4층으로 같은 층엔 공부방 같은게 있슴 어제는 토요일이어서 공부방 쉬고 스카만 운영했음. 내가 개방형 자리를 선호해서 개방형 자리 구석에 앉았는데 1시간쯤 지났을때 하늘색 후리스에 회색 추리닝 입은 트와이스 나연 닮은 여자가 내 옆옆자리에 앉았음. 이후 시간이 좀 지나고 화장실을 가는거 가더라고 근데 이 건물 화장실이 복도 구석진 곳에 있고 남자 화장실 입구랑 여자화장실 입구가 바로 붙어있는데 옛날 상가라 그런지 화장실로 들어가는 문이 없고 그냥 뚫려있음. 그래서 이건 기회다 싶어 시간 두고 화장실 쪽으로 갔는데 역시나 오줌 싸는 소리가 들리는거. 와 근데 개이쁜 사람 오줌 싸는 소리 들리니까 ㄹㅇ 꼴리더라.. 처음엔 남자화장실 입구 바로 앞에서 몰래 들고 다시 자리로 돌아갔는데 스카 좌석 확인해보니 개방형 자리 나랑 그 여자 둘 반대쪽 자리 두명 있는데 그 두명은 남자여서 사실상 어제 그 화장실을 쓰는 사람은 그 여자 한 명인거임. 그래서 떠오른 생각이 어차피 들킬 사람도 없으니 그냥 옆칸에 따라가볼까더라. 그래서 난 그 여자기 화장실 가길 계속 기다리는데 한시간정도 지났을까 그 여자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두루마리 휴지를 조금 챙기는거임 아 이건 기회다 하고 여자화장실 입구에서 사플 하면서 화장실 칸막이 문이 덜컥 닫히는 소리까지 듣고 그냥 뭐 여자인척 바로 옆자리로 후다닥 들어감. 입구에서 듣는거보다 바로 옆에서 듣는거는 진짜 차원이 다르더라 바로 풀발기해서 오줌 싸는 소리 들으면서 딸치다가 그 여자 나가니까 기대하고 그 칸에 들어갔는데 휴지통에 누런 오줌 묻은 휴지랑 접혀있는 휴지가 있는거임 그래서 기대하고 열었는데 레전드 냉이 있어서 바로 입에 머금고 오줌 냄새 맡으면서 딸치니까 현타와서 집 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eube
변태남편
팁토스타킹
qwert123456as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