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나의 성경험 (더러움 주의)
어릴적 첫 야동을 봤는게 중2
친구랑 집에서 놀다가 지 남동생컴터에 야동있는데
남동생 태권도가서 컴터로 야동봤어
일본 배우가 늙은 남자들한테 둘러서서
그남자들 ㅈ빨아주다가 사정당하는거랑
다른 영상은 문어? 죽은걸로 여자가 가슴에 비비다가
끝나는건데
그게 신선한 충격이였어
하필 집에 가보니 냉장고에 손질전 전복이 있어서
그거 하나들고 욕실에서 ㅂㅈ에 가져다 댔어
움찔거리던 전복이 내 ㅂㅈ에 흡입? 밀착? 하고는
움직이면서 달라 붙으려고 했지
기분 좋더라구..
손가락으로 전복액 만지다가
젖꼭지에 문지르고 AV언니처럼 신음내면서
눈감고 상상했어
중년아저씨들 10명 정도가 날 바라보며
한사람 한사람 상대하는 섹스상상
그게 내 첫 자위였지
더 자극적인걸 찾고싶어서
용돈받은걸로 오이굵은거 사서 그걸로 자위했는데
처음에는 아프다가 점점 굵은 오이가 내 ㅂㅈ 들어오는게
신기하면서도 아프다가 또 기분 좋고
뭔가 색다른 느낌? 이게 섹스처럼 좋은걸까?
진짜로 진짜 자지가 들어온다면 어떨까
남자를 만날 기회도 없고 있어도 중년 아저씨가 좋아
버스기사님 택배기사 택시기사 치과의사 등
그냥 좀 나이가 있는 남자가 끌렸어
너무 늙은것도 아닌 아빠보단 나이 있는 남자ㅜ
중3때는 결국 자위만 하다 끝난거같아
고등학교 2학년
같은반 친구중 민지라는 아이가 있는데
소문으로 듣기로는 조건만남 한다더라고
조건만남? 어쩌면 중년남자도 만나려나?
자극적인걸 좋아하는 나는
일부러 그친구한테 친한척 하면서
잘 해주고 고민상담 해주는척 하니까
두달만에 그쪽세계의 입을 열더라구
둘이서 따로 아파트 놀이터에서 이야기 나눴지
그친구는 성욕이 강해서 야동보다가
ㅌㅇㅌ에 지 얼굴가린 알몸사진 올리고 즐긴다더라구
댓글이랑 쪽지에 여러 Dm오는데
그게 흥분된다더라구
ㅈㅇ하는거 영상 몇개 올리다보면 DM오는데
아무나 받지말고 거기서 신중히 보고 고른뒤
용돈 많이 주는사람 만나서 돈도 벌고 즐긴다더라구
근데 이친구한테 들은 충격적인게
임신 확실하진 않고
생리가 아직도 안왔다고 울더라구..
첫 상대가 25살 군인아저씨 콘돔끼고 했고
그다음 47살 아저씨 콘돔꼈고
36살 콘돔 없어서 안하려다 했다는데
그때부터 콘돔없이 즐기고 하루 5명 만나주면
거의 상가화장실이나 차에서 섹스하거나 ㅇㄹ하고
돈받는데 달에 280은 벌었다더라구
한달전에 50대 아저씨랑 차에서 했는데 임신이라면 그아저씨라구 막 울더라.. 근데 ㅌㅇㅌ에 그아저씨는 탈퇴? 인지 없어졌고 증거도 없다구 계속 지혼자 끙끙대더니
계속 울었지
집에 오자마자 방에서 그친구 상상하면서
오이로 자위했어
하 안타깝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그런 천박한 짓거리하며
더럽혀진다는것이 부럽기도 했어
오이를 입에 넣고 눈감도 커다란 중년자지 빠는 상상
역시나 상상을 시작하니 ㅂㅈ에 애액이 질질 흐르고
미치겠어서
삽입하고 오늘따라 ㅂㅈ에 굵은오이가 잘 들어가지더라구
그날 가지랑 애호박도 있어서 그걸로 삽입연습 하다가
피가 조금 나오더라구..
실제로 해보고 싶어서 ㅌㅇㅌ 가입하고
서툴고 급하게 내 알몸사진 찍어서 올렸지
댓글 달리는게 신기했고 다른분 ㅌㅇㅌ 들어가서
보고 자세연습하다가 야노하는거에 관심이 갔어
그래서 동네 근처 상가화장실에 들어가려다가
이왕 하는거 남자 화장실에 들어갔어
옷 싹다 벗고 소변기에 남자 오줌싸듯 자세 취하고
흥분했는지 소변이 마려워서 쉬했어..
역시나 다리사이에 소변이 묻고
뜨거운 소변탓인가 더 흥분됐지
그 소변묻은 손으로 젖꼭지 비비며 바른뒤 변기칸에 들어가서
문열어두고 다리 벌리고 사진 찍었어
역시나 댓글들이 자극적이야
댓글: 와 어린년같은데 벌써부터 걸레짓하네
댓글: 제 게시글 자지 봐주세요
댓글: 경기도ㅇㅇ아닌가요? 거기 제가 자주가는 곳이랑 비슷한데
하 너무 좋더라구.. 그냥 이대로 남자들이 와서
보고 평가해주고 갔으면 좋겠더라구
흥분됐는지 게시글로
ㅇㅇ상가 화장실2층 남자 화장실 실시간
(ㅂㅈ벌린 사진 소변기앞에서 자위하는 사진)
내가 미쳤나봐
그러고 나갔어야 했는데 무슨 생각인지 그대로 자위했어
빨리 나가야 하는데 정신병 걸린 미친년마냥
앙앙거리면서 그냥 오늘 걸려서 죽자 마음으로
크게 신음 터트리면서 집에서 챙겨온 오이로
변기에서 쑤시고 싸고 반복했지
한참 지났나? 꽤 어두워져서
정신차리니까 8시더라구
옷과 속옷이 맨 끝 변기칸에 있어서
난 중간변기칸에서 자위했거든?
옷가지러 가려는데 화장실 밖에서 발소리 들리고
카톡 카톡 소리가 나는거야
순간 겁먹은 쥐마냥 심장 막 뛰고
미칠거같고 빨리 끝자리로 가야하는데
또 흥분 터졌는지 알몸 그상태로 오이 ㅂㅈ에 넣고
젖꼭지 만졌어
제발 와서 봐줘 아무나ㅠ
문이 열렸고 누가 다가왔어
여긴 남자화장실이고 그상대는 역시 남자일꺼야
2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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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팁토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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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후에
히히ㅎ
쩐띵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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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kim83
나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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