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2)
고블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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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주말이라 또 마저 이어서 써볼께요 ㅋㅋ
많관부~!
이제 도서관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인지한 뒤 키스를 점점 진하게 하면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제 손은 점점 여친의 가슴 쪽으로 향해 갔고 옷 위로 손이 닿자마자 여친은 움찔 하더라구요 움찔 하는 것만 봐도 엄청 흥분했다는 걸 경험이 없어도 본능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옷 위로 가슴을 만지는데 와....진짜 여자 가슴이 이렇게 말캉몰캉하고 기분 좋구나 싶었어요 옷과 브라가 같이 느껴져서 그런지 조금 단단?한 촉감이었고 가슴을 만져주니 여친은 키스를 하면서 점점 호흡도 더 거칠어져 갔습니다
그리고 청바지 안에 있던 옷을 빼내고 옷 안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여친의 배를 먼저 만지는데...확실히 남자 배인 저랑 다르게 진짜 보들보들 부드러웠습니다
근데 그녀의 배 만지니까 바로 키스를 멈추고 배 만지지마라고 부끄러워했습니다 그 모습에 귀여워하면서도 알겠어 알겠어 하면서 다시 손 집어넣고 이번에 바로 가슴으로 손이 갔습니다
브라의 감촉까진 지금은 기억 안나지만 여튼 좋았습니다 ㅋㅋㅋ
브라 위로 가슴을 조금씩 만지다가 이제 브라 속으로 손 집어넣자마자 여친이 헉 소리를 내더라구요 젖꼭지도 되게 빨딱 서있었어요
처음 만져본 젖꼭지의 느낌은 어? 생각보다 단단하네? 젖꼭지가 확실히 크구나 싶었고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다가 젖꼭기만 엄지손가락 검지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듯이 만지다가 또 빙빙 돌리면서 만지니까
여친은 호흡이 거칠다가 점점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도 엄청 흥분해서 자지가 엄청 커지기 시작했고 여친은 불룩해진 제 바지를 힐끔힐끔 보더니 손으로 제 허벅지를 쓰다듬듯이 만지면서 점점 불룩해진 자지 부분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여친 : 커졌다.....딱딱해....
나 : 응 만져봐 ㅋㅋ
이런 대화를 나누면서 다시 키스를 하고 입과 손이 서로 쉬질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손으로 가슴을 만지니 한번 직접 보고 싶어서 전 바로 위에 옷을 벗어버렸고 여친의 옷도 벗길 려고 하니까 여친이 안돼! 여기선 안돼!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사람 들어오면 큰일 난다고 하면서
근데 전 이미 끈이 끊어져 버렸고 확인 다 해봤다 괜찮다 밖에도 사람 없다 그러고 여친의 상의를 벗겨버렸습니다 여친도 끝까지 거절했을 법한데 결국 벗기니까 벗기기 쉽게 팔을 위로 들더라구요
그렇게 벗기니까 하얀색 브라에 귀여운 가슴골이 보이는 가슴이었습니다
전 바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얼굴을 비비기 시작했고 여친은 제 머리를 감싸고 안아 흥분되서 어쩔 줄을 몰라하는 것 같았습니다.
얼굴을 파묻은 채로 혀로 할짝할짝 가슴을 핥아가다가 브라를 벗기고 연한 갈색의 젖꼭지가 모습을 드러냈고 전 여친한테 이쁘다...라고 하니 여친은 얼굴이 엄청 빨개진 채로 조용해! 이러면서 웃더라고요
그리고 전 바로 젖꼭지를 입 안에 넣고 쪽쪽 빨면서 혀로 굴러가면서 젖꼭지를 더 딱딱하게 빨딱 세워줬고 여친은 몸에 힘이 들어갔다가 풀렸다가 하면서 신음 소리가 거친 숨소리에서 아앙...이라는 소리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가슴을 빨아먹으면서 여친이 묻더라구요
여친 : 내 가슴 맛있어? ㅋㅋ 애기처럼 엄청 빠네
나 : ㅋㅋ 맛있어 근데 애기는 이렇게 못빨걸?
