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고등학생 따먹고 연애까지 한 썰
20대 중반에 한창 홍대 클럽 죽돌이로 지낼 때가 있었음
성격이 좀 내성적이고 낯을 가려서 20대 초반에는 아예 가본적이 없었음
근데 군대 갔다오고 연애도 좀 하니까 사회성이 많이 좋아졌음
그래도 헌팅포차나 클럽 이런데는 아예 갈 생각도 못했었음
그러다 처음 클럽을 갔던게 군대 후임이 데려가서임
전역하고 오랜만에 군대 후임을 밖에서 만났는데 애가 서글서글하니 성격도 좋고 외모도 귀여웠음
걔가 클럽 가서 놀재서 내가 쭈뼛대니까 본인이 알아서 케어 해주겠다고 끌고 갔음
근데 그날 클럽의 맛을 알아버림
걔 성격 좋고 외모 괜찮고 나도 키 크고 외모가 훈훈한 편이라 생각보다 쉽게 여자들이랑 놀 수 있었음
후임이 옆에서 계속 바람 넣어주니까 분위기에 취하고 술에 취해서 여자들이랑 터치 많이 하면서 놀았음
그렇게 계속 계집애들 갈아끼우면서 간 보다가 3시쯤에 같이 놀던 애들이랑 따로 포차 가서 술을 더 마셨음
이미 넷 다 취한 상태인데 완전히 꽐라 만들려고 빠르게 소주 때려넣었음
간신히 정신줄 잡고 다행히 후임이랑 나랑 원픽 계집이 갈려서 각자 데리고 택시 타고 빠이함
후임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고 나는 근처 모텔로 갔음
토요일 새벽이라 존나 비쌌던건 아직도 기억남
여튼 난 원나잇 경험은 전혀 없었어서 계집애 침대에 눕혀놓고 살짝 정신 돌아오면서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망설이고 있는데
계집애가 갑자기 비틀비틀 일어나더니 나한테 키스 갈기길래 나도 갑자기 눈에 뵈는게 없어지면서 옷 벗기고 미친듯이 애무하기 시작함
살집이 약간 있는 계집이었는데 가슴이 멜론만했음
후임이 데리고 간 계집이 확실히 더 이쁜 편이긴 했는데 슬렌더 스타일이었고 내가 데려 온 계집이 통통하긴 한데 젖탱이가 큰 거 같아서 골랐었음
다행히 내 예상대로 빨통이 큼지막했고, 그전까지 거유를 만나본 적이 없었어서 맛나게 빨아댔음
내가 너무 세게 주물럭 댔는지 아프다고 앙탈도 부렸음
그렇게 섹스 한판 하고 샤워하면서 입보지에 한발 빼고 골아떨어짐
그리고 아침에 전화 벨소리에 눈을 떴는데 퇴실 1시간 남았다는 전화였음
계집애도 그때 눈을 뜬거 같았음
내가 더 자고 싶어서 이불 속으로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알몸이었고 여자 살결이 부드러워서 미쳐버렸음
그래서 젖가슴에 얼굴 파묻고 열심히 비벼대다가 한판 후다닥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아점을 먹었음
인생 첫 원나잇이었는데 나쁘지 않았음
근데 이상하게 숙취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걔랑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었음
그래서 밥먹고 연락처도 안 묻고 빨리 헤어짐
그날 이후로 후임이랑 나는 클럽 죽돌이가 되었음
둘이 있으니 여자들한테 잘 먹혔고, 계집 애들 끼고 노는게 무척이나 쉬웠음
그렇게 매주 주말만 되면 우리는 클럽에 가서 신나게 따먹고 다녔음
과장이 아니라 정말 근 두달 정도는 매주 다른 계집들 따먹었음
운 나쁘면 괜찮은 여자가 안 걸릴 때도 있긴 했는데 그러면 그냥 눈 낮추면 못 생긴 애들은 쉽게 먹을 수 있었음
못생긴 년들도 색다르게 따먹는 맛이 있긴 했음
걔네들 입장에서는 잘생긴 남자랑 잘 못해봤으니까 나랑 섹스하면 존나 흥분한게 눈에 보였고 보지고 입보지고 언제든 활짝 벌려줄 준비가 되어 있었음
그래서 주로 못생긴 애들이랑 할 때 이런저런 새로운 시도들을 많이 해봤음
이쁜 애들은 얼굴값 한다고 빼는 경우가 많은데 못생긴 애들은 좀만 밀어 붙이면 다 해줬음
그때 후장에도 넣어보고 피임약 먹이고 질싸도 해보고 정액도 먹여봤음
아 한번은 마찬가지로 후임이랑 같이 계집애 둘이랑 놀다가 같은 모텔로 갔는데 방이 하나밖에 안 남아 있었음
후임이 나한테 양보했는데 난 2대2로 하려는 생각이 아니라 그 방이 VIP방인가 뭔 좋은 방이라서 1박에 20만원인가 그랬음
존나 비싼데 가오 떨어지게 돈 없단 말은 못하고 그냥 방 같이 쓰자고 했고 다들 ㅇㅋ 해서 넷이서 한방에 들어갔음
다행히 후임이랑 여자 성향이 겹치지 않아서 그때도 서로 맘에 드는 여자가 달랐고 서로 열심히 따먹었음
내가 주로 침대에서 하고 후임이 소파에서 했는데
이게 약간 경쟁심이 들어서 각자 섹스하는데 계집애들 신음소리가 점점 커졌고 내가 따먹는 년이 신음소리 더 크게 냈으면 좋겠어서 존나게 박아댔음
그날 새벽에는 서로 바꿔 먹진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바꿔서 한번 먹음
아침에 눈을 떴는데 내가 따먹은 년이랑 후임은 아직 뻗어 있었고 후임이 따먹은 년이 일어나서 물을 마시고 있었음
