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팬티 냄새 맡은 썰
때는 1년전 학교 엠티 갔을때 술 마시고 다 재우고 이 후 학생회끼리 술 더 마시는 자리 남3 여3끼리 떠들고 있었어요.
이야기를 하다 나온게 자취방 얘기를 했는데 6명 중 자취생은 친구인 남자 1명, 여자 후배 1명인데 자취하는 둘이 사귀는 사이입니다. 제가 아 아쉬우니 내일 자취하는 남자동기 집에서 더 마시자~이랬는데 다들 장난식으로 콜! 이러고 그 당사자만 아 에바야 안 돼~ 이러다가 자기 여자친구인 여자A 집이 더 넓다고 넘기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 좋다 가자! 이러니까 그 여자애가 친구집 비밀번호 oooo! 이러니까 제 친구도 자기 여자친구 집 비밀번호를 말하는거에요 근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이 여자애가 집 비밀번호가 너무 쉬운 번호여서 언젠간 다같이 쳐들어갈게~ 이러고 마무리를 했어요.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고 중간고사 끝나고 다같이 술 마시려고 일정을 물어보려니까 이 커플 두 명은 시험 끝나자마자 제주도를 간다해서 그 날 8시에 나머지 4명끼리 만나기로 정해졌어요.
저는 심심해서 피시방에 잠깐 가려는데 피시방 가는길에 그 여후배 집을 지나는데 비밀번호가 스쳐지나가는거에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후배 집 앞에 가서 비밀번호를 누르니 문이 열리길래 심장이 터질듯한 느낌으로 아무도 없는 여자 자취방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들어가자마자 든 생각이 후배 속옷이 너무 궁금한거에요 우선 옷장을 열어보는데 그 후배가 런닝을 좋아해서 그런지 브라탑, 레깅스가 담겨있는 투명 서랍있길래 열어서 하나하나 냄새 맡아보니 그 후배한테 나는 섬유유연제 향이 은은하게 나서 심장이 주체를 못하는거죠. 그 후 아래 서랍 열어보니 브라 하나만 있길래 사이즈 보니 80D… 볼 때 마다 집업이나 자켓을 입고있어서 잘 몰랐는데 상당한 거유여서 깜놀하고 다른 서랍 보니까 아쉽게도 팬티는 없는거에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세탁시에 가니 웬걸… 세탁 바구니에 망이 하나 있는데 그 곳에 후배가 입었던 팬티가 3장이나 있어서 저는 바로 바지를 벗었죠.
검정색 팬티 두 장, 회색 팬티 한 장 이렇게 있었는데 회색팬티는 기대와 다르게 깨끗했지만 검은색 팬티를 보니 후배 보짓물이 좀 묻어있어서 바로 냄새 1차 맡아주고 핥아보니까 진짜 찐하면서 씁스름한 크림 맛이 나는데 꼴리더라고요. 어차피 망에 넣으니까 상관 없겠지 하고 회색 팬티, 검정 팬티에 한발씩 싸고 최대한 안 보이게끔 접어서 다시 세탁망에 넣고 나왔습니다.
다행히 걸리지 않았는지 아무렇지 않게 놀았고 후배를 볼때마다 꼴려서 다시 기회를 보는데 다음주에 본가를 간다네요.
아래는 후배 팬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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