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녀 3편
주변 내 친구들이 항상 여성편력이있었는데 글을 쓰고 돌아보니
내가 유독 더 심했던거같다. ㅋㅋ여튼
3부
그녀가 초대한 주택집은 꽤나 쾌적했다. 인테리어도 부티나 보였고, 물건하나하나 특이하고 값어치있어보였다. 하긴 돈이 많은 그녀였으니 말이다. 나를 집안을 둘러보다가 그냐랑 잠깐 대화하면서 왜 연락 씹었어? 하는 말에 어설픈 소리하려나 들통나니 그냥 솔직하게 말했다.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뭐 티비에 나올법한 재력과 미모를 가진 그냐가 ㅋㅋ무슨 촌동네 근무하는 남자한테 빠져서 외제차에 술마시러 오고 모텔에서 잠자리가지고 또한 연락안받고 씹었다고 근무지와서 뒤집아놓겠냐고하니...사실 무서웠다고
그러더니 곧 화를 풀고 웃더라.나도 그 모습 보고 머슥하게 웃었던거같다. 그리고 안아주고 입에 간단히 뽀뽀하고 목덜미를 애무해줬더니 바로 안긴다...그 안기는게 얼마나 황홀하게 감기는지 실내복위로 입은 하의위로 만져봐서 좀 젖었나 확인해보고싶지만...
느닷없이 갑자기 그러묜 실례일꺼같아참았다 ㅋㅋ그냥 간단히 포옹하고 키스 및 애무만 냅다 계속 갈겨줬지...
배고프냐는 그녀의 말과함께 이 근방에 괜찮은 술집있다고해서
잠깐 옷갈아입고온다고 옷입고오니 왐마....
....ㅡㅡ 내가 잠깐 전생에 지역을 지킨 장군이였을까...싶은 환상에 젖었다 ㅋㅋㅋ 순간 정신이 쳐나갔다는 표현이 맞으려나
같이 문을 열고나가서 팔짱끼고 안기는데 아..여간 그렇게 좋을수없더라...
집에서 나와 골목을 걸어 좀 나오니 음식점들과 술집이 있었다 우리는 어디갈까하다가
어떤메뉴 먹고싶냐는 그녀 말에 너가 골라라하고 그녀가 초이스한 식당으로 들어갔고 외진곳에 앉아서 퍼묵퍼묵할 기세로 있었다.
서로 술이랑 안주랑 먹으면서 무슨대화했는지도 모르지만
주변에서 보면 좀 오래사귄 커플같은 느낌이였을꺼같았다.
서로가 편한 대화를 주고받았으니 말이다
참고라 말하자면 그녀도 아직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도 여자친구가 있었다. ㅋㅋ
결론은 바람이다ㅜ바람!! 하지만 당시 으리는.사랑하고있었다. 일탈이라는.개소리의.사랑
거나하게 서로 취기를 빌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문열자마자
키스를 커녕 ㅋㅋ온몸에 음식냄새 가득해서 샤워부터 하자했다.
오늘도 당연히.집에서 자고가라고 하더라...
어차피 자고오려고 마음먹고있었고 내 가방안에 ㅡㅡ성인기구도 ㅋㅋ준비해놨었다. ㅡㅡ쩝...
샤워하러 욕실에 가니 여자가 쓰는 화장실이라서 그런가 처음보는 제품들도 많았으며 향이 너무나도 좋았다. 지금 생각하니 록시땅불바람물마음이였던거같음...
샤워하고나오니 ㅋㅋ나한테 자기 바디샤워냄새나니 킁킁맡으먄서 내꺼 썼네?? 내 몸을 엉덩이 부터 훑더라 ㅋㅋ부끄럽다면서 팬티 스윽 내리니까 좋아하던 그녀모습보니 ㅋㅋ 그냥 헤픈 여자라기보다 해맑은 여자같았다.
여튼 곧 그녀도 가벼운 안주와 맥주가져왔으며..나를 위해 뭐라고 이것저것 준비해줌..
(지금생각하니 너무 미안하네....;;)
소파에 앉아 티비를 asmr삼아 켜놓고 밖에 잔디밭 풍경보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나누니 자정이 훌쩍넘어버렸다.
내일아침 일찍 집으로 넘어가려면 좀 자야했기에 우리는 침실 가서 같이 껴안고 뽀뽀하고 신혼부부처럼 잤다. 뽀뽀는 목덜미 주변과 귀주변 애무가 되고 나는 그녀위에 올라타서 팔로 감싸안아 키스와 애무신공을 막 갈겼더니 풀어해친 머리카락과함께 향이 너무 좋더라...그향에 취해 애무를 계속하다보니 진심 자지.터질꺼같더라...
그냐가 처음만나서 자지를 움켜잡고 한입에 먹듯 이번에도 아래에있는 그녀가 슬금슬금 어깨로 밀면서 아래로 내려와 내 자지를 무는데 와...ㅋㅋㅋ내가 억 엌 소리내면서 오줌쌀꺼같더라..
그래도 오줌싸진 않았다 ㅡㅡ ㅋㅋ
여튼 나는 위에서 몸을 돌려 그녀는 내 자지를 나는 그냐 보지를 훑고 핥으면서 농후하게 서로 탐닉에 빠졌다. 내가 집에서 성인기구 가져왔다길래 ㅋㅋ어디한번 보자고하지만 ㅋㅋ큰 흥미는 없어했다. 서로간의 진짜 몸으로 물고빨고 스치는 그 기분을 그녀는 좋아했다.
침대 끝으로와서 엣지있는 부분에 그녀를 눕히고 내발을 지지하여 퍽퍽 박아대기도하고 좀 과감하게 내.자지를 내손으로 잡아서 그녀 입에 빨아라는 식으로 보란듯이 빨게하고 섹스하고 쉬고 섹스하고 쉬고 사정만 3번한거같다. 그러니 자지가 진심 욱씬욱씬하니 타질꺼같았는데.그녀는 좋았나보다.
여튼 같이 누워서 흐트러진 방꼴을 전등켜서보니 ㅋㅋ아주그냥 개판이였지...난장판이였지...
그렇게 아침에되어 나도 근무가야할 생각에 준비하다보니
아침 겸 점심 식사를 차려주네...허허...
내 기억에 전형적인 한식을 차려줬음. 찌개에 밥이지만 반찬이 여러가지였음. 여튼 밥다먹고 슬슬 헤어져야하는데 안기더니 또 만나자면서 ..가기전에 급하게 바지내리고 침대 눕혀서 다리모어들고 팬티 옆으로 제껴서 삽입했던거 기억남... 참 이런 호강도...무슨 호강이람...
그리고 가려하니 선물같은거 주면서 챙겨서 먹어라고하더라...
잘먹겠습니다 큰인사 날리고 그날 집에 옴...
한동안 그리고나서 자주봤었어야하는대 그후로 내가 또 연락을 씹고 잘안보게되니 그녀도 다시 타국가야한다해사 잠깐 헤어졌는데...
그후로 너무 오래된 시간이러 기억이 잘안나지만 한국으로 왔던거같음...
아마 어디에 살고있겠지...
선물도 맛있고 보지도 맛있고 브런치도 맛있고 주택도 맛있고...
다시생각해보면 한낱 꿈만 같은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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