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횟집사장_1
익명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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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시간전
위례에서 일 하는 중년여자 썰 품
키는 160정도되고 약간 통통 살집있음 횟집에서 사장 서x분 과 난 직원으로 만났음
3개월 근무했나 하다가 집에 두고온것이 있다며 잠시 맡기고 나갔음
그러자 매번 월요일마다 옷갈아입길래 탈의실이 궁금해져서 들어가봄
매번 이년이 월요일 아침마다 꼭 목욕탕가서 샤워하고 오더라고 그래서 그날도 어김없이 다녀온 날이였음
그래서 걔가 들고다니는 샤워 쇼핑백 열어보니 갈아입은 팬티가 있는거임
바로 발딱서서 냄새맡으면서 한발 뺐음
그러면서 월요일은 늘 한발빼는 날이였음
그런데 어느날 마감하고 돌아가려는데 딸이랑 통화하는데 이혼뭐시기 하고있었음
엿들은건 아닌데 이혼얘기 오고가길래 아 남편이랑 이혼하나보다 생각하고
그날은 저녁6시 마감이라 나가려는데
밥 먹고 가라는거임 그래서 아 잘됐다 ㅇㅇㅇ하면서 그년이 술을 좋아함
술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나눔 딸1 아들1 있다 등 하면서 약간 늘 맨투맨입고다니는 년이 그날따라 숙이면 가슴이보이는 얇은 티를 입고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얘기함
오늘은 가게가 많이 더우시나봐요 했더니
술 먹으면 더워서 잘 못입어 라고 하더라구
1시간 좀 넘게 마셨나
월요일마다 매번 자기가 위치해두는 속옷 위치가 바뀐걸 눈치챘다 혹시 자기 속옷에 손대냐 라길래
(왜냐면 월요일마다 내가 걔 빤쓰로 딸치니까 막 뺐다가 막 넣어두긴했거든)
걸린줄알고 ㅈ댔다싶어서 솔직하게 술 기운에 얘기함
그냥 호기심도 생기고 냄새가 너무좋아서 큰일을 범했다 죄송하다 라면서 우물쭈물됌
그랬더니 그년이 찌린내가 뭐가좋냐면서 괜찮다 아직 어리니까(30대임나는) 이해한다 라고하더니
탈의실로 오라는거임 갑자기
그래서 당황해서 따라들어감
그랬더니 갑자기 그 자기가 입고있는 검정티를 벘더니
연핑크색? 브래지어 B컵정도된 애기낳은 쳐진 가슴 나오더니
내 꼬추가 가만히있지를 못하겠는거 완전히 단단해졌지
근데 그년이 갑자기
냄새 또 맡아볼래...? 라는거
하고 이 얘끼는 오늘까지만하겠음 아직도 도파민에 절어서 또 글 쓰다가 꼴려서
월요일마다 찍어둔 팬티 보면서 한발 빼고옴 다음ㅇ ㅔ 얘기해줄게
미리보기로 그년이 이날 입었던 브라자 내가 벗기고 사진찍어둠
올리고 다음썰 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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