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때 이야기 - 축구동아리
갈갈갈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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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돌아온 만큼 재밌는 썰들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글 쓴 거 보니까 중국 교환학생 간 이후의 썰을 못 풀어드린 것 같은데 교환학생 때 있었던 일들 그리고 이후 중국에서 대학원 다니는 동안 있었던 일을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결국 그 때 여자친구 여동생과도 일이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풀어드리겠습니다.
우선 축구동아리에서 일본여학생이랑 있었던 일을 풀어드리겠습니다.
수업 끝나고 과제하고 적응하다 심심하다 동아리부원 모집을 하길래 평소에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동아리를 들어가게 됐는데 제가 생각했던 중국축구와 다르게 나름 시스템도 잘 구축됐고 남녀 섞어서 경기하는 등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그러던 당시 3월말쯤에 평소처럼 동아리 활동 잘 끝나고 기숙사로 돌아갔는데 제 옆방에서 여자애들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제가 있었던 방은 신기했던게 2인 2실로 구성됐고 각 층 남녀구분 없이 섞어서 배정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한 방에는 혼성으로 두지는 않았습니다.
읽기 편하기 위해 일본친구는 "유키"로 부르겠습니다. 저는 반가워서 유키에게 인사를 했고 유키와 그 옆에 있는 친구들도 인사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 룸메이트가 일본친구인데 유키 친구 녀석이 제 룸메 여자친구였던 것이었죠. 그 방에 있던 3명이 같은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온 것이었습니다. 저녁 먹으러 가길래 같이 나가기로했고 후딱 씻고 나오는데 놀러온 여자애들도 씻고 간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습니다. 다 씻고 학생식당가서 밥 먹으면서 기본적인 이야기를 들었는데 유키는 도쿄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사는 집은 요코하마라고 했습니다. 좀 아는 척 하고싶어서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게임도 자주 봤다하니까 엄청 신기하게 쳐다보더라고요. 위챗아이디도 얻고 그 뒤로 동아리 활동 외 자주 어울려 다니다 어느날 룸메를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
룸메 : 유키 좋아함? 보니까 둘이 엄청 잘 어울려 다니는 것 같은데?
나 : 동아리 활동 같이하다보니 그냥 친해진거지 아직 뭐 없는 것 같은데?
룸메 : 걔 엄청 철벽녀인데 너 마음에 드나보다 엄청 차가운 앤데?
나 : 그런가? 잘 모르겠네(사실 중국 온 뒤로 몇주째 섹스를 못해서 급하긴했음)
그러다 그 주 금요일 저녁 평소처럼 수업 끝나고 동아리 활동도 끝나고 기숙사 들어와서 쉬려는데 옆방에서 미세하게 들리는 신음소리.. 룸메하고 룸메여친이 섹스를 하고 있는 소리였죠.. 역시 금요일 저녁부터 기숙사는 시끄럽더만 역시나였죠. 안에서 계속 듣고있자니 계속 몸이 달아올라서 그냥 유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나 : 금요일 저녁에 할 거 있음? 긱사에 룸메 여친 와 있어서 자리 좀 비켜주려고
유키 : ㅇㅇ 오늘 거기서 자고 온다는데? 그럼 스벅가서 과제할래? 나 아직 하고 있어서
나 : 내가 아는 내용이면 나도 도와줄게
그래서 교내 스벅가서 과제 도와주고 같이 이야기하다가 남친있는지 물어보고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유키는 일본에 있을 때도 자기 룸메가 가끔 남자친구 데려오는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했고 저는 한 번 떠봤습니다.
나 : 그럼 너도 남친 만들어서 룸메 내보내지그랬어
유키 : 남친이 내가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지니?
그렇게 계속 이야기하다가 자기 방으로 가자고 한 유키,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맥주하고 치킨사서 같이 먹다가 외롭다고 먼저 유키가 저를 덮쳤습니다.
일본여자에 관해 항상 환상은 있어왔지만 막상 섹스해보니 사람은 다 똑같은 느낌인 것 같은데 신음소리와 가슴크기는 확실히 일본여자가 더 훌륭했습니다.
그 뒤로 매주 동아리활동 끝난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내내 저와 유키는 섹스를 계속 했습니다. 옆방에서의 룸메와 룸메여친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서로 누가 더 야하게 내는지 대결하는 느낌이라 더 흥분됐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여친 여동생과 있었던 썰을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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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사랑은사치다
qwert123456asdf
마자자자마자나
도라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