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놈 소리 들을 각오하고 쓰는, 사촌누나 ㅂㅈ 발로 찬 썰
처형Mandy봊이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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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23:29
내 글을 본 분들은 알겠지만 나는 여자 발 페티시가 있음. 이 뿐만 아니라 작게나마 이상한 취향이 또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사디즘임. 발 페티시만큼 강하지는 않은데, 이건 내가 어릴 때부터 있었던 거라, 거기에 대한 썰을 풀어보고자 함.
나에게는 친가 쪽으로 사촌 누나가 두 명 있는데, 한 명은 나랑 고향이 같아서 어릴 때도 자주 보고 지냈음. 이제부터 이 누나를 은지 누나라고 하겠음. 물론, 가명임.
하도 오래 돼서 정확히 언제인 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5 - 6살때쯤이었을 거임. 은지 누나는 나보다 6살 많으니 그 때 11 - 12살쯤 됐을 거임. 그 당시에 그녀는 마당 딸린 단독 주택에 살았음. 그 집 마당은 작은 풀밭과 콘크리트 바닥이 같이 있었고, 콘크리트 바닥 가운데에는 조그맣게 하수구가 있었음.
나는 은지 누나 집에 자주 놀러를 가곤 했는데, 거기서 이상한 점이 하나 있었음. 누나가 소변을 꼭 그 하수구 위에서 보는 것. 고모가 사촌 누나한테 볼일은 화장실에서 보라고 그렇게 뭐라고 해도 듣지를 않더라고. 나도 처음에는 좀 놀랐다가 나중에 자꾸 보니 익숙해짐.
근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장난기가 발동함. 그 날도 은지 누나는 마당으로 가서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쉬를 하고 있었음. 누나는 항상 집 현관문을 등지고 오줌을 눴는데, 그 날도 놀러 갔다가 현관문을 열고 앞마당을 보니 누나의 새하얀 엉덩이 두 짝이 보이고 그 사이로 소변 줄기가 '쪼로로'하고 하수구로 내려가는 것도 보임. 무슨 정신머리로 그랬는 지는 몰라도 그 광경을 본 나는 현관 앞에 놓여 있던, 어른들 신발을 신고 누나한테 달려 감. 5 - 6살짜리 아이가 어른의 신발을 신으면 제대로 걷기나 하겠냐만은..... 그리고는 쭈그려 앉아 있는 누나 앞으로 가서 신발 신은 채로 사타구니를 발로 참. 그 날 누나가 놀라더니 그러면 안 된다고 하고서는 일어나서 휴지로 ㅂㅈ를 닦고 가 버림.
근데 은지 누나가 지금도 그렇고 어릴 때부터 되게 착했음. 다른 사람 같았으면 "미친 새끼냐", "또라이냐" 이러면서 나를 훈계하거나 심지어 때리기까지 했겠지만 그 때는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음. 그러다 보니 내가 놀러갈 때마다 사촌 누나가 거기서 소변을 보고 있으면 누나 ㅂㅈ를 발로 차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함.
그러던 어느 날, 누나 집에 사람들이 왔음. 아마 명절이었던 걸로 기억함. 어른들은 저 안방에서 고스톱 치고 술 마시며 놀고, 나랑 사촌 누나 포함한 아이들은 다른 방에서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누나는 요의가 느껴졌는 지, 또 마당으로 나감. 어김없이 바지랑 팬티 내리고 쉬를 싸는 거임. 그 때 나는 또 누나의 ㅂㅈ를 발로 차야겠다는 생각이 듦. 현관 앞에 있던, 누구 것인 지도 모를 검정 구두를 신었음. 그 전까지 몇 번이고 누나 ㅂㅈ를 발로 찼는데, 무시하거나 아무런 대꾸를 안 하니 나는 "그만해야지"라는 생각이 안 들고, 오히려 오기가 생기기 시작함.
누나가 쉬를 아직 싸고 있었음. 그 와중에 나는 구두 신은 발로 "이잇!" 하면서 누나 ㅂㅈ를 발로 참. 구두에 오줌 묻고 난리 났음. 누나가 그 때도 "OO아 그러면 안 돼!" 라고 말했지만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 번 더 발로 참. 누나 표정이 일그러짐. 그리고 한 번 더 발로 참. 지금까지는 차더라도 빗맞을 때가 많았는데 그 때는 ㅂㅈ 한 가운데에 타격이 제대로 들어갔음. '퍽'하는 소리가 났으니. 그러자 누나가,
"아악!"
하고 작게 비명을 내지름. 그리고 쭈그려 앉아서 한 동안 앉아 있었음. 소변 줄기가 더 이상 흘러 나오지는 않았고, 나는 막상 누나의 ㅂㅈ가 어떻게 생겼는 지 궁금했음. 그래서 쭈그려 앉아서는 누나 다리 사이를 봄. 털도 안 난 맨 ㅂㅈ에 가운데 까맣게 구멍이 갈라진 게 내 눈에 들어옴. 그런데, 5 - 6살 짜리 남자애가 뭘 알겠음? 그거 보고 흥분되는 것도 없었고, 그냥 "아, 누나는 왜 고추가 없지?" 이 생각이 다였음.
은지 누나는 그렇게 한 동안 쭈그려 앉아서 멍 때리다가 일어나서 ㅂㅈ를 닦고 바지와 팬티를 올림. 그 이후에는 나도 미안하다고 느꼈는 지, 누나 ㅂㅈ를 발로 차는 일은 더 이상 없었음.
성인이 되고 각자 결혼도 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나는 한국에 들어갈 때마다 친가쪽 친척들을 만나는데, 그 사촌 누나도 봄. 보고 있으면 어릴 때 그 광경이 떠올라 아주 묘한 기분이 들기는 함. 사촌 누나도 그 때의 일을 기억할까? 나중에 미친 척하고 술 한 잔 하고 물어볼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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