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 엄마 이야기 6 (가벼운 노출 이야기)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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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분전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 죄송합니다. 그동안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가볍게 글을 쓰면 될텐데 재밌게 봐주시는 분들 덕에 뭔가 각 잡고 써야할거 같아 더 자주 못 온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쓰니 제 글을 안 읽으셨던 분들은 아마 과거 이야기를 잘 모르실텐데 제가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1번 에피소드가 어릴때 엄마가 학폭당해서 순종적이었던 내용 -> 별 생각없이 쓴 첫글인데 연재가 되버렸습니다 ㅎ
2번은 엄마에 대한 소개
3번이 엄마의 노예근성
4,5가 섹스에 가는 과정 이었어요
엄마는 145cm에 38~40kg정도되서 작고 가벼운데 가슴은 크고 있을게 다 있는 몸매에요. ㅎ 사진은 좀 안 그렇게 보이는데 제가 가려서 그렇고 실제로 보면 느껴집니다.
안그래도 순종적이고 저항이 없는 엄마랑 관계를 가지고 나서 그 이후부터는 정말 제가 하고 싶을때마다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발기되고 섹스 생각나면 엄마를 부르거나 엄마를 찾아가서 그냥 바지를 팬티째 내리고 삽입했죠. 물론 엄마는 아무 저항없이 그냥 가만히 대줍니다.
섹스가 귀찮을때는 눈떠서 엄마를 방으로 불렀어요. 엄마한테 "입으로 좀 해"하면 알아서 제 바지랑 팬티 내리고 제가 입에 사정할때까지 입으로 해줬습니다. 입에 사정하고 나면 처음에는 휴지에 싸서 뱉더니 제가 그냥 삼키라고 하고 나서부턴 절대 버리지 않고 다 삼키더군요 ㅎ
조그만 엄마가 꿀꺽꿀꺽 하면서 열심히 정액을 삼키는 모습이 가끔 너무 귀여워서 머리를 쓰다듬거나 엉덩이를 쓰다듬은 적이 많았습니다.
뭔가 그런 모습을 보면 저는 딱히 엄마를 혼내지도 않았는데 그냥 제가 받는 느낌은 혼날까봐 열심히 하는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어릴때 학폭의 영향 같은게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글 보시는 분들이 보면 부러워할 얘기지만 전 이 시점부터 자위를 거의 안했습니다. ㅎㅎㅎ 엄마 보지, 손, 입 이 있는데 굳이 제 손으로 할 이유가 없었죠.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다가 문득 저항없는 엄마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는 부끄러움을 느낄까?
엄마 친구들한테 들었던 엄마의 어린시절 썰을 떠올려봐도 엄마는 어지간해선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멘탈이 강해서 그렇다기보다 그냥 익숙해져 있지 않을까 싶었죠.
이런쪽에 생각이 드니 뭔가를 막 해보고 싶은데 막상 뭘 해야할지를 잘 모르겠더군요 ㅎ
그러다 엄마랑 하루는 저녁에 동네 삼겹살집에서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다. 엄마는 살색 나시티를 입고 있었는데, 브라자가 옷밖으로 비쳤습니다. 물론 자세에 따라 가슴골도 보이는 복장이었어요. 아래는 평범한 치마를 입고 있었어요. 엄마랑 가볍게 소맥을 하다가 엄마가 화장실을 가길래 따라서 일어 났습니다. 가게 밖에 있는 남녀공용 화장실이라 엄마가 들어가는걸보고 바로 따라들어갔죠. 엄마가 멀뚱히 보길래 살짝 안고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등으로 손을 넣어서 브라자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마저 벗어서 브라자 나한테 줘"라고 하니 엄마가 주섬주섬 벗어서 주더군요. "왜?"라고 묻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브라자를 제 바지춤에 구겨넣고 엄마를 보니 옷 밖으로 젖꼭지가 도드라져 아주 볼만하더군요 ㅎ 가슴 모양과 젖꼭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냥 다 보이는 수준이었습니다.
거기가 대변기 1개 남자용 소변기 1개 있는 구조였는데 엄마가 오줌 싸러 들어가는걸 보고 전 브라자를 챙겨서 밖으로 나왔죠. 나오는데 대학생정도 보이는 남자 4명이 문앞에서 기다리다가 제가 나오니 동시에 들어가더군요. 그 남자들은 제가 나오니 우르르 들어가고 안에 엄마가 있는줄은 몰랐던것 같아요. 4명이 친구 같은데 1명이 급한지 엄마가 오줌을 싸고 있는데 대변기 칸 문을 열어버렸습니다 ㅎㅎㅎ . 화장실 문이 어설프게 고장나서 제대로 안 잠겼는지 화장실문이 활짝 열렸는데 엄마는 다리 벌리고 오줌싸다 말고 놀래서 놀랜눈으로 보는데 그 남자가 죄송합니다! 하면서 바로 닫았는데 그 짧은 4~5초간 남자들의 시선이 모두 엄마 보지로 향했습니다. 남자들은 자기들끼리 킥킥 거리면서 봤냐?봤냐? 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래도 그 남자들도 안 떠들고 조용해지는 바람에 엄마 오줌 소리만 화장실을 울리더군요 ㅎㅎ . 엄마가 나오니 남자들이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엄마한테 사과하는데 그 와중에 엄마가 또 노브라여서 놀란 눈치였습니다.
