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있었던 썰
몇년전 대학생때 집에가는 버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여름 금요일 수업끝나고 집에 가기위해 기숙사에 들러서 편한 츄리닝 반바지에
반팔티셔츠로 갈아 입고 크로스백 가방을 메고 버스터미널에 갔습니다
버스 출발시간이 돼서 버스에 탔는데 제 바로 옆자리에 40대로 보이는 곱상한 아주머니가 앉아있었습니다
누구랑 같이 앉는거 싫었는데 좌석이 만석이라 어쩔수없이 옆에 앉아서 갔습니다
버스출발 후 5분정도 됐는데 옆자리 아주머니는 잠자고 있더군요 저도 졸음이 와서 잠을 잤습니다
얼마후 깼는데 아주머니 어깨살과 제 어깨살이 맞닿아 있더군요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나쁘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주머니 복장이 상의 민소매 복장에 바지 입고 계셨거든요
눈감고 음악들으면서 있었는데 아주머니 어깨가 제 어깨로 더 가까이 붙는걸 느꼈습니다
버스가 움직일때마다 어깨 살과 살이 닿아서 비벼지는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기분좋게 가고 있는데
기사님이 에어컨을 너무 틀어놨는지 좌석 위에 있는 에어컨 바람 입구를 막아도 춥더군요
다행히 저는 이럴경우를 대비해서 가디건을 챙겨왔죠
크로스가방에서 가디건을 꺼내서 이불처럼 덮고 있었는데
옆자리 아주머니가 작은 소리 "아이추워" 하시는거예요
많이 추워하시는거 같아서 "제가 가디건 빌려드릴까요?"
하니까 " 학생은 어떻게 하고요? "
"저는 괜찮아요" 말하고 아주머니 덮어드렸죠
얼마 시간이 지나서 너무 추워져서 떨면서 가고 있는데
옆자리 아주머니가 " 학생 같이 덮어요 "하면서 가디건 절반을 저에게 덮어주면서 몸이 밀착해 오는겁니다
그러니까 제 어깨랑 팔이 아주머니 가슴에 닿고 반은 서로 껴안은 자세가 되어버린거임ㅋㅋ
그렇게 둘이 완전 밀착해서 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더군요 두근두근 거리고 아주머니에게서 좋은 향기도 나고ㅎㅎ
그런 자세로 있다보니 시간이 갈수록 ㅈㅈ가 발기되고 성욕이 생겨서 손으로 살짝 아주머니 허벅지를 만졌는데 가만히 계시는겁니다
아무말 안하시길래 기분좋게 아주머니 허벅지 쓰다듬고 있었는데
아주머니 손이 갑자기 제 허벅지를 만지기 시작하시는겁니다
가디건 속으로 몰래 만져주시는데 점점 손이 제 ㅈㅈ로 가더군요
ㅈㅈ를 살살 만져주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 손을 잡고 츄리닝 바지 벌리고
팬티속 생자지 만지게 해드림 ㅋㅋ
이때 아주머니 몸이 살짝 움찔하셨음 ㅋㅋ
맨날 딸만 치다가 여자가 만져주니까 기분이 날아갈거 같았습니다
ㅈㅈ기둥이고 ㅂㅇ이고 살살 조심스럽게 만져주시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서 반대손으로 아주머니 가슴만지고 옷속으로 손 집어넣어서 생가슴 만짐 ㅎㅎ
아주머니가 갑자기 숨을 거칠게 내쉬면서 작은 소리로"학생 하지마 " 하시는데
장난끼 발동해서 아주머니 가슴 젖꼭지를 살살 잡아당기고 간지럽게 했음 ㅋㅋ
갑자기 아주머니 손이 내 ㅈㅈ 기둥을 움켜쥐고 천천히 왕복운동 시켜주시는데
기분 날아갈거 같아지는거임
그러는 사이에 버스가 목적지에 거의 도착한거임
도저히 이대로는 집에 못갈거 같아서 용기내어 아주머니에게
"모텔갈까요?" 그렇게 말하니까 말없이 끄덕임 ㅋㅋ
그래서 버스 내리자 마자 근처 모텔가서
폭풍 ㅅㅅ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주머니가 어제일은 비밀이라고 하시면서
근처 식당에서 아침밥 먹고 헤어짐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는 아주머니와 행복했던 기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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