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여자(엄마)와 1박2일 다음날 -후편-
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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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전
"집에 가라니까 왜이래..반찬 빨리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야지. 만약에 상하면 아깝잖아."
엄마는 내가 두 손으로 안아 올리자 이렇게 말하면서도 두 팔로 내 목을 감고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고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렸습니다.
난 엄마의 티팬티의 얇은 천이 지나가는 보짓골을 자지가 껄떡이며 때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엄마는 가라는 말과 달리 내 자지는 점점 습해지는 엄마의 보짓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난 엄마의 허벅지를 두 팔로 감싸며 안정적인 자세를 잡으려 움직이는 것이 엄마를 자극하고 있었습니다.
"아흐응..너무 좋아."
껄떡이는 자지가 엄마의 스팟을 건드렸는지 내게 더욱 매달리며 내 귀에 속삭였습니다.
엄마가 몸을 살짝 들려할때 난 두 손으로 엄마의 엉덩이를 받쳐 도와줬습니다.
엄마는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조막만한 팬티로 간신히 가린 자신의 보짓골을 내 자지에 문질렀습니다.
"어후.엄마..이렇게 좋아하면서 날 가라고 했던거야?흐흐"
"아응..몰라.. 그래도 가야지. 너도 쉬어야지."
앙탈 부리는 엄마가 귀여워서 엄마의 입에 입을 맞추었고 엄마는 보지를 비비면서도 내 혀를 휘감는걸 잊지 않았습니다.
엄마의 지분거림을 버티며 움직여 거실 소파에 엄마를 안고 무사히 앉았습니다.
엄마는 자신의 팬티를 옆으로 제끼며 흘러내린 씹물로 반짝이는 보지털과 음순을 내게 보여줬습니다.
"나 진짜 미쳤나봐. 아들한테 안기면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이렇게 물이 새니..흐응"
엄마는 그 상태로 다시 내 허벅지 위에서 앞뒤로 흔들며 내 자지를 자극했습니다.
"엄마.흐응..박아줄까?"
나는 엉덩이를 밀어 올리며 엄마의 구멍에 자지를 박을려고 움직였습니다.
"안돼,민석아."
"왜에...엄마."
"여긴 오래된 아파트야. 너가 엄마 보지에 박으면 엄마는 또 큰 소리를 내게 될거야."
그건 나도 알고 있었습니다.
엄마는 내 오피스텔에서 정말 크게 울부짖었으니까요.
아마도 또 그 정도로 얼마나 신음을 터트린다면 옆집이건 어디건 들릴 위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라니...엄마가 이 동네에서 고개도 못 들고 다니게 하고 싶어?"
그 말에 나는 흥분되고 동시에 아쉽고 여러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엄마는 천천히 내 몸에 밀착하며 밑으로 내려갔고 이내 엄마의 얼굴 앞에 우리 둘의 애액을 뒤집어 쓴 흥분으로 터질것 같은 내 자지가 마주했습니다.
엄마는 자지 밑동을 잡고 위로 세우며 나를 올려다봤습니다.
"대신 엄마가 민석이 자지 맛있게 빨아줄까? 아들 자지를 엄마의 음탕한 입으로 빨아줄까? 민석이 자지 너무 멋져."
엄마는 삽입을 못하는 나를 달래주려는듯 내가 좋아하는 음담패설을 속삭였습니다.
나는 엄마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엄마, 내 자지 빨아줄래?"
엄마는 내게 살짝 눈을 찡긋하더니 입을 가까이 가져 왔습니다.
그러다 내 귀두 바로 앞에서 멈추더니 다시 올려다봅니다.
"거칠게 말해줘. 지금 나는 엄마가 아니라 민석이 암캐잖아.."
엄마는 말로 나를 보내려는 작정인지 진짜 작정하고 음어를 쏟아냈습니다.
손을 엄마의 뒷머리에 대고 내 자지에 비비며
"그래..엄마는 이제 내 암캐였지. 내 자지만 보면 아니 나만 보면 이제 씹물이 줄줄 흐르는 암캐..흐응"
나를 28년동안 키워준 엄마한테 이런 말을 하는건 항상 자극적이였습니다.
주말에도 우린 정말 난잡한 말을 주고받았지만 자극에 무뎌지기보다는 할수록 흥분 됐습니다.
"그래..아까 너 왔을때 나도 모르게 몸이 반응했어. 너가 온 이유가 나를...엄마를 또 따먹을려고 온거라 생각하니 씹물 나왔어...민석이는 엄마가 이런 음탕한 엄마라 좋아? 아들한테 보지 벌리고 씹물 싸는 엄마라 좋은거지?"
