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린여자 먹은썰
48살 아재입니다
썰 보니까 제가 41살 어린여자 더럽힌적이 있는데
기억이 나서 적어요
41살 장가도 못가고 능력없어서
공장다니다가 회사 부도나서
늦은나이에 고기집 알바 했었어요
어느직장이던 당연한
나이가 아닌 짬으로 대우하는 고기집은
일 잘하고 서열높은 25살 남자 알바생 (사장아들)
중간 서열 주방이모 52살
막내 19살 여학생 그리고 41살 나
여학생은 용돈벌이로 서빙하는데
그친구한테 서빙배우고 양파써는거 카운터 보는거
음료.술 정리 마감하는 방법 등 이친구한테 배우며
친해짐
생긴건 진짜 고아라? 리즈시절 닮았는데
진짜 이뻤음
성격도 착해서 나이만 젊었어도 도전하고싶은데
난 나이가 많다보니 포기했지
그리고 당연하게도 서열높은 25살 녀석이 그여자랑
사귀더라구
공개연애는 아니고 구석탱이서 지들끼리 뽀뽀하는걸 봤지
그러다가 남자놈이 군대를 간다더라고
알고보니 군대를 안간거야
난 제대하고 일손 돕나보다 했는데
사장님이 나한테 자기 아들이 군입대 하니까
지영(19살)이랑 나랑 둘이서 더욱 열심히 해달라더니
급여도 올려주시더라구
지영이는 남친 군대갔다고 슬퍼하더니
시간이 약이라더니만 금방 익숙해졌는지
생글생글 잘 웃고 장사도 잘 됐어
어느날 지영이가 대학 갈 준비하느라 곧 그만둔다더라고
가게에서 다같이 회식하며 즐기다가
술에 약했던 지영이는 갑자기 군대간 남친 보고싶다고
막 울더니 잠들었음
사장님이 나보고 지영이 좀 집에 택시타고 보내던 하라면서 주방이모랑 사장님이 정리한다면서 내보냄
지영이가 평소에 아찌라 불러주는데
술취해도 어느정도 깨어있어서 내가 업어서 택시 태워준다니까
자기가 알아서 간다더니 비틀거리다가
벽에 쳐박고 또 울더라
결국 업고 택시 기다리는데 택시가 그날따라 안잡힘
결국 업은채 걸어서 지영이 집까지 감
집앞에서 지영아 다왔으니 일어나라고 하니까
흐잉 현민이 오빠ㅠ
ㅇㅈㄹ함
그래서 현관문에 내버려둠
그런데 어린여자 그렇게 두고 가기가 그래서
억지로 깨우니까 비번 누르더니 열고 들어가나 했는데
현관에 토하더라..
현관쪽에 지영이 가족 나오길 기다리는데
이제보니 자취를 하더라고?
화장실에 넣어서 씻으라고 말하고 문닫고
나는 신발장 토 싹다 치우고 여자가 왜이리 더럽게 사는지
지저분한거 싹다 청소했지
지영이가 화장실에서 한참동안 안나와서
문두드리고 소리쳐도 대답없어서
걍문열음
옷 싹다 벗고 샤워기 튼채로 잠들어있더라
신기한게 그날 겨울인데 알몸에 찬 화장실 바닥
찬물맞고 기절한 상태..
나도 남자다보니 결국 가슴을 봤는데
진짜 크더라고
샤워기로 따뜻한물 틀고
토사물 싹다 씻기니까 가슴이 더욱 눈이 감
그대로 들어올려서 침대로 감
눕혀서 옷입히려다 내 자지가 빳빳하게 섯고
결국 입맞춤 하고 여기저기 맛보기 시작
개같이 겨드랑이부터 젖가슴 배꼽 등
싹다 핥아보고 젖꼭지 혓바닥으로 돌려가며
마치 스피커 조절기마냥 손가락으로 왼쪽 젖꼭지 괴롭히고
혓바닥으로 오른쪽 젖꼭지 혓바닥으로 간지럽힘
지영이도 느꼈는지 흐응 하면서 발버둥 치는데
오히려 그게 더 꼴렸고
이번에 다리 벌려서 ㅂㅈ 빨음
41살에 이런 어린년 먹는게 더욱 꼴렸어
보빨하니 아주 좋더라
발기된 자지에 쿠퍼액이 흘러넘쳤고
그상태로 미끌거리는 ㅂㅈ에 귀두 가져다 대고
문질러댐
계속 문지르니 ㅂㅈ에 물같은거 나오는데
아 지영이도 즐기는구나 싶어서
그상태로 삽입했어
넣자마자 아흣 아.. 아파요.. 이러고는 눈 뜨더라
나도 술마셔서 그런가 이미 맛탱이간 발정난 남자야
이왕 이리 된거 깼으니 키스박고
더욱 더럽히기 시작했고
허리흔들며 피스톤질 해대니 자취방에서 신음소리 터짐
얼마만에 박는 섹스인가
한참을 박고 또 박는데 내 자지 삽입된 ㅂㅈ 보니까
와.. 궁합이 좋아
ㅂㅈ가 내 자지 꽉 물었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꽉 물고있음
내 자지가 길지는 않고 굵음
그래서 사창가나 노래방 도우미들이 2차에서 내 자지보면
굵어서 좋다했는데
지영이도 내 자지 좋았는지 아찌가 아닌 오빠 이러더라구
꽉 끌어안고 으응 몰라.. 아응 좋아 오빠..
더더 더 해줘 계속..
이렇게 속삭이는데 누가 참냐
진짜 41살 아저씨의 발정을 지영이가 해결해줘서
결국 안에 싸질러버렸다
얼마나 쌌는지 꿀렁꿀렁 거림
그렇게 빼자마자 수건으로 닦고
다시 씻기려다가 다시 박아댐
그날 3번이나 안에 싸지름
3번째 사정할때 이년이 ㅅㅂ 현민오빠 보고싶었어 이래서
ㅈ같았다
대충닦아주고 집갔는데
다음날 지영이는 기억을 못하는지 평소대로
아찌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일함
그러다가 나는 한달후 다른 회사로 취직해서
부산갔고 그대로 잠수했음
제발 임신했길 빈다
지영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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