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등 10초전 !---3
소등 10초전 !---3
이거 아내가 일부러 풀어 줬을까? 아니면 아까 광식이 새끼가 아내 바지속에 손을 넣은걸까....
팬티속에 다다른 손에는 언제부터 물이 나왔는지 흥근했다.
그렇게 아내와 열정적인 키스를 하고 5분이 언제 금방 지나갓는지 신랑이 점등 10초전을 외쳤다.
난 제자리로 돌아 올려고 계산을 했다 지금 앉은 아내의 자리 맞은편이 내 자리였으니 뒤돌아서 곧장 가면 내자리라는걸,,,
그렇게 내자리로 돌아가는데 누군가와 부딪혔다.
쓰러지며 방향을 잃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곳에 앉았다.
그리고 점등이 되었다.
눈부심을 손으로 막았다가 눈을 떠보니 내자리가 아니였다.
아내를 찾았다.
아내는 지금 나의 70도 맞은편이다 .
내가 부딪혀서 옆으로 팅겨져서 자리로 돌아온걸 계산하면 분명 아내 자리에서 이리온게 맞는것 같다.
손가락에 아직도 아내의 애액이 진득히 묻은걸 확인하며 손가락으로 냄새를 맡아 봤다.
역시 예쁜여자들은 애액도 깔끔한 냄새가 난다니까 ...ㅎㅎ
그리고 내 맞은편에 앉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다.
현숙씨....아내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내 친구중 3~4번째의 미모는 된다.
그런데 그녀의 검은 바지에 물이 묻어 있다.
아!씨발 저거 내가 꺼내면서 바지에 슬쩍 묻길래 나중에 확인 하며 될것 같은 생각으로 일부러 좀더 묻혀 놓은거 그것 같았다.
씨발 이번에도 실패인가.....
실망하고 있는데 아내가 나를 째려 본다.
뭐지? 내가 자기를 못찾아 왔다고 화가 난건가?
내가 영문을 몰라하자 아내는 다시 주위를 쭉 둘러 보면서 한명한명 유심히 살피는듯 했다.
그러더니 고개를 갸우뚱 하며 모르겠다는 시늉이다.
왜 저럴까...궁금했지만 물을수도 없었다.
그때 사회를 보던 친구가 아까 소등게임에서 중간에 말한놈 빨리 자수 해라 라고 말을 했는데도 광식이가 묵묵부답 이었다.
한쪽 구석에서 아까 그거 광식이 목소리 같던데....
광식는 펄적 뛰며 아니다 내 목소리 아니다.
또 다른데서 광식이 목소리 맞다 ...내 독똑히 들었다.
그러자 광식이가 더이상 못 속이겟는지 벌떡 일어나면서 그럼 내 대가리 때린놈은 누꼬?
아무도 대답이 없자
그새끼 잡으면 쥑이 삔다...그리고 맞아서 나도 모르게 비명이 나온거지 그게 어디 말한거고?
광식이 말을 듣고 저마다 네가 누구한테 맞았는데? 맞았으면 누군지 밝혀라 그러면 없던걸로 해줄께.
식식 거리며 캄캄한데 누군지 어떻게 찾으라 카노 ....근데 때린놈은 알겄지...
내가 미희씨 한테 마음이 있어가이꼬 미희시 한테 갈려고 했는데 어떤놈이랑 부딪혀서 딴사람한테 갔는데 ...나랑 키스하다가 내 비명 들은 사람 있지예....
부끄러워 아무도 대답을 안한다.
그때 사회자가 야~씨바 넌 소등시간에 키스를 했나?....이미친 새끼 어디 함부로 숙녀분 입에 그 더러운 입을 맞춘기고.....
와 모두들 미스 안했나?
그때 내 아내를 쳐다보며 미희씨는 누굴랑 키스 안했습니까?...다들 했쟎아요 ...왜 나만 빙신 만드는겁니까...
큰 덩치에 억울해서 울려고 했다.
하지만 여자들 누구도 자신은 소등시간에 키스했다는 말을 안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광식이가 분명 누군가와 부딪혀서 아내한테 갈려다가 다른 여자랑 키스 했다고 했는데 난 키스하는 광식이 대가리를 때리고 뺏어서 키스하고 보지 만졌는데 ..그럼 그게 아내가 아니고 누구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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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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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4.07 | 소등 10초전 !---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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