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등 10초전 !---2
소등 10초전 !---2
앉은 사람들을 한명한명 쳐다 보는데 아내의 루즈 자국이 왜 저새끼 뺨에 묻어 있는거지....
실망을 하다가 나에게 달콤한 키스를 안겨준 여자는 과연 누굴까 하는 생각에 다시 차근차근 훑어 보는데 두명이 비슷한 옷을 입고 있었다.
몸매도 비슷했고.....내몸에 루즈 자국을 확인 해봐도 둘이 같은 루즈를 사용했는지 비슷했다.
그런중에 레즈커플도 있었고 호모커플도 있었다.
여자들은 부끄러운지 숨기는데 루즈자국이 서로 묻은걸로 보면 짐작을 할수 있다.
하지만 남자는 가만히 있으면 모를건데 친구 두녀석이 씩씩 거리며 지랄을 한다.
네가 먼저 입을 비벼서 그렇다느니....
나 아내와 키스를 못해서 너무 억울한데 아내도 나와 키스를 못했다는걸 알거다.
그렇게 뒷풀이는 끝났고 헤어졌다,
1년 못지나 또 다른 친구의 결혼식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신부측에서 그런 데임은 싫다고 해서 못했다.
얼마나 벼루었는데...
그런데 지난번 소등게임 할때 눈이 맞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들이 결혼을 했다.
모두들 한번씩 경험이 있던 터라 규칙을 설명할 필요도 없었다.
모두 경험이 있었고 게임으로 탄생한 커플이라 다음 커플이 탄생하기를 기원 하는마음에서 넉넉히 2분을 추가 했다
그래서 5분...
그러자 친구 한명이 5분이면 씨발 할거 다해도 남겟네 라고 했고 아내 친구들은 그놈에게 번개불이란 별명을 지어줫다.
아무튼 그렇게 또 소등이 되었고 이번엔 기피코 아내에게 키스를 해보리라는 다짐을 했다.
이게임을 위해서 난 술도 되도록 먹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들은 첫 게임에서 머리박는사람들이 너무 많아 불이 꺼지자 마자 머리를 들이밀지 않을거라는 계산이 있었다.
아내를 쟁취하기 위해서는 대가리 좀 깨지면 어떼 ...라는 생각으로 소등이 되자 마자 아내를 향해 몸을 날렷다.
하지만 아내를 향해 몸을 던졌지만 아내가 있던 자리는 이미 두사람이었다.
아내는 어디로 갓을까 ...
아내가 그중 제일 예뻤으니까 혹시 다른놈도 죽자고 덤벼서 나보다 더 빨랐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자 약올랐다.
이번에도 빼악기고 말아야 하다니...
다른 여자를 찾을려고 하다가 짜증이났다.
오늘이 아니면 또 언제 기회가 있을지 모르는거였기에 다른여자를 건드리는것 보다 아내를 뺏어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내와 붙어서 키스를 하는놈 대가리를 뗄려고 했지만 힘이 센걸로 봐서 광식이 놈인듯....
체력으로는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 들자 그놈의 대가리를 한대 손바닥으로 후려쳤다.
아~ 아...야 씨바 어떤놈이야?
역시 광식이놈 목소리였다.
그때 다른 곳에서 어? 누가 말을 했어...그러네 말을 했네..
저마다 한마디씩 했고 술값을 광식이가 내야 할판이었다.
광식이는 술값이 겁이 났는지 아내를 내 팽겨치고 후다닥 다른곳으로 도망을 쳣다.
혼자 남은 아내를 붙잡고 키스를 했다.
씨발 광식이 새끼 침이 섞여서 인지 그렇게 달콤한건 아닌것 같다.
그래서 괘씸해서 아내 바지속에 손을 넣었더니 아내가 무의식 중에 어? 라고 했다.
그러자 주위에서 어 또 한사람 소리낸 사람 있네 라고 이번엔 신랑이 말을 했다.
그러자 아내도 더이상 말을 못하고 바지속에 들어간 내손을 못 움직이게 잡았다.
하지만 아무리 힘이 없는 남자라도 여자의 손이 막는다고 막힐까...
아내의 손을 무시하고 바지속 의 팬티를 들추고 손을 넣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아내의 바지 앞 단추가 이미 풀려 있는거 아닌가...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7 | 소등 10초전 !---4 (1) |
| 2 | 2026.04.07 | 소등 10초전 !---3 (3) |
| 3 | 2026.04.07 | 현재글 소등 10초전 !---2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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