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랜더 후기
대학 동아리 종강총회였다. 대학가 파티룸에서 진행됐고, 나는 구성원들과 전체적으로 친한 편, 지금은 섹파가 된 여사친은 나와만 친한 상태였다. 우리는 소주를 먹다가 새벽이 깊어지자 양주를 깠고, 여사친은 소파에 거의 쓰러졌다. 나는 일부러 옆으로 갔고, 그녀와 몸을 밀착했다. 그녀도 술에 만취해 어거지로 나에게 떨어지려 했지만 결국은 내 어깨에 강하게 기대어 잤다. 내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다가 나갈까? 물어봤고 내 가슴에 고개를 파묻은 그녀는 고개만 끄덕였다. 대학가였고 연휴도 아닌 목요일이었기에 쉽게 모텔 방을 구할 수 있었고, 여사친도 저항없이 따라 들어왔다.
난 적당히 기분좋게 취한 정도, 여사친은 만취였다. 나는 내 감정에 충실하게 키스부터 했고, 처음에 여사친은 거절했다. 하지만 나는 '오늘만..'이라고 했고 다시 키스할 때는 거부하지 않았다. 키가 155 정도에 몸무게도 40키로 언저리였기에 옷 속옷 훌렁훌렁 벗기고 알몸으로 만드는 데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여름이여서 정말 옷은 4겹 뿐이었다. 아담한 몸 전체가 그냥 내 몸 하나에 다 들아왔다. 가슴은 정말 운동을 하는 나보다 작았기에 만질 부분은 정말 없었고, 보지를 빨아보든 손가락을 넣어보든 물도 잘 안노오고 소용 없었다. 결국 물을 충분히 빼지 못한채 정상위로 삽입했고, 지젤 전종서 스타일의 여사친은 얇고 가늘면서 예쁜 신음을 냈다. 70kg 육덕도 따먹어봤는데 이것과는 소리의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육덕이 사정감이 빠른 반면 극단적 슬랜더의 장점이자 단점은 내가 섹스를 주도한다. 애무도 그녀의 손을 내 몸 어디든 갖다 놓을 수 있는게 장점이면 장점이다. 정상위로 달군 뒤 후배위로 갔으나 매우 불편했다. 가위치기도 해보았으나 내 주도여도 나만 힘들고 그녀의 가날픈 신음만 나올 뿐이다. 나는 마지막 들박으로 갔고 신세계를 경험했다. 육덕과의 들박은 정말 1분도 버티기 힘들다. 하지만 슬랜더 들박은 운동에서 무게 치는 느낌으로 정말 할만했다. 육덕진 년은 벽에다 받쳐야 되는데 얘는 내 두 손으로도 되더라. 가슴을 만질 수는 내가 물리적으로도 걔 가슴도 없기에 여사친 꼭지를 내 꼭지에 갔다 대고 진행했다. 슬슬 사정감이 왔고 들박 그만두고 입으로 해달라고 했다. 남친 경험도 많고 빈약한 몸 때문인지 오랄 착즙감 정말 예술이었다. 삽입보다 빠른 사정감도 느껴봤고 빨아줄 때 이년 술 다 깼다 느겼다. 어차피 가슴에 쌀 수도 없기에 그냥 입에다 쌋고 술 기운인지 정액 때문인지 토하더라. 일어났을 때 서로 눈 마주치자 그냥 내 가슴에 얼굴 파묻었고, 부끄러웠는지 이대로 헤어졌다. 난 육덕도 만나봤기에 슬랜더가 옆에 있을 때 훨씬 보기 좋은 걸 알았기에 사귀고도 싶었지만 그녀가 피했고 서로 연인 있거나 없을 때 간식거리로 즐기며 아직까지 우정 진하기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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