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사촌누나와의 경험(긴 내용 주의)
서론이 깁니다 긴내용 싫어하시는분들,주작 얘기하실분들은 나가주세요
저는 올해 42세이고 누나도 저랑 같은년생인데
빠른년생이라 학교를 1년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어릴적부터 친구처럼 반말하고 지냈었죠
같은지역이지만 각자 다른 고등학교를 다녔었고
누나도 저도 둘다 학교다닐적에는 발라당 까져서
가끔 만나서 담배도 함께 피고 누나친구들이랑 함께 술도 마시곤했죠
저의 학창시절에는 주인들이 알면서도 애들 받아주는 술집이 많았습니다
누나는 160정도의 키에 50키로 정도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가슴은 엄청나게 컷죠 옷을입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얼굴도 제법
괜찮아서 학교다닐때 인기가 많았습니다 제 친구들도 사촌누나를
소개시켜달라는 말을 종종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누나가 대학을 가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러던중 군대를 가게 되었구요 제대하고 대학졸업하고
취직이 되지않아 여기저기 되는데로 일을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서른이 되던해에 누나가 시집을 갔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얼굴도 보게되었고 연락도 다시 닿게되었네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카톡이나 인스타로 어떻게 살고있는지
소식을 알고지냈습니다 그렇게 서로의 근황을 가끔 주고받았죠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작년 12월쯤 이었습니다
누나가 밤늦게 다급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신랑이랑 싸우고 집에서 막무가내로 나왔다는데 갈곳이 없답니다
저희집에 오면 안되겠냐길래 오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총각입니다)
집에와서 간단히 맥주한잔하면서 자초지종 물어보고 그러고 재웠습니다
제가 쓰는 안방에서 누나는 침대위에서 자고 저는 바닥에 이불깔고 잤습니다
참고로 안방빼고는 거실과 주방 모두 보일러 밸브를 잠궈놔서 춥습니다
도시가스비가 장난아니게 나와서 다 잠그고 삽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그렇게 한방에서 자게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누나는 저를 깨우더니 애 등교준비 시켜야한다며
고맙다는 인사하며 다시 연락주겠다고하더니 집에 다시돌아갔습니다
그러다가 열흘(?)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그 연락온 날에 드디어 사건이 터지고 맙니다
술한잔 사줄수있겠냐고 연락왔더군요 그때가 거의 초저녁 시간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밥은 먹었냐고 물어보니 안먹었다고 하면서 밥생각 없다하길래
저희동네에 독립룸식으로된 이자까야가 있습니다
누나 얘기도 들어볼겸 조용히 대화하고자 그집으로 갔습니다
누나와 소주한잔하면서 그동안의 결혼생활 얘기들을 듣게되었습니다
아 얘기들어보니 정말 과간이더군요... 신랑이랑 섹스한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더군요 애 한명인데 놓고나서 한번도 안했다더군요
그래놓고 누나신랑은 온갖 유흥이란 유흥은 뒤에서 다하고 다니고
거기다가 얼마전에 노름하다가 대출빚 생긴것도 알게되었답니다
그래서 제가 신랑보고 나가라고 하면 되지 왜 누나가 나왔냐고 물어보니
신랑이 집이 자기명의라고 죽어도 못나간다고 누나보고 나가라했답니다
그래서 대판싸우고 신랑보고 애도 키우라그러고 그냥 홧김에 나왔답니다
막상 나오니 친구들한테 연락하자니 쪽팔리고 다 결혼하고 애키우고 있고
외삼촌,외숙모한테 연락하자니 곧죽어도 다시 집에 돌아가라고 할것같다며
결국 저한테 연락한거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할거냐며
누나한테 물어보니 일주일내로 조그마한 원룸이나 오피스텔이라도 하나
얻어서 혼자 살생각이라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일주일안에 나갈테니
그때까지만 저희집에서 잠깐 지내면 안되겠냐고 하더군요
참 난감했는데 누나사정을 들어보니 어쩔수 없겠더군요
솔직히 저도 불편할것같고 안된다고 거부하고 싶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1차 이자까야에서 둘이서 소주를 2병씩 총 4병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와서 집에 갈려고하는데 준코노래주점이 가고싶답니다
내참 이상황에 왜 노래가 부르고싶은지... 기분이 안좋아서 그러겠거니하고
가서 1시간반정도 술먹으면서 노래부르고 놀면서 달래주고 왔습니다