가운을 걸치고 있었는데 젖가슴이 예쁘게 봉긋했고 젖꼭지는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있었음
젖꼭지가 빨고 싶어서 곧장 걔한테로 가서 손으로는 젖 만지면서 키스를 함
여자애도 싫지 않은지 거부 안하고 키스를 했음
애들 꺨 것 같으니까 화장실에 들어 가자고 했고 욕조에서 샤워기 따뜻한 물 틀어놓고 질펀하게 즐김
그러고 씻고 나왔는데 후임이 다른년 열심히 따먹고 있었음
괜히 또 꼬추가 커졌는데 맨정신에 2대1은 안 내켜서 그냥 우리 할 일 했음
한 3~4분쯤 지났나 후임도 마무리 하고 씻고 퇴실하고 빠이했음
그리고 이제 고등학생 따먹은 썰
마찬가지로 후임이랑 계집애 둘이랑 넷이서 한창 술을 마시고 있었음
근데 여자애 한명이 여러모로 되게 서툴러 보였음
술도 별로 안 마셔본 것 같고 야한 얘기 하면 얼굴이 빨개졌음
화장도 뭔가 과한 듯하면서 부자연스러운 듯하면서 좀 그랬음
무엇보다 은근슬쩍 섹스 이야기를 막 했는데 걔가 말하는게 되게 애매모호하게 말해서 경험이 없는 것 같았음
근데 난 내가 원래 성격이 되게 내성적이었다 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했고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 걔한테 마음이 갔음
다행히 후임은 다른 게집애를 마음에 들어 해서 그날도 서로 한명씩 데리고 다른 방향으로 빠이했음
부끄러워 하는 계집애랑 모텔 들어가려는데 애가 신분증이 없는거임
모텔은 안 될 것 같아서 자취방으로 데리고 갔음
집에서 섹스를 하는데 진짜로 처음 해보는 것 같았음
애가 엄청 긴장을 해가지고 물도 잘 안 나오고 처음 넣으니까 되게 아파하고
근데 그때는 아다 보지 따먹는거에 괜히 우월감 느껴서 되게 자상한 남자친구처럼 대해줬음
피스톤질도 되게 천천히 하고 긴장 풀어주려고 노력했음
그러니까 걔도 점점 긴장이 풀리는지 보지도 점점 더 열리고 물도 많이 나왔음
새벽에 한판만 하고 그냥 바로 잤음
그러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애가 한결 자연스러워 보였음
그래서 한번 더 하고 그날이 토요일이었는데 일요일 점심까지 우리집에서 지냈음
토요일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물고 빨고만 계속 했고 섹스는 한 4~5번 정도 한거 같음
걔가 화장실 들어갔을 때 우연히 카톡 알림 온 걸 봤는데 내용이 고등학생 애들이 할법한 이야기였음
방학, 숙제, 담임, 등등...
고딩일 수도 있겠다고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그렇게 눈으로 확인하니 조금 걱정도 되긴 했음
하지만 어찌됐든 이미 섹스는 했고, 걔도 좋아서 한거니까 괜히 기분 거슬러서 딴 맘 품고 신고하지 않도록 조심해서 대했음
그리고 놀랍게도 우리는 연애를 했음
일요일에 헤어지기 전에 내가 고백을 했고 여자애가 받아줬음
근데 자기 바쁘다고 평일에는 못 보고 주말에만 보자고 함
평일에는 학교 가야되니까 못 보는 거겠지 속으로 생각하면서 아쉽지만 알겠다고 함
주말마다 우리집에 와서 보통 집 데이트를 했음
뭐 당연히 항상 섹스를 곁들였었고 애가 섹스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는 걸 보니 뿌듯했음
그러다 어느날 문득 얘가 "오빠 나 고등학생인거 알지?"라고 물었고 그렇다고 헀음
언제부터 알았냐길래 얼마 안됐다고 했음
근데 왜 얘기 안 했냐고 묻길래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 혹시나 괜히 얘기 꺼냈다가 너를 잃을까봐 말을 못했다고 함
감성 터지는 여고생 답게 그 말을 들은 그날 인생 최고의 섹스를 했음
애가 어찌나 지극정성으로 빨아주는지 엉덩이는 탄력이 넘치고 신음소리는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좀만 더 꼬시면 임신도 시킬 수 있을 것 같았음
여튼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다가 걔가 성인이 되면서 워홀을 가게 됨
고딩이 주말마다 성인 남자친구랑 섹스나 하는데 공부를 할 리 만무했고 대학도 안갔음
근데 주변 친구들이 다 대학도 가고 시험도 준비하고 하니까 불안했는지 본인은 워홀을 가야겠다고 했음
나는 응원한다고 했고 장거리 연애를 했지만 당연히 몸이 멀어지니까 마음도 멀어졌음
그렇게 서서히 멀어지다가 누가 먼저 말을 꺼내지 않았지만 자연스레 서로 연락을 안 하게 됐고 그렇게 헤어지게 됐음
한번씩 그때가 생각나는데, 10대만이 가지고 있는 그 몸의 탱탱함과 탄력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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