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나의 성경험2 (더러움 주의)
그렇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불도 키지도 않고 들어온게 좀 무서웠어
중간에 있던 나는 ㅂㅈ에 오이 쑤시던걸 멈추고 쥐죽은듯
조용히 있었어 막상 실제상황이 오니까
심장소리가 크게 들리더라구
제발 제발ㅠ 이러면서 눈감고 있는데
그상대가 변기칸 문 열더니 들어가서 변기커버 소리 나더니
ㄸ누는거야..
맨 끝에서 싸는거..
ㄸ소리 내더니 폰 유툽소리 들리고
아마 똥싸러와서 유툽보는거 같았어
중간칸에 문까지 열어둔 상태인 나는 진짜
발소리 들리지않게 맨발이다보니 최대한 조용히
옷있는 끝자리로 가려고 했어
그상대가 보는 유튜브소리에 발소리가 안들리니까
다행이지
근데 폰소리 꺼지더니 이번엔 신음소리가 나더라구
엥?
그상대가 거기서 자위하는지 변기커버 흔들리는소리 들리고
야동소리 계속 나는거야
남자가 자위하는 소리가 이렇게 조용할줄 몰랐어
남자도 신음소리 낼줄 알았는데 현실은 야동신음과 살비비는 소리만 들렸어
이와중에 또 꼴려서인지 그상태로 조용히 그상대 변기칸 가까이 가서오이로 ㅂㅈ에 다시 넣고
신음소리 들으며 쑤셨어
서로 그야동에 흥분했고 흔드는 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남자가 숨을 거칠게 쉬더니 빠르게 탁탁 거리더라구
난 그소리가 너무 좋아 미칠거같아서 나까지 흥분됐고
내 신음 터지려는거 겨우 참으며 조용히 옷있는 변기칸에 갔어
한참 대기하는데 그상대가 변기물 내리지도 않고
바지입더니 손까지 씻지도 않고 나가더라구
혹시나 해서 계속 기다리다가 정적만 남을때
옷입지도 않고 그변기칸에 가봤어..
어둡다보니 핸드폰 라이트로 보니까
벽에 뭔 하얀 액이 묻어있더라구
이게 혹시 정액인가? 손으로 만져보고
그걸 내 젖꼭지에 발라보니 꼴려서
가슴으로 벽에다가 비볐어
변기칸에 ㄸ냄새가 났지만 그것마저 꼴렸지
하 상상으로 아저씨가 자위하던 내 알몸에 싸주고 갔다고 생각하니 미치겠는거야
오이 가져와서 정액 바른뒤에 그걸로 ㅂㅈ주변에 비비고
흥분해서 난리났어 정액양이 많아서 미끌거리는 얼굴모르는 그사람의 더러운 정액
정액묻은 오이로 ㅂㅈ에 쑤실까 고민하다가
세면대로 가서 씻기려는데 미쳤는지 소변기에
오줌싸는 곳에 오이넣고 있으니까 소변기 센서 켜지더니
물소리가 크게 나더라구
찌린냄새가 날 더욱 자극시켰어
ㅌㅇㅌ에 보면 소변기 핥아대고 난리던데
벽면에 혓바닥으로 핥으면서 오이로 뒷치기 자세로 쑤시고
즐겼어 내 알몸에 흐르던 정액이 서서히 말라가는게 아쉽더라구ㅜ
그렇게 아쉬움만 남긴채 티슈로 대충닦고 집 가는길
시장을 지나가면 채소파는 가게가 있거든? 거기에 몰래
오이 있는 바구니에 내가 쓰던 오이 올려두고 왔어
집에가서 샤워하면서 젖꼭지에 굳어버린 정액 씻기면서
또 상가 화장실 가면 정액이 있기를 또 빌었어
몇일뒤 금요일 부모님이 친구들이랑 제주도 가신다고 하셔서
나 혼자 주말까지 보내게 됐어
다시 그화장실로 갔는데 이번에는 금요일 밤10시
남자 화장실 들어가기전 여자 화장실에 가서 다 벗고 구석에 다 숨겼고 싸인팬으로 낙서플까지 했어 남자 화장실로 갔지..