다시 고기집에 앉아있는데 보통 사람이면 민망해서라도 가자고 할텐데 엄마는 그냥 아무렇지 않아하더군요. 젖꼭지가 훤히 비치는것도 신경도 안 쓰고 노브라인걸 알아챈 주위 사람들이 쳐다봐도 그 시선을 느끼는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먹고 있는데 좀전에 화장실에서 만난 남자 4명이 다시 가게로 들어오더군요. 알고보니 옆옆 테이블에서 먹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들도 우리를 보고 좀 놀라더니 한명이 슬쩍 저희쪽으로 왔습니다. 그 화장실 문을 열어서 정면으로 엄마의 보지를 본 남자였어요.
"아까 너무 죄송해서 그러는데 혹시 두분 괜찮으시면 저희랑 가볍게 한잔 같이하자고 저희 먹던거까지 다 계산하겠다" 고 하더군요 ㅎ
엄마랑 저를 번갈아가면서 쳐다보며 물어봤는데, 저는 왠지 재밌을것 같아 그럼 같이 드시죠 이쪽으로 오시라고 해서 6명이 같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 남자들은 처음엔 엄마랑 아들이라는걸 듣고 엄청 놀라더군요. 아들 앞에서 노브라로 가슴을 내놓고 있는거에 놀란거 같은데 특히 뭔가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제가 다 대답을 하고 엄마는 멀뚱멀뚱 고개만 끄덕거리거나 순종적인 표정 지으니 점점 엄마에 대한 질문을 엄마에게 안 묻고 저에게 묻더군요 ㅎㅎ
예를들면 걔네가 "아주머니 고기 더 드실래요?" 하면 제가 "먹죠" 하면 엄만 끄덕끄덕, 걔네가 "아주머니 술 더 괜찮으세요?" 하면 제가 "마셔" 하면 엄마가 마시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었던거죠 ㅎㅎ
처음엔 질문도 조심스럽게 하더니 얘네도 취하니 점점 과감해지더군요. "아주머니 근데 원래 속옷 안 입으세요? 아까 화장실에서 팬티는 본거 같은데" 하면서 웃으면서 혹시 제가 화낼까봐 제 눈치 보는데 제가 같이 웃어주면서 "엄만 원래 잘 안 입어요" 하니까 제 눈치 안보고 계속 섹드립을 날리더군요 ㅎㅎ.
"화장실 또 안 가시냐 제가 같이 가드리겠다, 화장실 문 고장 났으니 다른 사람 못 오게 앞에서 막고 있겠다."
"야 그럼 아줌마가 불편해서 오줌을 어떻게 싸?"
"아까도 잘 싸셨잖아 먼 문젠데? 아까 우리끼리 아줌마 오줌 빨 좋다고 했잖아"
"아줌마 참고 계시는거 아니죠?"
"취하신거 같은데 내가 모시고 다녀와야 하나?"
"근데 아줌마 팬티는 입고 계신게 맞죠? 혹시 두고 오신건가 해서요"
엄마 팬티 얘길하길래 저도 궁금해서 허리숙여서 엄마 치마 살짝 걷어올려서 봤는데 입고있길래
"입고 있네요?" 하니까 걔들은 뭔가 아쉬워하는 느낌이었어요.
엄마를 주제로 이런 대화가 계속 오가는데 엄마는 이미 상당히 취해서 반쯤 눈이 풀린 상태로 걔네 말 듣고 그냥 살짝 웃더군요.
그러다 엄마는 제가 술을 계속 먹인탓에 엄청 취해서 이미 인사불성이라 거기서 나와서 엄마랑 갈려는데 얘들이 한잔 더하자고 자꾸 졸라서 바로 옆에 있는 맥주가게를 갔습니다.
맥주가게 가려는데 엄마가 제대로 서지도 못해 제가 부축했는데 엄마가 키가 작아서 제가 허리를 감싸서 부축하려니 자세가 안 나오고 저도 취해서 힘들더군요. 자세를 바꾸려하는 순간 엄마가 균형을 잃고 넘어졌는데 저도 모르게 넘어지는 엄마를 잡는다고 잡았는데 하필 엄마 나시티 뒷쪽을 잡아 이게 반쯤 찢어지면서 얼굴쪽으로 확 벗겨져버렸어요. 졸지에 그 4명 포함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엄마는 상의탈의로 가슴을 완전 깠는데 엄마는 이미 인사불성이라 그런 줄도 몰랐을거에요. 어쨋든 수습해야하니 다급하게 다시 옷을 입혓는데 옷이 좀 찢어져서 노출이 심하더군요. 그 남자들한테 부축 도와달라고해서 엄마 들다시피 들고 맥주가게 안으로 가서 룸이 있길래 룸 달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맥주나 몇잔 더하고 엄마 술깨면 택시타고 갈 생각이었죠.
