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_횟집사장2
이어 쓸게요
1편 보고오세용
그러더니 내가 바지를 벗었다? 근데 갑자기 여기서 말구~
자기 집에가서 하자는거;; 나는 바지를 다시 입으면서
오늘 남편없어요? 했더니 숙직이라고 안들어온다네
그래서 술상 치우지도않고 걔네 집 걸어서 5분이내라 호다닥 갔음
가자마자 머리채 잡고 키스하니까
어린애가 좋다면서 서서 키스를 하다가
점점 한쪽손은 바지를 벗기면서 팬티 바깥부분부터 세손가락으로 살살 비벼주기시작했지
그러곤 내가 팬티 젖으면 벗겨서 넣을꺼야 하니 뭐 이미 젖어는있고 팬티에 스며드는중이더라
그래서 이 냄새가 맡고싶었다고 얘기를하면서 팬티를 얼굴에 씌우려는데
다 좋은데 자기가 오늘 많이 화장실다녀와서
씻고싶다고 하는겨 그래서 아 그럼 서로 씻고하자 라고했지
그래서 씻으러가는 와중에 내가 사진한방 찍어놧어
몰래 찍어두고
씻고 나왔는데 영락없는 애 낳던 그냥 미시 몸매더라고
그래서 난 반말로 다했지
야 x분아 너 오늘 입던팬티 얼굴에 씌어 하더니
아휴 취향특이해~ 하면서 쓰더라
그러면서 침대에 눕혀서 세손가락으로 처음부터 들어갔는데
역시 둘 낳은애엄마라그런지 넓더라고 그래도 내 자지는 죽지않고 세손가락으로 열심히 달궈준다음
나랑 그렇게하고싶었냐 라길래
그럼 넌 안하고싶었냐했더니 자기 남편은 요즘 자기랑 하지도않는다고
이런거 정말 상상만해본건데 젊은애 자지 좋다면서 자기도 여자라며 얘기를하더라
그럼 딱 박을타이밍에 지금 니 딸한테 전화할수있냐
난 통화하면서 너가 아무렇지않게 박히는걸 원한다 했더니
그건 좀 힘들겠다며 그냥 박아달라고 찡찡거리는데 안박고 간다? 라고하니
고민끝에 딸한테 전화 걸겠다고 대신 고추 넣고만 있어달라
박아대면 자기도 모르는 신음이 샐까 두렵다 라면서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핸드폰 찾아와서 통화를 걸더니........................
다음 3편에서 돌아올게 다들 상딸에 맡긴다.
그리고 수위 어느정도 사진되요? 빵댕이 찍어논거있는데 ㅠ 올리고싶당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OECD
팁토스타킹
존다123
꿀버섯
제제34
브리리리리
김미나어
달인
곧세우마금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