낙서문구는 따먹어주세요 무료보지 정액 싸주세요
등 자극적이고 나는 걸레라는 문구야
이번에는 팬티만 챙겨서 첫번째칸에 뒀어 일부러
난 반대편 끝자리에 가서 알몸상태로 준비해둔 애호박을
ㅂㅈ에 밀어넣으며 연습했구 이번에는 옷과 휴대폰(무음)
을 여자화장실에 두고 진짜 알몸상태로 남자화장실에 있는거야
이번에는 그냥 미친듯이 즐길려고 했어
이번에 애호박이 잘 들어가서 박힌채 우스꽝 스러운 자세로 기어다니는데 다시 빠지려고 하길래 쑥 밀어넣고
화장실 칸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개마냥 기어다니구
혹시나 정액같은게 있을까 싶어서 진짜 자지찾아다니는 암캐마냥 즐겼어
시간이 많이 흘렀나? 내가 화장실 바닥 중간에서 애호박으로
쑤시며 자위하다가 드디어 분수마냥 뿜었는데
그상태로 바닥에서 잠들었나봐
원래 기절하는 플레이 하려는걸 미친년인가ㅜ
진짜 기절한거같아
만약 이상태로 누가 와서 본다면
따먹히거나 사진찍혀서 소문나서 난 자살하겠지?
바닥에 기어다니는 날벌레같은게 내 허벅지 타고 오는게
그것마저 꼴려서 냅두고 구경하며 멍때리는데
발소리가 들리더라..
급하게 일어나서 중간칸에 들어가서 이번에는 문닫고 있었어
남자화장실 문이 열리고는 통화중인? 상태인 아저씨가 들어오더라
통화내용은 응 지연이 아빠도 사랑해~ 갈때 빵 사갈게~
이러다가 통화끝났는지 조용해지더니
갑자기 혼잣말로 잉? 머야 이거 하는데
(애호박을 챙기고 숨었어야 했다)
아저씨가 그걸 줍는 소리가 났고 조용한 정적이 흐르더니
그걸 다시 던졌는데 하필 내가 있는 끝자리로 들어오는거ㅋ
그러다가 첫번째 칸에 들어가시고는 ㄸ싸는 소리가 들렸어
근데 거기에 내가 준비해둔 팬티 있는데
제발 그거보고 ㅈㅇ싸주길 기대했어
근데 똥만싸고 나가시더라ㅜ
그 자리로 가보니 팬티는 그대로 있었고 위치만 달라졌어
급 피곤해서 집가서 씻고 잔뒤에
다음날 토요일 이번에는 낙서플 제대로 하구
알몸상태로 반팔 반바지만 입고
오전 9시부터 즐기려고 거기로 갔어
상가앞에 뭔 진돗개같이 생긴게 있었는데
꼬릿한게 주인없는 개같은데
자꾸 내 허벅지 보더니 와서 냄새맡다가
ㅂㅈ쪽 냄새 맡아ㅜ
그게 기분좋았는지 내가 그 개 데리고 올라갔어..
어차피 오래된 상가에 사람도 잘 다니지 않고 CCTV도 없어서
데리고 이번엔 여자 화장실에 갔지
알몸상태로 개앞에서 변녀자세 취하고
앉아서 다리 벌려서
자.. 어때? 핥아줄래 이랬는데
개가 조심히 오더니 내 ㅂㅈ에 냄새 맡고는 핥더라구
하 기분 존나 좋아서 뒤로 고정된 내 팔이 힘풀리고
알몸에 낙서플이 된 여고생이 더러운 진돗개한테
보빨당하는게 꼴리더라구
진짜 기분좋던데 혓바닥이 특이한건지 내가 원하던 자극이
잘 받아지고 ㅂㅈ에 흐르는 액 싹다 먹어치우고
속도가 장난 아니더라
그러다 그걸 보지말았어야 했는건데
개 자지가 엄청 빨간게맛살 마냥 커져있었어..
만져주니까 헥헥 거리면서 서로 마주보다가
내가 개한테
나 더럽혀줘..
이러면서 뒤치기 자세로 암캐마냥 자세로 취하고
보지 벌렸어..
3부에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4 | 현재글 더러운 나의 성경험2 (더러움 주의) (8) |
| 2 | 2026.05.12 | 더러운 나의 성경험 (더러움 주의) (36)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빵뿌르삥뽕
김미영팀장
너의온도
당다당
팁토스타킹
마자자자마자나
xyzzx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