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옛여자친구랑 섹스
10여년전 4년을 다닌 직장을 퇴사하고 다른곳으로 이직준비하던 어느날이였다.
이직 준비하다보니 일탈이라는게 하고싶어졌지.
과거 다니던 직장의 여직원들 특히 유독 친했던 여직원들 그 중 Y라는 여직원과의 이야기다.
그 Y는 나랑 2년정도 호흡을 맞췄다. 내가 선배이고 나보다 아래 직급으로 들어온 여직원이었는데, 내 직장 남자동료가 마음에들어서 사내에서 둘이 1여년 사귀다가 파탄나고 헤어져서 근무를 그만둔 여직원이였다.
나 또한 직장을 그만두었기에
서로 같이 다니던 직장에서 나와서 남의 시선 신경 쓸 필요없을 그.타이밍에 우리는 서로 연락이 닿았지. 뭐 내가 먼저한거지만
(이당시 나는 다른 여직원과도 섹파로 가끔만나면서 당시 섹스에 미쳐있을때라 다 찌르고다녔다. 뭐 10명에 4명 관계가질정도였지만, 시바 일단 막고보자 이 마인드였지.)
하여튼 오랜만에 만난 Y는 다른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몫돈을 모으고있었다. 우리는 꼬치집에서 만나기로했어. 술집에서 만난 우리는 직장에.다니던 그 시절처럼 서로에 대한 예의를 차렸지.
선배님...누구씨하면서 ㅋㅋ
여튼 술을 마시면서 과거이야기를 했고 그동안 사는 소식이랑 말하면서 술이 둘다 조금씩 취해갔다.
그러다보니 과거 내 직장 남자동료가 이 Y라는 여직원과 섹스를 히면서 자세가 어떠하네 별 오만 소리를 다했다. 사실 내 남자직장동료는 여자편력이 굉장히 강해서 미친새끼가 ㅋㅋㅋ입이 근질거려서 별 오만소리를 다한다. 그럼 나는 그걸 듣고 같이 근무하면사 그 여직원볼때 다른 시선으로 보게되더라...
손모양...입모양...보지모양은 어떠하고 치마와 바지에.가린 엉덩이는 어떤 모습을까 하고말이지...
시바 나도 돌았네 여튼...가끔 야동보고 딸치면 내 직장 남자동료가 알려준 그런걸 상상하며 딸치곤했지 그때는 너무 건강했으니말이야.
여튼 우리는 만났고 술집에서 술마시면서 취했지. 2차가자고하기에는 뭐하고 슬슬 헤어질타이밍에 한잔 더할까하면서 편의점에서 스낵과 맥주를 사고 그녀 집에갔어.
순슨히 그녀집에간게.이상한것보다 과거 보통 여자들이 자기집으로 초대하는건 그냥 100에 100은 나랑 섹스하자라고 생각든다.
당연히 그때도 그랬고...
당시 원룸으로 시내가 훤희보이면서 방안을 보니...
내 남자직장동료랑도 여기서 섹스를했겠구나..
현관문부터 원룸내 공간 모든것을 통해서 섹스를 했겠구나싶더라
나는 조심히 신발벗고들어가서 매트리스앞에 앉았다.
그냐는 안주거리 올릴 상을 가져와서 깔고 날아 티비보며 나랑히 앉았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불을 꺼놨었네?.....
우리는 오롯이 앉아서 티비보다가 이야기주고받고하면서 술을 주고받고 마셨는데 그냥 남녀가 엉덩이 맞붙이고 앉아있는데 별생각안들었겠어?
나는 그냐 손과 무릎으로 포개어 올려잡았는데.내빼지않네?
아 심장 터질꺼같더라 ㅋㅋ
여튼 고개돌려 입에.키스하니 "안되요..."하면서도 내빼지않네 ㅋㅋ시밤..그리고 뭐했겠어 그대로 뒤에있는 매트리스에 옆으로 누워서 키스하고 옷위로 가슴을 만지로 보지위의 청바지를 스윽훑고..
곧이어 자기 샤워하고 나온다하도라..
나도 그녀따라 샤워장 들어가니 ㅋㅋㅋ시밤
내 직장동료였던 여자가 나한테 헌신하듯 샤워하면서 앉아서 자지빨아주는데...느낌 정말 이상하데...오히려 매트리스에서 하는것보다 샤워하면서 빨아주니 더 기분이 가겠더라...
여튼 뒤에서 바디샤워로 가슴훑고 보지훑고하면서 샤워하고나와서 매트리스위에 올라가 섹스를 함.
내 직장남자동료가 말했던 입으로 빠는 스킬은 혀를 조금 사용하고 입술로 긁는듯한 느낌이였음. 정말 그대로하더라...
그리고 보지에 입대니 몸통은 통나무인데 보지압이 좋음. 쪽쪽 빨아당기는 느낌임. 아마도 흥분해서 그런게 질수축이였던거같은데 ㅋㅋ요즘 두쫀쿠와 인절미 식감처럼 보지가 쫀뜩하다할까 ㅋㅋㅋ
맛좋더라...
여튼 그렇게 섹스 마치고 나와서 샤워또 같이하는데
미친 ㅋㅋㅋ또 발기가 되길래 화장실에서 뒤로하는데 좀 불편해서
다시 매트리스가서 2차전했는데 역시나 쫀득함은 일미더라...
그렇게 섹스하고 그날 여자집에서 안자고 우리집에와서 잤는데 ㅋㅋㅋ연락주고받고 섹파생겼다는 생각에 너무좋았늠.
그후에 한차례더 만나서했는데 아마 일주일도 안가서였을까???
그날은 자기집으로 그냥 초대하더라
나는 먹을거리 몇개사서 그녀집에서 또 비슷한 레파토리로 섹스부터했지...
온몸에 바디워시 향가득하면서 마사지까지해줌..
이개 무슨 호강이나했지만 그시절에는 호강이라 생각도못하고 하나의지나가는 에피소드였지.
여튼 혹시 몰라 콘돔쓰고 섹스해서 정액싸고 콘돔보니
이여자가 생리끝나는 날이였네..그래사 콘돔이 핏기가 묻어있더라 흥건하니 ...ㅡㅡ여튼 그거 치워야하는데 ㅋㅋㅋ정액 콘돔째로 변기에 버림..그리고 피묻은가에 현타와서 좀있다가 그냥 자고가라는 그냐말에 쌩까고 일있다고하고 나옴...
그렇게나와서 다시 그녀 집에가도되는데
배가 불렀지 다른 마사지샵가서 떡치고 들어감.ㅋㅋ
그후 그녀 연락은 끊김 곧이어 결혼했고 애까지생겼다고함.
나중에 sns통해서 찾아보니 비슷한 여자가있긴한거같은데
오래되기도했고 애낳으면 여자얼굴이 좀 바뀌니 모르겠더라..
여튼..두쫀쿠같은 쫀득녀..지 먹고싶을때만 자기집으로 초대한 그녀...연락덯으면 오랜만에 보자해서 한방 즐기고싶다...
이제나이도 30대중반이고 섹스맛도 편하게즐길 나이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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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우주적미아리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