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7
아흐 형들 ~ 발기찬 한주가 또시작이네 ㅎㅎ
주말잘들 보냇나 모르겟네~?? 나는 술에 절여진 몸이 되었어...썅거...ㅎㅎ 너무 힘들기도 하고
출근하자마자 안되겟다 싶어서 조퇴찍고 집에서 좀 자다 일어나서 이제야 글을쓰네 ㅋㅋㅋ
댓글들 읽어보는데 사촌동생과의 근황 , 관계를 계속 가지고 있는지는 스포가 포함되어서 글을 마무리할때 그때 알려주도록 할게 ㅎㅎ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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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 과 첫 경험 이후 나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장사의 꿈이 생겨 아는 형님의 가게에 점장으로 취업을 다시 하게 되었지
이때 참 많은 알바들과 술도 먹고 썸도 타고 했었는데 근1년가까이 일하면서 사촌동생을 볼 기회가 나지 않아서 간간히 카톡이나 문자만
주고 받았던거 같아 그러다 아는형님과 트러블이 생겨 가게를 그만두고 잠시 쉬고있을쯤 둘째큰아버지의 생신이 찾아왔었지...
이때는 알바생중 1명과 연애중이였었어 ㅎㅎㅎ고3...이여자애두 참...맛있었는데..ㅠㅠ
여튼 둘째 큰아버지 생신때 1년만에 사촌동생을 식당에서 보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보는거라 그런지 딱붙는 원피스를 입고왔는데 내 앞에 앉아서 움직일때마다
팬티가 한번씩 보이는거 아니겟어~?? 또 어른들도 있겟다 멋진사촌오빠 코스프레 한번 해줬지?
나: 야 기지배가 칠칠맞게 가리던지 바지를 입던지해라 ㅡㅡ
동생: 원래 이렇게 입는거야~
고모: 으이구 어디거 겉멋만 들어서 이런옷을 벌서입어!!
나: 그렇게 다른사람들이 보는게 좋으면 벗고다녀 ㅡㅡ 옷다 찢어줘?
동생: 뭐래!!!짜증나!!!
나: 가서 갈아입던지 안에 바지 입어라 어른들 계시는데
동생: 응...
고모: 지엄마 말은 안듣더니 오빠말이라고 고분고분하네아주 ??앞으로 너가 좀더 잡어!!
나: 패야 말들어 패야 ^^(자지로 패서 말듣나봐)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ㅎㅎㅎ
그렇게 안에 반바지 입고 들어와서 밥을 먹는데 나는 배도 부르겟다 담배피러 가려고 일어나는데
가족들이 여자친구 데려오라고 하더라구?? 여친네 동네 가는데 차막히면 1시간도 걸리는 거리라 고민하고 있는데
사촌동생이 그럼 지도 같이 가자길래 오호라~?하면서 다녀온다 하고 같이 출발했어^^
차에타자마자 나는 바로
나: 반바지 벗어라
동생:왜~?이렇게 입으라며~
나: 벗어서 뒤에놔 언능ㅡㅡ
동생:(주섬주섬 벗으며) 이럴거면 왜입으랫데!!!
나: 말많네 진짜?? 하면서 허벅지에 손올리니 기다렸단듯이 내손잡고 사타구니쪽으로 손을 가지고 가데?
나: (바아로 스타킹이랑 팬티위로 클리만지면서)하고싶었나바??
동생: 흐응....웅....오빠 왜 한번도 안왔어??ㅠㅠ
나: 갈시간이 있냐 일끝나면 새벽3~4시고 자고일어나면 또출근인데 그럼니가 오지 그랫냐
동생: 흐~~응...좋아...아...내가 올수가없었어..
나: 오랜만에 한번 빨아봐 하니 이제는 알아서 바지 잘내리고 잘빨더라고 ㅎㅎㅎ
그때 당시 여자친구와 1일 1섹을 했지만 고3보다 중3이 더 좋은거 아니겟어?? 운전하면서 빨리면 이게
집중도 잘안대고 더 흥분되고 그래서 내가 눈이 돌기 직전이여서 외곽쯤 나갔을때 차없고 사람없는곳을 찾아서
차를 세우고 뒷자리로 둘다 이동했지 ㅎㅎㅎ
그렇게 뒷자리에 누워서 서로 69를 하며 보지와 후장을 번갈아가며 빨아주는데 내 자세가 불편해서 다리를 좀 올리면서 창문에 대니깐
갑자기 내 후장쪽으로 얼굴이 가면서 후장을 열심히 핥아주더라?? 오잉??싶어서 이년이 또 야동봤구나 생각했는데 와....시키지도 않은걸 하는데 겁나 잘해..ㅠㅠ황홀했다..
그렇게 69로 애무하면서 나는 시간을 체크했어 이거 빨리 끝내고 차막혀서 갔다가 돌아왔다고 해야겟다~ 하고 애무끝내고
나: 니가 위에서 해봐 (하면서 앉아서 위로 올렸지)
동생: 하~오빠 하~하면서 천천히 꼽는데 조임이 더생긴거같아 ...ㅅㅂ
나: 하~ 잘쪼이네? 슬슬 움직여봐
동생: 아흐 아흐 좋아 오빠 좋아 ㅜㅜ너무 하고싶었어 좋아
아니 어디서 연습이라도 해온건가 처음위에서 할때보다 허리 놀림이 너무 좋더라 ㅋㅋㅋ진짜 스피드도 붙었고 위에서 하는 기술이 늘어서 왔어 ㅅㅂ...
시간때문인거도 있고 오랜만에 먹는다는 생각에 사정감이 10분도 안대서 찾아와서 바로 운전석이랑 보조석 가운데 센터콘솔 팔거이에 눕히고 정자세로 퍽퍽 박아주니
동생: 억억 오빠 갈거같아 억억억 어어어억억억
나: 싸 싸고싶으면 싸 하~
동생: 억억억 억억 아아악엇엇
하면서 눈물흘리며 싸더라 ㅎㅎ역시 여자가 쌀때 이 쪼임은 와우....이때는 나도 같이 맞춰서 동생이 쌀때 빠르게 빼서
배위에 쫙쫙싸줬지 ㅎㅎ 눈물 흘리며 하으하으 하며 눈감고 여운즐기고 있는데 내가 이년을 반노예 만들었자나?? 나로 일으켜 세워서
청소 펠라시키는데 처음엔 아시러~하더니 눕혀놓고 씹질 하면서
나: 이래도 안빨아? 빨아 안빨아 대답해
동생: 으억 억억..오...오빠..억어억...빠...빨게 억억
나: 말잘들어 알겟어? 시키는거 잘해라
동생: 억억 알겟어 어어어억억그만 그만 빨게
하면서 일어나서 청소펠라 쫩쫩하더라 ㅎㅎ
나: 맛있지?
동생:읍읍 읍 하~읍~
나: 불알도 빨고 잘빨어봐
동생: 이렇게??하면서 할짝할짝 청소펠라 5분정도 받고 뒷정리 하는데 전화가 오더라구 어디쯤이냐 ~ 해서 여차저차 해서 여자친구네 못가고 다시 가고있다 10분뒤 도착이다~ 하고
다시 어른들계시는 음식점으로 갔어 ㅎㅎ이렇게 2번째 만남때 다시한번 넌 내 노예다 라는 각인을 시키고 우리는 3번째 만남을 기약하고 헤어지게 되었지 ^^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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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6 (81) |
| 3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5 (86) |
| 4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04 (87) |
| 5 | 2026.05.07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3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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