하면서 단단해진 젖꼭지를 이빨로 살짝 깨물어주니 여친 입에서 신음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나와 둘 다 놀랬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 도서관에서 여자의 생생한 신음소리가 울려퍼지니 이성의 끈을 잡고 있기 힘들었고
전 바로 바지를 벗고 팬티 차림이 되서 의자에서 일어나 여친 앞에 서니까 여친이 좀 놀래면서 팬티 위로 불룩 솟아오른 자지를 불알부터 천천히 어루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여친 : 자기야 이거 엄청 섰어 ㅋㅋ 만지는데 자꾸 꿈틀거려서 신기해
이러면서 팬티를 확 내리고 튀어나온 자지를 천천히 만지면서 얼굴을 가까이 하고 구경하면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자지를 만지면서 여친을 숨이 닿으니 막 저도 움찔 거리면서 자지가 깔딱깔닥 움직이니까
여친이 웃으면서 자지 끝을 천천히 핥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친 : 나 이거 입으로 해보는 건 처음이야 자기 꺼라서 궁금해 입 안에 넣으면 어떨지
그러면서 입 안에 제 자지를 넣고 입 안에서 천천히 음미(?)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여친도 서툴고 해서 그런지 이빨에 자꾸 닿여서 아프기도 하고 또 저도 자지를 처음 빨려봐서 얘가 잘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입안이 따뜻하고 혀로 감싸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여친 머리를 잡고 허리도 자꾸 움찔거리고 그냥 좋다 말곤 아무것도 생각이 안났습니다.
그렇게 빨리다 보니 어느센가 자지에 자꾸 정액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서 이건 아니다 여기서 싸면 안된다 싶어서 저도 여친 머리를 잡고 잠시만 하고 여친의 바지를 벗겼습니다
상의를 벗길 때완 달리 제가 청바지 단추를 푸는데 잘 안풀리니까 본인이 벗어버리더라구요
그리고 팬티 위로 보지를 만져보는데 와....물이 그냥 엄청나게 나와있어서 팬티가 그냥 완전 축축했습니다 팬티 만졌는데 보짓물이 이미 새어나와서 제 손에서 보짓물이 묻어 늘어날정도였고 저도 보짓물을 보니까
너무 흥분이 되서 아마 호흡도 엄청 거칠었을겁니다. 여친의 젖은 팬티를 충분히 구경하고 나서 팬티를 벗기는데 보짓물에 잔뜩 젖은 보지털부터 보이는데 이게 너무 좋더라고요 아마 이때부터 전 보지털이 좋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보지털에 얼굴을 묻고 냄새를 맡으면서 팬티를 천천히 벗겼고 여친의 젖다 못해 축축해진 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친의 보지 색깔은 약간 핑크빛이고 닫혀 있는 형태라 보지를 손으로 벌려야 보이더라구요 닫혀 있는 보지를 벌려서 구경하면서 그냥 일단 흥분도 물론 엄청 되지만 신기했습니다 야동에서 보지는 물론 봤지만 실제로 보는 거랑은 완전 다르니까요
나 : 자기 보지는 이렇게 생겼구나.....와...
여친 : 왜? 내 꺼 별로야? 좀.. 못생겼지?
나 : 아니 완전 이뻐 진짜 다르구나....
이러면서 클리토리스 질 구멍 소음순 하나 하나 구경하는데 여친은 그 모습이 뭔가 귀여워보였나봐요? ㅋㅋㅋ 갑자기 제 얼굴을 보지로 당겼습니다
여친 : 아니 뭐 성교육 시간이야? 뭘 그렇게 열심히 봐 ㅋㅋㅋㅋ
나 : 읍...아니 이뻐서 읍..그러지
여친 : 자기야....그만 보고 넣어줘 나 못참겠어
나 : 어? 응 알겠어! 어
이러면서 여친을 도서관 책상에 정자세로 눕혔습니다 서로 둘다 아무도 없는 빈 도서관에서 처음에는 누가 들어올까봐 불안해 했던거 보단 이젠 서로 만을 보면서 섹스를 하고 싶단 생각에 가득 차서 어느 센가 서로만 바라보고 여친의 보지에 빨딱 선 제 자지를 여친의 보지에 밀착했습니다
2편은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 ㅋㅋㅋ
솔직히 다른 섹스는 최근 거 빼곤 이 정도로 자세히 기억나거나 하는 건 없는데 그래도 첫 섹스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잊혀 지지가 않네요 게다가 장소도 대학교 빈 도서관이라 남들과는 겹치긴 힘든 경험이다 보니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 거 같네요 다들 첫 섹스만큼은 기억이 선명하시죠?
다시 시간 날때 써보겠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8 | 현재글 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2) (2) |
| 2 | 2026.04.12 | 풋풋하지만 과감했던 첫경험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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