엄마는 쇼파에 기대놨는데 다행히도(?) 옷이 가슴이 아니라 등 쪽으로 다 찢어져서 등은 다 보이고 가슴은 보는 사람의 자세에 따라 보이거나 안보였습니다. 옷이라기보단 천 조각 하나 걸친 느낌이 더 강했고 굉장히 야한 모습이긴 했죠. 같이 마시던 4명 포함 가게 알바생도 엄마에게 시선을 못 떼는 분위기였습니다. 원랜 이불 하나 달라고 해서 덮어줄까 하다가 그 장면이 묘하게 흥미로워서 그냥 뒀죠.
걔네 4명이 담배피고 온다고 우르르 나가고 룸 안에 엄마랑 둘이 있었는데 엄마를 흔들어도 완전 만취해서 깨질 못하더군요 ㅠ 문득 제가 깨운다고 흔들때마다 덜렁덜렁 거리는 가슴이 야해보이고 엄마를 쳐다보던 4명의 뜨거운 시선이 생각나서 엄마의 상의를 확 벗겨둘까하다가 너무 대놓고 그러기엔 좀 그래서 등쪽을 가슴으로 돌려입혔습니다. 그러니 찢어진쪽이 가슴으로가고 엄마가 정면으로 쇼파에 기댄 자세니 맞은편에선 그냥 가슴이 다 보이게끔 만들었죠. ㅎ 엄마가 뒤척거리다가 옷이 돌아간거처럼해서 ㅎㅎ 그렇게 두고 저도 잠깐 담배를 피러 나갔습니다.
그 4명이 "골뱅이, x발, 개꼴리네 등등" 골뱅이란 단어를 써가면서 어쩌고 저쩌고 욕섞인 대화를 하는데 대충 뭐 엄마에 대해 얘기하는거 같더군요 ㅎ 제가 나가니 순간 조용해지더군요.ㅎ 자기들 담배 다 폇으니 먼저 들어가있겠다고 피고오시라고 하고 걔들은 다시 룸으로 갔습니다. 저는 천천히 담배를 피면서 얘네가 어떤 반응일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ㅎ 일부러 좀 천천히 폈죠. 넘어졌을때도 엄마 가슴을 봤겠지만 그렇게 대놓고 보이게 해뒀으니까요. ㅎ
걔네들은 돌아가며 제가 오는지 망보는거 같았는데 룸에 들어가니 역시나 엄마 옷을 입혀두진 않고 제가 만들어 논 그대로 완전 오픈되어 있더라구요. 근데 눈에 띄게 달라진게 있더군요. ㅎ 일단 엄마 젖꼭지가 발딱서서 풀발기 되 있었고 얼마나 만져댔으면 가슴에 빨간 손자국이 남아있더군요 ㅎㅎㅎ 아무리 취했어도 너무 티가 나는데 그냥 모른척 했습니다.
얘네가 "어머니 옷은 어떻게 괜찮으세요?" 하길래 "뭐 곧 갈건데요 두죠" 하니 좋아죽는 표정이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취한 상태에서 맥주를 벌컥벌컥 먹다가 저도 잠깐 기절을 해버린거에요. 한 30분쯤 잠든거 같은데 눈 떠보니 걔들은 가고 없고 (계산은 하고 갔더군요 ㅎ) 엄마는 기절한채로 옆에 그대로 있었는데 묘하게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엄마를 살펴보니 일단 반쯤 찢어졋던 상의가 거의 다 찢어져있었고 걔네가 엄마 젖꼭지를 깨문건지 꼬집은건지 젖꼭지가 퉁퉁 부어 있었고 색깔도 빨개져 있었어요. 혹시하고 치마를 들어보니 팬티도 없더군요. 벗겨서 가져간거 같은데 보지쪽을 자세히 보니 보지가 부은 상태로 오픈 되어 있었는데, 얘네가 삽입은 못해도 손가락이나 뭔가 거기 있던 기본 안주인 오이나, 당근 아니면 맥주병 같은거로 엄청 쑤시다 간것 같더군요.
상황파악하고 콜택시 부르고 가게 알바한테 앞치마 빌려달래서 엄마 입혀서 몸 대충 가리고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꽐라가 된 상태의 엄마랑 하는걸 선호하진 않지만 뭔가 그 앞의 사정을 생각하니 야릇해서 집에 오자마자 거실에서 거칠게 박았습니다. 가슴을 만지면서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니 확실히 많이 부어있더군요. 엄마 의도는 아니겠지만 모르는 남자들이 만지는데 엄마 젖꼭지가 발딱 선게 너무 귀엽기도하고 싸보이기도 하고 생각이 겹치더군요 ㅎ
이 날은 우연히도 재밌는 경험을 한 날인데 이날 이후로 이런 비슷한 경험을 또 하고 싶어서 이상한 걸 많이 한 거 같아요.
앞으로 생각나는 재밌는 썰 자주 올리도록 할게요!
모두 즐겁게 봐주세요!
*. 오늘 사진은 제가 좋아하는 엄마 외출복인데, 위 삼겹살 사건때도 이거랑 비슷한 옷이었어요 좀더 얇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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