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한테 빠지게 된 썰 2
갑자기 담배 피자며 따라오래.
저는 담배도 안피는데요? 이러니까 바람이나 쐬러가재.
그래서 그냥 알겠어요~ 이러고 오빠랑 친구를 두고 나왔어
근데 아저씨가 담배를 피시더니 대뜸
너 쟤(신입오빠) 한테 관심있지 이러는거야
나는 네? 네.. 대충 이랬는데
쟤는 진짜 아니야. 왜냐고? 코를봐. 저건 진짜 자지가 작을 상이야. 이러는거야
아 씨 그게 뭔상관인데요;; …. 근데 그걸 어떻게알아요?
내가 이랬거든? 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신나서
유전적으로 당연한거야. 코가 어쩌구 콧대가 어쩌구 그 오빠가 콧대가 낮긴 했거든 (못생긴건 아님)
그럼 큰 상은 뭔데요?
나.
딱 이러는거야
그 아저씨가 울그락불그락 코가 겁나ㅜ크긴했어 더럽게; 코털도 다 보일정도로 콧구멍도 크고..
그러더니
궁금하지? 이러는거야
나는 그때까진 남자껄 두 개 밖에 못봤으니..
그냥 아무 말 못하고 아저씨 사타구니를 봤는데
진짜 등산복 같은걸 입었었는데 근데 그 마른 다리에 과장않고 다리가 하나 더 있는 느낌?
실루엣이 대각으로 불룩 솟아 있는게 진짜 충격이었어.
내 시선을 보더니
내 손을 대뜸 잡고 자기 사타구니에 갖다대는거야
난 아무말 못하고 아저씨 좆을 만지는데
말도안되게 컸어. 그런 작은 체구에서 나올 법한 사이즈가 아니었어
그리고 아저씨가 날 바라보더니
우리 술 더 먹을까? 이래서
좋아요.. 한 마디했어..
그러더니 날 자기집으로 데려갔어 가게 바로 앞에 살았거든.
집은 원룸이었는데 쇼파에 앉더니 소주를 가져와선
자기 입에다 털어넣고 나한테 키스를 하는거야
아 읍.. 웁.. 이러면서 그냥 아저씨가 입으로 주는 술 받아먹고
너 존나 변태였네?
이러더니 갑자기 내 입으로 혀를 우악스럽게 쑤셔넣고 키스를 했어
나도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는데 그걸 다 받아줬어 그냥
그냥 혀 내밀어보래서 메롱하고 있었더니 내 혀를 쪽쪽 아이스크림 빨듯이 빨고 내 코 입술 볼 턱 귀 아저씨가 그냥 내 얼굴을 침범벅으로 만들었어
난 그저 가만히 아저씨가 빠는대로 빨리며 신음소리만 냈지
아저씨는 서서히 목으로 내려가더니 내 옷을 벗기고 속옷 위로 가슴을 핥았어
하아.. 하아.. 그저 이러고만 있었는데
혓바닷으로 브라를 살짝 내리더니 젖꼭지를 쓸어담듯이 핥더라고? 아직도 그 느낌을 잊을 수 없어
그래서 내가 브라를 풀고 아저씨한테 가슴을 대줬지.
아저씨는 진짜 애기가 엄마 모유 빨듯 두 손을 써가며 가슴을 모았다 쥐었다 폈다 혓바닷으로 유륜이랑 젖꼭지를 침 잔뜩 묻혀서 빨고 살짝 깨물고 또 빨고 밑가슴 부터 혓바닥으로 쓸어 올리고 또 빨고 젖꼭지를 손으로 만지며 또 빨고….
그러다 배 옆구리 등 ..
바지 내리고 이미 다 젖어버린 팬티 옆으로 사타구니를 핥고 무릎 종아리 발목 발가락.. 발바닥까지.. 그리고 다시 올라오더니 내 엉덩이 … 엉덩이를 실컷 핥다가 팬티를 내리고 벌린 뒤 항문.. 내 항문에 혓바닥을 아주 깊게 꽂았어.
근데 애무를 너무 잘해서 인지 아프지 않았어. 침도 아주아주 많긴 했지만..
그 날 똥도 쌌었는데.. 설사했는데.. 똥꼬 더러울텐데… 이런 생각에 너무나 수치스럽고 머리가 터지는 느낌이었어
너무 황홀했어 다 필요없고 그냥 극한의 쾌락을 느끼고 있었어
20살이상 차이나는 아저씨인데 오히려 고맙단 생각이 들었어 내 몸 더러운 곳까지 이렇게 구석구석??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 기분까지 들정도로 씻지 않은 내 몸 구석구석 혀로 청소해줬어….
너무 길게 쓴 것 같네.. ㅎ
다음에 이어쓸게!
일하다 쉬는 시간에 쓴 건데 팬티가 너무 젖었다 … ㅎ
질문도 받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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