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출신 동갑내기랑 섹파하고있음
난 40초이고 회사 물류담당
얜 베트남서 22살때 한국으로 시집온
동갑내기다
이젠 베트남에서 산거랑 한국에서 산거랑
비슷하고 한국사람이나 다름없음
남편은 올해 딱 60이고
맨날 술먹는 대머리 ㅅㄲ고
딸은 벌써 대학생
고등학생이고
얘는 생산직으로 근무하는데
포지션상 나랑 마니 마주치게되면서
나이도 동갑 친해지고 있었다
한가할때 이런저런 대화하다 나한테
"잘생겨서 지금도 인기많지??베트남가도 여자들한테
너 인기많을거다"
"40넘은 아재가 무슨 인기야"
"너 그렇게 아저씨처럼 안보여"
"영업과장 쟨 너보다 한살 어린데도 머리빠지고 배나오고 완전 아저씨같은데..ㅎㅎ걘 베트남가도 인기없어"
얘기하다보니 얘 눈을보니 반짝반짝 빛난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게 느껴졌다
하기야 60살된 늙은아저씨랑 살으니
재미도 없고 또래랑 해본적도 없겠지
나도 유부남이고 애아빤데 다른여자랑도
해보고싶고 얘나 꼬실까하고 달라면 그냥 줄거같단
생각도들어 담주에 둘이 술한잔하자고하고
어차피 둘이 집도 가까운편이고
몰래데이트 안들킬만한
어느 아파트 상가1층에있는
아주머니 혼자운영하는 술집서 마시기로함
와이프한테는 회사사람들이랑 술마신다 구라치고
둘이 만났는데
얘도 술 꽤나 마시는편
소주2병까지ㅓ둘이 금방 마심
약간 눈이 풀리더니
"니 와이프 좋겠다 잘생긴 남자랑 살아서"
"ㅎㅎ 얼굴이 밥맥여주나 돈을많이 버는것도 아닌데"
"그래도 잘생긴 남자랑 사는거 여자들 다 부러워해
베트남도 똑같애 잘생긴 남편둔 여자부러워해"
여기서 진도나가기로 맘먹음
"그럼 넌 날 남편으로 못두면 애인으로 두면 되자너"
놀란표정짓더니
"나야 좋은데 남의 남자 건드리는건 좀...ㅎ진심이야?"
"뭐 어때 일탈 한번씩하는거지"
아무말도 안하고 웃더니 신발벗은발로
내 다리 툭툭침
"한번씩 만나서 나 예뻐해줄수있어?우리 애인하자"
그렇게 우린 그날로 불륜관계가 되었고
한적한공원 주차장(그쪽에 차 몇대없었음)에서 카섹을했다
생애처음 베트남ㅂㅈ에 내것을 넣는순간 쑤욱하고
부드럽게 들어갔고 피스톤질하니
얘 즐기는느낌 표정 영낙없이 그냥 한국아줌마화된
베트남 아줌마다
기본자세서 여성상위 뒷치기하는데
소화가 되는지
갑자기 얘기 트름을 꺼억하고
지도 민망했는지 웃고난리남
갑자기 흥깨져서 고추 죽으려는데
이미 쌀때다되서 밖에다 쌈
"안에다 싸도 되는데"
"임신하면 어쩌려고"
"내가 다 알아서 피임약먹지 이미 사다놨어"
"ㅎㅎ 그러지말고 내꺼 임신할래?"
"ㅎㅎ 미쳤어 그러고 싶지만 절대 안돼 이번생에말고 담생애에 니 씨받아야지"
"그건 그렇고 베트남여자랑 해본 소감 말해봐"
"뭔 소감 태국여자 중국여자랑도 해봤어 "
"그래서 태국년이 잘해?내가 잘해?"
"태국년"
"재수없어ㅎㅎ"
그러더니 안겨서 볼과 입에다가 쪽쪽거림
그렇거우린 첫성관계를 가졌고
꾸준히 뜨문뜨문 만나 성관계를갖게 될것같다
솔직히 나같은ㅓ경우
사랑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즐기기위해 만나는것이다
근데 얘는 날사랑하고 있는거같은데
조금 부담인데
두번째ㅓ관계 가지면 또 썰풀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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