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여사장 따먹은 이야기
예전에 유럽 여행 갔을 때 만난 여자 얘기다. 그때는 계획 없이 즉흥으로 간 여행이라 민박 하나 잡고 그냥 쉬고 다니는 중이었음. 한인 민박이었는데 거기서 송지은이라는 여자를 만났음. 당시 모델 일 하고 있었는데, 얼굴이 예쁘장하고 가슴이 크고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가 탱탱하게 올라와서 몸매가 진짜 미쳤음. 지금은 직접 속옷 디자인하고 쇼핑몰 브랜드까지 런칭한 년이다.
처음엔 민박에서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술 마시면서 놀게 됐음. 지은이도 여행 중이었는데, 원래 민박에 있다가 다른 도시로 2박 다녀왔다가 돌아온 날이었음. 그날 처음 본 순간부터 따먹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음. 타이트한 탱크탑에 숏청바지 입고 있어서 가슴골이 깊게 파이고 허벅지 라인이 훤히 보이더라.
술 마시면서 이름, 나이, 직업 물어보고 사진 얘기하다가 내가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 보여주니까 사진 잘 찍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일 찍어줄까 하니까 좋아하더라. 그날부터 은근슬쩍 스킨십도 하고 허리 만지고 허벅지 스치고 했는데 지은이가 거부 안 하고 잘 따라오더라.
그날은 그냥 술자리 끝내고 각자 방으로 갔음. 다음 날부터 같이 여행 다니기 시작했음. 내가 영어와 스페인어 좀 하니까 이동하고 식당 찾고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음. 저녁에 와인 마시면서 길거리 걸을 때 슬쩍 허리 감았는데 빼지 않더라. 조용한 골목으로 들어가서 키스했음. 지은이도 적극적으로 혀를 받아주고 키스하길래 점점 더 깊게 했다.
그대로 근처 호텔 보이는 대로 들어가서 체크인하고 방 올라갔음. 방에 들어가자마자 지은이를 벽에 밀어붙이고 키스하면서 옷을 벗겼음. 브라를 벗기니까 가슴이 엄청 크고 탱탱하게 올라와 있더라. 바지와 팬티를 내리니까 보지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음. 콘돔이 없어서 노콘으로 바로 넣었음. 지은이가 억억억 하면서 숨을 참더라. 내 좆이 두꺼운 편이라 넣을 때부터 보지가 많이 벌어지는 느낌이었음.
정상위로 박기 시작하니까 지은이가 앙앙앙 소리를 내며 허리를 들썩였다. 한참 박다가 뒤로 돌려서 뒷치기로 바꿨음. 엉덩이를 잡고 세게 박아대니까 지은이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억억억 거리면서 숨이 넘어가는 소리를 냈음.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리는 게 보이면서 몸이 부르르 떨리더라. 그날은 처음엔 질외 사정하고, 두 번째는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음.
다음 날도 같이 여행 다니면서 낮에 지은이가 먼저 호텔 가자고 하더라. 지은이가 계산까지 하고 방에 올라가서 또 섹스했음. 그날은 여성상위로 지은이가 스스로 움직이면서 가슴을 흔들며 앙앙앙 소리를 냈음. 보지가 내 좆을 꽉 조이면서 움직이니까 나도 금방 또 사정했음.
그 뒤로는 여행 내내 섹스만 했다. 다른 도시로 이동해서 호텔 잡고 같은 방에서 지냈음. 마트에서 콘돔을 사서 노콘 질내사정과 콘돔 사정을 번갈아 했음.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스, 낮에 관광하다가 호텔 들어와서 섹스, 밤에 또 한 번, 새벽에 또 한 번 하는 식이었다. 지은이가 경험 많아서 보지가 잘 조이고, 체위 바꿀 때마다 몸을 잘 풀어주더라.
한국에 돌아와서도 연락이 이어졌음. 저녁 먹고 술 마시고 모텔 가서 섹스하는 게 반복됐음. 지은이가 쇼핑몰을 차리고 속옷 디자인을 시작하면서 바빠졌는데, 신상 속옷이 나오면 나한테 먼저 보여주면서 평가해달라고 하더라. 내 앞에서 신상 브라와 팬티를 입고 벗으면서 패션쇼를 해주곤 했음. 속옷 그대로 입은 채로 섹스하기도 하고, 다 벗기고 박기도 하고.
4~5년 정도 그렇게 섹파로 지냈음. 지은이가 신상 나올 때마다 연락해서 만나서 입혀보고 벗겨보고 하면서 품평하고, 그 뒤로는 항상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음. 지금은 브랜드가 꽤 커져서 바빠졌는지 연락이 많이 뜸해졌지만, 그때 사진이나 몸매 생각하면 아직도 가끔 꼴리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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