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주남의 초대글
네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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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026.05.14 어제의 일입니다
채팅앱에 초대남을 구한다길래 저는 또 초대남 뛸만한 와꾸는 아니니까 관전을 신청했습니다
소정의 참가비를 드리기로 했죠
그런데 정작 초대남이 안구해지더군요? 관전 원하는 다른분들은 보이는데
초청자께서 초대남이 안구해지면 본인이 힘을 쓰시겠다는데
커플의 꽁냥을 보고싶은게 아니라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가 소개해준분은 그냥 진행해서 관전이 아니라 초대로 뛰시겠다더군요
그런데 겁이 많으신지 저를 자꾸 같이가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님께서 초대남을 하시는거면 저도 끼겠다 이렇게 됐는데
그분은 뚜벅이고 저는 차가 있어서 제가 초청자분을 픽업하러 갔습니다
만나보니 굉장히 마르신...ㅎㅎㅎ 오히려 제가 다가가니 그분이 당황해하시는것 같았어요
그런데 같이 있는게 아니라 자신은 이동네 살고 여자분은 다른데 있다는겁니다 이래저래 이야기를 들어보니
채팅에서 알게되서 몇년째 간간히 박던 여자고 여친은 아닌데 여자분이 노숙을 한답니다
이렇게 해서 모텔을 안잡아주면 그냥 벤치에서 잔다는군요
그리고 비용은 여자분 몰래 자신에게 달라더군요 아하... 초대남이 아니라 그냥 포주구나 싶었습니다
여자분 키는 165? 몸무게는 한 55 이상? 통통하지만 딱히 뱃살이 막 튀어나오고 그런건 아니고
배에는 살이 귀엽게 찌고 정작 아랫배는 홀쭉하게 들어간게 또 꼴리더군요
몇년전에 만났던 22살 여자친구랑 비슷한 체형인듯 싶었습니다 엉덩이도 지방이아니라 살이 단단한 느낌이구요
가슴도 크지 않지만 탄력이 좋더군요 꼭지가 제법 크고 단단한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근육이 있다고 해야할지 건강한 시골처녀같은 느낌?
얼굴은 여드름자국이 가득하고 미인상은 아니고 머리가 문제인것 같더군요 말하는거나 그런게
하긴 머리가 있으면 이렇게 해서 돈 벌어서 집을 구하던지 하지 노숙을 하겠습니까
경계선 지능에 정신과적인 문제가 좀 있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지능에 문제가 있는것만 아니면 집에다 데려다 놓고 박아도 좋을듯 싶었습니다 딱 봐도 떡맛이 좋을것 같았거든요
오른쪽 팔에는 문신이 있는데 본인은 장미라고 말하는데 덩굴은 잘 표현했지만 꽃은 아무리봐도 하트.... 자궁문신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운전하랴 초청자분과 대화하랴 하다보니 제가 끌어들인 분에게 답장을 못했던겁니다
여자분과 합류해서 답장을 하니 탈퇴한 아이디라고 ㅋㅋㅋㅋㅋㅋ
아마 상대를 만났다고 한 이후 답이 없으니 장기 털린줄 알았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지에 초대남은 없어지고 초청자와 관전남만 남은 상황이 되어버렸죠
어쩌겠습니까 일단 모텔 숙박을 잡고 들어가서
초청자께서는 열심히 초대남을 섭외하고 저는 여성분과 담배도 피고 하다가 자꾸 폰만 본다고 투정을 하시길래
놀아드리려고 올라갔습니다
어허~ 관전만 할건데.. 몸이 식게 놔둘수는 없으니까 일단 구멍도 좀 넓혀놓을겸 천천히 뚫었습니다
진동기도 쓰고 핫젤도 쓰고 구녕도 넓혀놓고 해서 한 10분쯤 조져놓고 잠시 쉬게 해주고 같이 담배 한대 빨다가
초청자분께서 초대남을 구했다며 마중을 가신다 길래
제가 올라가서 또 좀 쑤셨습니다
그러고 있으니 2명을 데려왔더군요
한분은 늘씬한 50대초? 이시고 한분은 30대후?40대초? 왼쩍 어깨에서팔에 문신이 있는 분이었습니다
제가 능청스레 말을 트니 대화가 잘 흘러서 바로 샤워들 하시고 진행
대충 보니 두분은 서로 예전부터 안면이 있는 사이 같더군요
형님이 입에 문신남이 손으로 아래를 조졌습니다
그러다가 형님이 먼저 아래를 쑤시고 문신이 입에 넣는데
문신남은 인테리어를 했더군요? 두꺼운 부분은 저와 비견될 정도의 두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다가 좀 죽어서 다시 바꿧는데 문신분이 죽어서 콘돔을 못끼시고(콘돔을 평소 안끼시나봐요)
형님이 입에 박다가 다시 살아서 박기 시작합니다 입으로는 문신남을 빨면서 아래로는 형님에게 박히고
제가 진동기로 클리를 조지면서 한손에 제 좆을 잡으니 이야 야동의 한장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밑을 보니 어라 피가 점점 나오더라구요 생리 끝났다며;;;;
어쨋든 형님도 집중해서 박고 저희도 집중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아무 말 안하고 기다려서 형님이 끝내시고
형님 왈 오늘 두번째라 어려웠다 엄청 집중했다고 하셨음 ㅎㅎㅎ
그러고서 문신남의 차례 제가 능숙하게 다리를 잡아 벌리고 손을 잡아 문신남을 끌어안게 만드니
느낌이 살겠죠 여자가 안겨들면 확실히 더 느낌 좋지않습니까 그래서인지 제대로 박기 시작하더군요
아 확실히 달라요 더 젊은분이라 그런지 팍팍 쳐대는 소리가 형님과 다릅니다 ㅎㅎㅎ
그렇게 두분이 끝내시고 저도 몰래 관전비가 아니라 박는 비용을 내고
정작 초청하신분은 내일 출근해야한다고 가시고 드디어 1:1 상황
처음은 가볍게 관전을 하려했는데
여러 남자에게 쑤셔지는걸 보면서 걸레보지로 보이기 시작하니 또 좆이 꼴리기 시작하더군요
기구니 키스니 다 잘받아주고 신음소리도 좋고 무엇보다 거부하는게 없어서
저는 콘돔없이 쌩으로 넣었습니다 어차피 지금도 생리가 나오는데 무슨 피임이 필요합니까
가져온 핫젤을 쭈왁 짜고 쑤셔 박은채 진동기를 서로의 치골 사이에 끼워 넣고 박아댔습니다
윽 윽 하는 버릇이 있길래 입을 벌리라고 벌린채 소리내라고 가르치고 혀도 내밀게 하고
오랜만에 앙앙거리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맛있게 혀를 빨아먹으면서 질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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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Mskim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