그러고나니 시계가 새벽1시가 다되어가더군요 서둘러서 집에 왔습니다
위에도 설명 드렸지만 제가 살고있는집은 투룸입니다 안방,옷방,주방,거실
이런 구조입니다 가스비때문에 안방빼고는 보일러밸브를 모두 잠궈놓았습니다
누나는 집에서 나올때 대략적인 갈아입을 속옷이랑 화장품 정도만 챙겨서
나왔더군요 세면정도만 하고 잔다길래 그러라고하고 저는 거실에서 맥주한캔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욕실에서 누나가 나오더니 시간 많이 늦었다며 장난스럽게 말을하더군요 저도 씻고 얼른자랍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지땜에 이시간까지 내가 이러고 있는건 생각안하나 싶더군요)
씻고 나와서 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도 어차피 거실에는 추워서 애시당초 잘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불끄고 방바닥에 누웠습니다 잠이 살 들려고하는데
누나가 저를 부릅니다 춥다고 그러네요 참고로 남자혼자 사는집이라 저는 침대위에 온수매트나 전기장판같은거 깔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운데 어쩌라고? 이러니까 올라와서 자라고 그러네요 추워서 붙어서 자야겠다네요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아무 생각없이 침대위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침대에 올라가 함께 이불을 덮으니 누나가 제곁으로 땡겨와 제쪽으로보며 붙어 누웠습니다
껌껌한방에 누나와 한이불을 덮고 바로앞에서 누나 숨쉬는 소리들리고
누나화장품 냄새나고 아 갑자기 미치겠더군요 여자와 성관계 안한지도 몇달되었고 별에별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러던중 발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머릿속에 아미치겠네미치겠네를 연발하던 도중 누나가 누워있는 자세를 고치다가 손으로 발기가 되어있는 제 좆을 건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더니 누나가 하는말이 야 이거먼데??? 왜이래?? 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아 뭐가?? 아니다 아무것도!! 빨리자라~!! 그랬죠 그러고다시 조용해졌습니다 방에는 저와 누나 숨쉬는 소리밖에 들리지 않았죠 발기가 되어있는좆은 죽을 생각을 안하고 잠은 안오고
지금 생각해봐도 제가 왜그랬나싶긴한데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누나 숨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제얼굴을 갖다댔습니다 술도 많이 마셨겠다 용기가 났죠
어둠속에서 정확히 서로의 입술이 닿게되었고 너무나 놀라운건
누나의 입이 자연스럽게 열리며 저의 혀를 받아주었다는 겁니다
서로 옆으로 마주보고 누운자세에서 혀를 섞으며 진하게 키스하던 도중
누나가 제 잠옷바지안으로 손을 넣고 제좆을 흔들어주었습니다
아 진짜 너무 흥분되더군요 저는 누나의 가슴을 만지다가 애무고 뭐고 없고 그냥 누나 잠옷이랑 속옷을 벗겼습니다 저는 바지부터 벗어재끼고 바로 누나 위로 올라탔습니다 누나의 보지는 많이 젖어있습니다 몇번 문질러보니 따뜻한 애액이 한가득 이더군요 미끄덩하며 제 좆이 누나 보지속으로 쑥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얘기하더군요 아...천천히...너무 오랜만이라서 아아....
삽입한 상태에서 허리는 가만히 있고 키스를 한동안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윽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죠 누나는 제밑에서 신음소리를 토해냈습니다 제가 피스톤 운동을 할때마다 누운상태에서 허리를 박자에 맞게 흔들어주었습니다 얼마안가서 사정의 신호가 오더군요 누나보고 안에싸도 되냐니까 안에다가 싸랍니다 저도 오랜만의 섹스라서 그런가 진짜 정말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그러고 평범한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좆을빼지않은 상태에서 잠시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섹스가 끝나고 일단 둘다 아랫도리만 씻고 누나와 저는 서로를 끌어안고
그러고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다음날 또 출근을 해야하기에...
지루하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촌누나는 한달정도 저희집에 있다가 현재는 근처 오피스텔을 얻어서 나간
상태입니다 시간날때 또 다른얘기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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