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누나 엄마 따먹은 이야기
나중에 우연한 기회로 이모도 따먹게 되었다.
이모를 실제로 따먹게 된 건 그 사건 이후였다.
누나가 기숙사 형들한테 따먹히는 영상을 본 뒤부터, 이모와 누나에 대한 생각이 머릿속을 완전히 지배했다.
나중에 다시 오겠다고 하면서, 우리 집에 이모가 옷가지 조금이랑 놔두고 갔엇는데
이모가 가면서 짐을 쌀때, 일부러 약간 시간이 있을때 이모 속옷을 좀 빼돌려서 내가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이모가 놔두고간 옷과 내가 빼돌린 이모 속옷으로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아는 사람한테 받은 누나가 따먹히는 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했다.
이모 팬티를 내 좆에 감싸고, 보지 부분이 내 귀두쪽으로 오게해서, 사정도 팬티에 계속 하면서 사용을 했다.
그렇게 이모 속옷으로 딸을 치고 있었는데 반년 뒤, 이모가 다시 미국에 왔다.
당시 난 여전히 학교 근처에서 혼자 룸을 얻어 살고 있었고, 이모가 전에처럼그 룸에 와서 같이 지내게 됐다.
이모가 미국에 도착하고 나서 며칠 후부터 이모가 나갔다 오는 일이 많아졌고, 몇번은 그때 그 형이 이모를 데리러 오는걸 보게 되었다.
그것도 몇번씩이나, 와서 데리고 갔고, 다시 데려다 주길 반복 했고, 대부분 술에 취해서 오거나, 아니면 밤 늦게 오는 일이 많아졌다.
이모가 나가 있을떄 약간 궁금해져서 이모가 정리해놓은 옷을 다시 구경하는데, 이전과 다르게 이모가 가지고 온 속옷들이 꽤 야한 것들이 많았다.
누나가 입었던 시스루 속옷이 대부분이었고, 예전에 가지고 왔던 면 소재의 수수한 속옷 아줌마 속옷은 없었다.
이모가 입었다 벗은 팬티들로 또 자위를 새롭게 시작하고 있었고, 어느 때와 같이 이모가 나갔을때, 이모 팬티로 자위를 하기로 했다.
근데 이모가 나간지 몇 시간 만에 일찍 집에 돌아왔는데, 당연히 약간 나는 이모가 늦게 올 줄 알고 방에서 헤드폰을 끼고 야동을 보면서, 이모 팬티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이모 팬티를 내 좆에 휘감아 보지 부분이 정확히 귀두에 닿도록 한 상태로 빠르게 손을 움직이고 있었는데, 이미 사정 직전까지 가 있었다.
그 순간 문이 열리면서 이모가 들어왔다.
나도 약간 당황해서 이모를 보는데 이미 쌀것 같아서 이모 팬티를 꽉 잡고 내 좆에 꽉 밀착시킨 후 사정을 하고 있었고
이모는 순간 얼굴이 하얘지며 얼어붙었다.
나도 뭐 이모를 보고 당황을 했지만, 이미 사정은 하고 있고, 이모가 보는 앞에서 이모 팬티에 좆물을 사정하고 있었다.
그대로 이모 팬티를 좆에 감싼 채로 몇 번 강하게 경련하며 정액을 뿜어냈다.
뜨거운 정액이 이모 팬티 안쪽으로 퍼지면서 팬티가 축축하게 젖어갔다.
이모는 “너… 뭐 하는 거야…” 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뒤로 물러났지만, 이미 모든 걸 본 뒤였다.
나는 숨을 거칠게 몰아쉬며 이모를 바라봤다.
너무 당황했지만, 또 속으로는 기회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미친놈처럼 이모한테 사정한 좆을 잡고 다가가니 이모가 약간 물러서려고 했지만,
내가 좀 더 빨리가서 이모를 붙잡아 내 방 침대로 밀어붙였다.
당연히 이모가 반항하고 벗어나려고 했지만, 내가 계속 힘으로 밀어붙인니 약간 당황하기도 했고 깔아누르니 움직이기 힘들어졌다.
이모가 “안 돼… 제발… 하지 마…” 하며 손으로 가슴을 밀어내고 몸을 비틀었지만, 힘도 별로 없어서 쉽게 침대 위로 넘어갔다.
그냥 바로 그대로 나는 이모가 입고 있던 치마를 거칠게 걷어 올리고 손을 치마 속으로 넣었다.
근데 역시나 그날도 오전에 그 형들 중 하나가 데리고 가더니 이미 팬티는 정리를 제대로 못했는지, 약간 옆으로 재껴져 있었고 이미 완전히 젖어 있었다.
손가락으로 보지가 만져지는데, 이미 약간 축축한 보지가 만져지고 있어서, 더 흥분을 하게 되었다.
결국 거의 강간하듯이 이모 옷을 막 거칠게 벗기고, 전희도 없이 막 삽입을 하려고 했고 이모는 계속 나를 밀어내면서 벗어나려고 하다가 결국 침대 끝에 막혀서 도망을 못가게 되었다.
그러니까 내가 영상 봤다 이미 다 알고 있다 하면서 억지로 다리 벌리게 하고 막 삽입을 하려고 발기된 내 좆을 밀어넣으려고 했다.
계속 반항 했지만 약간 거칠게 욕하면서 이미 그 형들한테 따먹힌거 안다 누나도 따먹히는거 안다 라고 막 뭐라고하니까
어떻게 아는지에 대한 충격이라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반항이 좀 줄어들었다.
그때 나는 다시 보지에 밀어넣기 시작했고, 이모는 이를 악물고 신음소리를 참으며 몸을 떨었지만, 계속해서 “안 돼… 제발…” 하며 약하게 저항했다.
하지만 흥분이 너무 심해서 처음은 1분도 채 안 돼서 사정했다.
보지 깊숙이 사정하자 이모가 작게 몸을 경련했다.
그런데도 발기가 풀리지 않아 바로 다시 움직였다.
두 번째, 세 번째까지 그날 오후 이모 보지 안에 총 세 번을 사정한거 같다.
이모는 처음엔 계속 몸을 비틀어서 빼려고 했지만 내가 이미 다 알고 있는거랑 그런 충격 때문에, 나중엔 힘을 완전히 빼고 포기한 듯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다.
그 후로 이모와의 관계가 시작됐다.
나중엔 이미 아는 사람한테 받은 누나 영상을 아예 대놓고 보여주면서 다 나도 알고 있다라고 하면서 누나도 따먹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기니 이모가 약간 더 반항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지 계속 이모가 누나는 안된다 누나는 안된다 하면서 결국 내가 하자는대로 벌려주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모가 미국에서 다시 있던 2주 동안 이모는 나한테도 집에서 따먹히고, 형들한테 불려가서 또 따먹히고 하는 식으로 사용을 당했다.
이모가 나중엔 누나를 어떻게든 빨리 한국으로 데려가고 싶은지 학원도 못가게 하려고 하고 이모랑 같이 나가자고 막무가내로 비행기표 끊고 해서 데리고 갔다.
이후 이모가 미국에 다시 오는 일은 없었고, 누나도 미국에 오지 않았다.
가족 모임이 있어도 이모는 오지 않았고, 그냥 그 이후 거의 본 적이 없었다.
나중에 시간이 좀 흘러서 집에 일이 있어서 그때 왔을때 봤지만 애써 아예 나를 무시하면서 인사도 안 받고 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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