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 이야기
대학 때 사촌누나 집이 완전히 망하면서 우리 집에서 몇 달 동안 같이 살게 됐다.
남은 방이 하나뿐이라 누나가 그 방을 쓰게 됐는데, 그때부터 누나의 생활을 자연스럽게 보게 됐다.
누나는 대학생 때 거의 매일 아주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녔는데, 속바지는 절대 안 입고 팬티만 입었다.
소파에 앉아 있거나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있으면 팬티가 훤히 보일 정도였다.
대부분 시스루 팬티라서 빛이 조금만 비치면 보지털까지 다 비쳤다.
나중에 호기심에 누나가 없는 틈을 타서 옷장을 슬쩍 열어보니, 일반 면 팬티는 하나도 없었다.
전부 티팬티, 시스루, 갈라팬티 같은 야한 것들뿐이었다.
브라도 대부분 레이스나 시스루, 젖꼭지가 드러나는 디자인, 이벤트용 속옷들이었다.
그 후 누나는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왔다.
처음엔 나랑 같이 살 계획이었는데, 학원이 너무 멀어서 기숙사에 들어가게 됐다.
그 기숙사는 혼숙 하우스였고, 결국 여자는 누나 혼자, 남자는 총 5명인 상황이 됐다.
나중에 그 기숙사에 놀러 갔을 때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누나가 매일 아침·점심·저녁을 차려주고 있었고, 기숙사비를 못 내서 남자들이 대신 내주는 대신 누나가 청소, 빨래, 밥을 도맡아 하기로 한 모양이었다.
남자들이 누나를 보는 눈빛이 그냥 동거인이나 친구를 보는 게 아니었다.
완전히 탐욕스러운, 좆물받이를 보는 듯한 눈빛이었다.
술자리에서 그 형들이 하는 말을 우연히 듣게 됐다.
“맛있더라”, “졸라 꼴리던데”, “보지 진짜 쪼이더라” 같은 얘기들이었는데, 한 명을 두고 하는 말처럼 들렸다.
그리고 그 한 명이 사촌누나라는 걸 알게 됐다.
술이 더 들어가자 누나에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도 여러 번 봤다.
여러 남자가 번갈아 만지는데도 누나는 살짝 눈치만 줄 뿐 크게 피하지 않았다.
가끔 누나가 어떤 형이랑 20분 정도 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일이 반복됐고, 들어올 때마다 분위기가 묘했다.
나중에 아는 사람을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
그 하우스는 완전히 섹스 하우스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여자가 누나 하나뿐이니 남자들이 번갈아가며 사용하거나, 한 번에 여러 명이 같이 하는 경우도 있었다.
누나 섹스 영상과 사진도 여러 장 돌았고, 학원 다른 여자들도 꼬셔서 같이 데려와서 즐기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차 타고 놀러 가는 일도 많았는데, 라스베가스나 해변 여행 등 거의 다 섹스 여행이었다고 한다.
누나는 계속 그 하우스에서 사용당하면서 지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에피소드는 이모가 미국에 잠시 와서 우리 집에 머물렀을 때였다.
당시 나는 대학생이라 학교 근처에서 혼자 룸을 얻어 살고 있었고, 이모가 며칠 동안 그 룸에 와서 머물렀다.
누나는 기숙사에 있었기 때문에 그때 우리 집에는 이모만 있었다.
어느 날 기숙사 형들 3명이 놀러 왔다.
그렇게 좀 우리 집에서 놀다가, 갑자기 형들이 나가자고 약간 하는 것 같았는데, 그렇게 누나와 이모, 그리고 그 3명이 함께 약 2시간 정도 외출했다가 돌아왔다.
돌아왔을 때 이모 얼굴이 상당히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다리를 자꾸 꼬고 앉아 있었다.
누나는 평소처럼 밝았지만, 살짝 피곤해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었다.
거실에서 같이 앉아 얘기를 하는데, 내가 우연히 치마 속을 보게 됐다.
나갈 때 분명히 이모는 수수한 흰색 면 팬티를, 누나는 하늘색 시스루 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돌아왔을 때는 둘 다 노팬티 상태였다.
치마를 살짝 움직일 때마다 보지와 보지털이 그대로 보일 정도였다.
그때는 형들과 같이 들어온 직후라 방에 들어가서 갈아입을 틈도 없이 바로 거실에 앉아 얘기를 계속한 모양이었다.
그 사건 이후, 이모가 미국에 며칠 더 머무는 동안 기숙사에 몇 번 더 찾아간 적이 있었다.
이모가 집에 돌아와서 빨래통에 벗어놓은 속옷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이모 팬티에 정액이 상당히 많이 묻어 있었다.
좆물인걸 알게 된걸 이미 팬티로 자윌를 하다가 좆물을 싸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굳어 있는지를 알기 때문이다.
그날 2시간 외출했을 때 찍힌 영상은 나중에 보게 됐다.
영상 속에서 누나는 한 명의 남자와 섹스하고 있었다.
남자가 누나를 세게 박아주면서 말했다.
“야, 좋아? 이 좆… 니네 엄마 보지 썼던 좆인데, 기분 어때?”
누나는 신음과 함께 바로 대답했다.
“좋아요… 더 해주세요… 아… 더 세게…”
누나의 목소리는 정말 순종적이고 애원하는 듯했다.
남자가 “니네 엄마 보지”를 언급할 때도 누나는 오히려 더 몸을 떨며 강하게 반응했다.
아쉽게도 이모가 나오는 섹스 영상은 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날 정확히 남자 3명이랑 같이 나갔고, 영상에서는 누나가 한 명만 상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머지 두 명은 이모를 상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아예 그 영상에서 니 엄마 따먹었다고 하는걸 보면 아마 그 남자가 이모를 먼저 따먹고 이제 누나도 따먹으러 우선 넘어온거 같고
이모는 아마 나머지 2명을 상대하고 있겠지라는 느낌이 강했다.
그 후로도 누나 관련 소문과 영상을 주변에서 여러 번 보게 됐다.
영상 속 누나는 신음소리를 엄청 야하게 잘 내면서 “박아달라”, “제 보지 맘껏 써주세요” 하며 적극적으로 안기는 모습이었다.
진짜 보고 나서 개 따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웅임
팁토스타킹
xyzzxy
국화
금까마귀
작은하늘
경타이
밖으로나가버렷
gkgkgkgk
닉넴은또뭐하나
malrang
으윽
쏭두목
세뇨르
장난꾸럭지
8월32일
케이윌
안드로이드오토
릴아이스
계명04
gtdde
부산부산
Moomoo
꿀버섯
kkbss
곧세우마금순아
도라짱
iindjif
우키키키킹
미르1004
트라이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