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고모와 근친한 썰3
고모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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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7:04
친고모와 근친한 썰3 마무리
고모가 내 밑에 깔린 채 내뱉은 그 한마디는 바로 ‘니네 엄마 옆에서 하자‘ 였다.
나는 그 말을 들은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고모는 내가 못 들었다고 생각했는지 엄마의 이름을 말하며 ‘ 조카야 우리 OOO 옆에서 하자’ 라고 했다.
나는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미 나와 피가 섞인 이 육덕진 친고모와 몸을 잔뜩 섞느라 뇌가 고장난 나는 자연스레 몸을 일으켜 고모를 들어 엄마 옆으로 가 누웠다.
사실 평소에 고모는 엄마를 많이 갈궈왔다.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 평소에도 온갖 잡일을 시켰다.
그래서 엄마가 나에게 고모 욕을 하는 경우가 많아 엄마와 같이 고모 욕을 해주곤 했다.
하지만 뒤에선 엄마 몰래 매일 고모 사진으로 딸을 치긴 했지만..
고모가 내 귀에 대고, 우리 하면서 엄마 능욕하자라고 제안했다.
엄마가 평소에 자기 욕을 하는 것을 아는듯 했다.
나는 평소에는 엄마 편이였지만, 그 순간 만큼은 고모 편에 서 고모와 같이 엄마를 혐오하고 능욕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우리는 서로 엄마와 아들이라고 불렀다.
내 진짜 엄마는 바로 옆에 있었지만, 고모가 내 엄마였으면 좋겠다라고 고모에게 속삭였다.
고모는 엄마가 어짜피 곯아 떨어져 못 일어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줬다.
고모는 내 밑에 깔려 다리를 바둥바둥 거리며
‘OOO아 이렇게 맛있는 아들 낳아줘서 고맙다‘
’나는 그냥 너가 이걸 보고 충격 받아서 뒤졌으면 좋겠다’
‘니 아들이랑 니 남편이랑 셋이서 하고 싶다‘ 와 같은 미친 배덕감이 가득한 말들을 뱉어냈다.
하지만 이 상황외에 아무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된 나는 그 말을 듣고 오히려 너무 꼴려, 더욱 더 쎄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렇게 미쳐버린 섹스 후, 우리의 도파민 체계는 무너졌고, 장례식 후에도 계속해서 이 근친 관계를 이어갔다.
6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는 자주 몸을 섞고 있고, 때로는 엄마를 능욕하고 자존감을 몰래 밟아가며 섹스를 해오고 있다.
자세한 뒷 이야기가 궁금해 하시면 다음에 추가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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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4.13 | 친고모와 근친한 썰 4 진짜 마무리 (189) |
| 2 | 2026.04.13 | 현재글 친고모와 근친한 썰3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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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4.13 | 친고모와 근친한 썰 1 (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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