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 중에 소풍 - 스토리 아님
MemoryDi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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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가끔 둘이서 기분이 나면 밤늦게 드리아브를 나가는데 그렇 때는 상황과 장소에 따라 아내의 옷을 고른다
1-2시간 거리에 관광지/리조트들도 있어서 여름에 그런 곳에 갈 때는 비슷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기도 했다
사진 배경은 오래 전에 살던 동네의 배경을 프라이버시 관계로 AI로 변형시켜서 만들었음. 양해바람
하지만 상점들의 모습, 길거리 분위기는 거의 100% 가깝게 비슷함.
거의 동네 이웃 장사라서 저녁 늦게 까지 여는 곳이 없어서 9시만 넘어도 조용해져서 산책하던 곳이다
신기하게도 우리 말고는 밤에 산책나와서 다른 사람들 만난 기억이 거의 없던 것 같다
이런 드레스는 평소에 집 근처에서는 입고 다니지 못했지만 목적지와 분위기를
그리고 여정 중에 함께 뭘 할지를 고려해서 골라 입었었다.
분위기 있는 식당에 데이트처럼 나갈 때는 비슷한 분위기의 드레스이지만 쪼--금 더 가려진 걸 입는다.
아내의 옷들(우리 둘이 나올 때)에 기준해서 이 드레스의 노출 정도는 약 60-70%. 100%는 노 드레스 기준
집에서는 거의 옷을 안 입고 있지만 아내의 친한 친구들이 찾아올 때 입는 그저 이정도 또는 좀 더 노출도가 높을 때도 있다
다니다 보면 한번 더 고개를 돌려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더운 기후와 리조트 분위기에서 어느정도 허용된다고 생각해서...
평소에 아내는 보수적이고 정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둘만의 즐거움을 위해서는
나를 종종 깜짝놀라게 하고 안절부절 못하게 할 정도로 대담하다
내가 그럴 때면 오히려 아내가 "자기는 좋아하면서 막상 해주면 왜 이렇게....."하면서 핀잔을 주고 그냥 해버리고 만다.
그녀와 함께 이런 소풍을 즐길 때 항상 좋고 흥분이 되서 마음이 두근대는 것만도 아니다
때로는 일이 커질까봐 가슴이 하도 뛰어서 심장마비는 아닌가 염려가 될 지경이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런 사건들의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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