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선임 뒷구멍 딴 썰
Lesaa
3
202
1
38분전
와이프 선임 첫 글 쓰고 바빴었고 글 쓴다는거 깜빡했다 생각나서 돌아옴
선임이라고 쓰기 귀찮아서 누나라고 하겠음 설마 이 글보겠나
누나랑 약속 잡기가 쉽지가 않았음
마지막 만남 이후 한 달 정도 후에 약속을 잡게되었음
연차를 쓰고 하루만 만나다보니 멀리 놀러 갈 수가없었음
옆 동네로 이동해서 예약한 모텔로 이동했음
한 달만에 만나서 진짜 모텔 가는 길에 자지가 터질것만 같았음
운전중에 만지고 하기엔 위험하니까 존나 꾹 참고 모텔에 도착했음
우린 도착하자마자 발정난 것 처럼 물고 빨고 난리였음
ㅋㅋ 오랜만에 본다고 누나가 이벤트로 하이레그 수영복도 입어줬음 내 취향임..
우린 씻지도 않고 몸 구석구석을 핥았고 쿠퍼액이 줄줄 흐로는 좆으로 수영복 보지부분을 옆으로 걷어서 마구 박아줬음
오랜만에 자극적으로 해서 5분컷으로 첫 발사는 마무리 됐음
누나는 아쉬웠는지 손으로 클리를 비비고 있어서 혀로 핥아주면서 씹질을 해줬더니 몸을 부들 부들 떨었다 분수는 안나왔음
마무리하고 누워서 섹드립도 치고 하다가 심심한데 성인용품점이나 구경가자고 했다
모텔촌이라 그런지 샵은 가까웠고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애널플러그인가? 뭔지 뒷구멍에 박는거 궁금하다고 사보자고 했다가 등짝 한대 맞았고 존내 시무룩한 표정 지으니 누나가 마지못해 하나 샀음ㅋㅋ
다시 모텔에 들어와서 사온거 함 써보자고 하면서 시동을 걸었다
내 로망인 뒷구멍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자지는 금새 풀발했다
뒷구멍 애무를 하기 시작했고 누나는 엄청 부끄러워 하면서 자세히 보지 말라고 하고 배게로 얼굴을 가렸다 ㅋㅋ
뒷구멍을 잘 씻었는지 바디워시 냄새만 났고 손가락으로 구멍을 누르면서 넣으려고 하니 더럽다고 하지 말라해서 손가락은 안 넣고 기구 산거로 살살 넣어봤다
누나는 아픈건지 이상한 느낌인건지 신음을 냈다 기구가 쏘옥하고 들어가서 고정이 됐다 ㅋㅋ
정복감이란게 이런걸까 하고 기분이 좋았다
기구를 박아놓고 하니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흘러서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렸다 존나게 흥분한 모양이다
2차전 마무리를 하고 플러그를 뽑았는데 하아 소리를 냈다
근데 관장을 안하고 넣어서 플러그랑 뒷구멍에 똥이 묻어 나왔고 웃었다가 한대 또 처맞았다
그래서 나는 똥 묻어서 더러우니까 관장 하고 해야겠다고 말 했고 누나는 관장을 지금 어떻게 하냐 해서 약국에서 약 사다가 하자고 했다가 미친놈이라고 등짝 맞았지만 누난 뭐든지 다 해줬다
그렇게 약을 사와서 내가 넣어주고 깨끗하게 비워냈다
이젠 들은거도 없겠다 진짜 한번만 뒤로 하면 안되겟냐고 했다
그렇게 난 모텔 콘돔을 끼고 누나 보짓물로 뒷구멍을 부드럽게 벌렸다
누난 애널이 처음이라고 살살하라고 계속 했다
귀두만 들어갔는데도 헉헉 거렸고 점점 뒷구멍은 벌어져서 내 자지를 다 삼켰다
그렇게 피스톤질을 하는데 3번째 타임이라 그런지 아님 원래 느낌이 별로 없는지 콘돔을 껴서 그런지 보지에 비하면 좋은느낌은 없고 흥분만 됐고 누나가 아프다 해서 뺀다음 그냥 펠라 해달라고해서 입싸하고 마무리했다
ㅋㅋ 누나는 똥꼬 아파죽겠다고 다신 안한다고 그랬다
나도 느낌은 별로라서 그냥 로망 하나 해결했다 치기로 했다
이렇게 뒷구멍과 하루는 끝났고 다음 약속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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