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브라질리언 왁싱 썰이랑 빽보지 (06 알몸 ㅎㅎ)
설이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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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능욕 받는거 너무 좋아서 더 해주시겠지 기대하면서
빽보지로 밀고 왔어요..🤍
다 보이면 좋을텐데ㅜㅜ
최소한으로 모자이크 했으니까 혹시 짤리기 전에 얼른 보시구 딸감으로 써주세요.!

사실 남자분께 받으면서
슬쩍슬쩍 클리토리스 만져지고..
애액 질질 흘러나와서
“잠시만요 좀 닦아드리고 다시 할게요”
하다가 마사지 해준다고 하고 핑거링 당하고 좆집으로 쓰이는 상상도 했는데
처음이라 겁나서 그냥 여자분께 받았어요ㅠ
경험 많아보이시는 분이 들어오셔서
“아유~ 이렇게 예뻐서 어머니가 누구 주기 아깝겠다”
이런 말씀 막 하시고.. 연애 프로그램 주제로 수다 떠시면서 능숙하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는 않았구
하고 나서는 생닭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매끌매끌해져서
박힐때 느낌이 훨씬 좋더라고요 ㅎㅎ

지금도 주인님 있으시면 박아달라고 할텐데ㅜ
오늘도 능욕 많이 부탁드려요..ㅎㅎㅎㅎ
(그리고 온라인으로 모자이크만 올리다보니 저도 아쉬워서
이벤트같은거라도 해볼까 하는데
아이디어 있으시면 많이많이 주세요!)
(섹트를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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