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에 재미들렷던 계기!! 첫글!!
이야기봊따리
17
323
1
3시간전
이런곳이 잇엇다니...재밋는 글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하나 풀어보려구여....
저가 야노에 재미를 들렷던 계기가 잇어요!!!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교복을 입어보구 치마도 줄이고 별짓 다할때엿어요 ㅋㅋ
처음으로 줄엿는데 생각보다 원하는만큼 줄여지기가 않아서...제 용돈으루 싸게 해야되니깐 동네 세탁소로 찾아갓엇어요!!!
워낙 한동네에 오래살아서 옛날부터 오며가며 인사두 하고 그랫던 세탁소 아저씨엿어요
가서 조금 더 줄이구 싶다 햇더니 너무 줄이면 안될텐데? 라면서 걱정하시면서 그럼 조금만 더 줄여주겠다구 똑바로 서라구 하고 줄자?? 같은걸로 허리서부터 길이를 이리저리 막 재고 그랫엇어요
근데 몬가 그러다보니 엉덩이두 건드려지구 치마 앞쪽 뒷쪽으루 살짝씩 천을 막 잡았다 놧다 하시더라구요?? 약간 기분이 이상햇어요! 무슨 기분인지 몰랐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꼴릿함이더라구요ㅋㅋ
아저씨가 일부러 막 만진건 아니겟지만 어쩔수없이 건드려지는거니깐 저두 사실 거부감은 없었어여 아저씨인데 몬가 되게 깔끔?? 햇던 분이셧거든여
그렇게 치마 맡기구 다시 찾으러 가서 무슨 용기인지 거기서 바루 갈아입어보구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 저 여기서 한번 입어보구 가도 되냐 햇더니 살짝 당황하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
그래서 안쪽으로 가서 갈아입는데 사실 그냥 세탁소에서 무슨 옷갈아입을 공간이 잇겟어요ㅋㅋㅋㅋ 아마두 아저씨는 다 보셧을듯....사실 봐도 상관없어서..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입어봤엇는데 몬가 아직도 조금 길이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아죠씨,,저 조끔만 더 줄이구 싶은데..알댈까여...??? 그랫더니 학생....아직 어린데 너무 그렇게 줄이면 안 예뻐 지금도 충분히 짧은데?? 라길래..
힝..하구 거울 이리저리 돌아보고 잇으면서 아쉬움 가득해하구 잇엇는데 아저씨가 그럼 진짜 조금만 더 줄여줄까?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넹!!!! 하구 다시 그 때처럼 줄자로 막 다시 잿는데 ㅋㅋㅋㅋㅋ
아죠씨가 앞쪽으로 치마를 잡으려다가 손가락이 제 소중이를 살짝 건드렸어요!!!!!! 근데 잇자나여....그게 너무 짜릿하구 흥분되는거 잇져.....🥹 그 기분이 너무 조아서 아저씨가 무릎 꿇어 앉아서 하구 계셨는데 일부러 살짝 치마를 끌어올렸어욬ㅋㅋㅋㅋㅋ 이 정도는 안댈까요?? 너무 짧은강....힣 했는데 아마두 팬티가 보엿겟져???ㅋㅋㅋㅋ 분명히 보엿을거에여....근데 모..아저씨두 남잔데 개이득이지 않았을까여?? 근데 몬가 그 후로 아저씨가 좀 더 터치가 생겻어요...소중이를 다시 만지진 않앗지만 다리를 자꾸 만지구..옹동이 스윽 하궄ㅋㅋㅋㅋ 저 약간 위험햇던거죠???ㅠㅠㅠ
아 그당시 저는 키가 아마 150이엇을거구 체형은 걍 적당히 통통이엇어옄ㅋㅋ 내가봐두 나 쫌 그때 졸귀엿음!!!!
그 후로 사실 완전 그런 노출에 맛들려서 여러 썰이 많아옄ㅋㅋㅋ 엄청 야하진 않은데 걍 남자들이 일상에서 겪었으면 하던 일들??? 앞으로 하나씩 풀어볼게영!!! 감사해여!!!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도로로병장
베가vond
로얄샬로뜨
네토하자
Xmaker
백호123
나이젤
투오브어스
독한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