엄마는 한 손으로 불알을 다른 한 손으로는 자지 기둥을 빠르게 오르내리며 계속 음탕한 말을 속삭였습니다.
그리고 음탕한 말을 쏟아낸 그 입으로 귀두에 부드럽게 입을 맞추더니 혀를 내밀어 귀두 밑부분을 한바퀴 돌려 햝고 다시 올려봅니다.
근데 이번에는 나를 보는것이 아니였습니다.
내가 앉아 있는 소파 뒤 벽에 걸려있는 우리 가족사진.
작년 어버이날에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저 넷이서 찍은 가족사진이 커다랗게 걸려 있었습니다.
누나가 결혼하기 전에 우리 가족끼리만 찍은 사진이였습니다.
엄마는 그걸 보고 있었습니다.
난 다시 엄마의 손을 잡고 끌어올렸고 엄마는 다시 내 허벅지 위에 다리를 벌리고 마주 앉았습니다.
엄마의 풍만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옷을 뚫을듯 튀어나온 유두를 혀로 쨉을 치듯 툭툭 건드렸습니다.
"아들 자지에 보지 비비면서 가족 사진 보니까 느낌이 새로워."
엄마의 허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자 대음순과 좆대의 마찰로 뜨거웠습니다.
"으흐응...여보.. 나 어떡하지..흐응... 나 이제 민석이 여자가 아니 우리 아들 암캐가 된것 같아.. 민석이 자지가 너무 좋아...흐으응"
엄마는 거의 흐느끼듯이 신음했습니다.
가족사진을 보면서 그때는 생각도 못했을 짓을 나랑 벌이면서 엄마는 마치 아빠한테 선언하듯이 말하며 달아올랐습니다.
오피스텔에서와는 또다른 그보다 더한 배덕의 쾌감과 정복욕이 불타올랐습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내가 함께 살던 이 공간에서 아빠의 여자이자 내 어머니를 능욕하는 상황이...
한 손으로 엄마의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 손은 터질듯 흥분한 자지를 잡고 엄마의 보지구멍에 귀두를 맞추었습니다.
"내 자지...아들 자지 품고 싶지? 숙희 보지에 아들 자지 넣고 싶지."
허리를 감싸안고 귀두로 빠르게 보짓골과 음핵을 오르락내리락 하며 속삭였습니다.
"아흥..안돼..흐으응..민석이 자지 들어오면 엄마 미쳐버릴거야..흐으응"
엄마는 안된다고 하면서도 나를 꼭 끌어안고 내 귓가에 코맹맹이 소리로 속삭이는데 그또한 너무 달콤했습니다.
"안돼?"
"다 들릴거야..이 아파트는 방음이 안된다고..흐응"
"그럼 넣고만 있자. 엄마의 부드러운 질을 다시 느끼고 싶어.."
"넣기만이야..움직이면 안돼."
말과 동시에 엄마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받치고 살짝 들어올리자 엄마가 내 기둥을 잡고 귀두를 자신의 질구에 맞추었습니다.
귀두에 느껴지는 느낌에 엄마의 엉덩이를 받치던 손에 힘을 빼자 서서히 엄마의 엉덩이가 내려오며 보지가 자지를 삼키기 시작했습니다.
"어어어후.."
"흐으으응"
최대한 소리 죽여 신음을 토해냈고 곧 내 자지가 엄마의 가장 깊은 곳까지 박혀들었습니다.
쾌감에 고개를 젖히자 내 눈에도 가족사진이 들어왔습니다.
"아버지, 정말 고마워요. 이런 멋진 여자랑 결혼하셔서 이렇게 음탕하고 걸레같은 여자를 내가 엄마라 부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가족사진을 보며 내가 토해내는 말 역시 엄마를 자극하는지 자지를 가득 품고 있는 엄마의 질이 순간적으로 쥐어짜듯이 수축했습니다.
"아버지 이제 엄마는 제꺼에요. 이제 숙희는 아버지의 아내가 아니라 제 좆물받이 암캐에요. 젊고 힘찬 아들의 대물 자지에 씹물을 싸는 저만의 암캐엄마에요. 그치,엄마?"
나 역시 아빠에게 내 암캐가 된 엄마를 선언하듯이 읇조렸습니다.
"그래...엄마는 이제 민석이 좆물받이 암캐야. 흐으으응...엄마한테 듬뿍 싸줘...엄마 자궁을 아들 정액으로 가득 채워줘...흐응..늙은 엄마를 임신 시켜줘 민석아...아하하앙"
이런 말들은 나한테도 엄청난 자극이지만 엄마에게도 큰 자극이 되면서 나를 끌어안고 몸을 떨었습니다.
때문에 내 귀에다가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속삭이는 엄마의 음어..특히 이번에는 아들 좆물로 임신 시켜달라는 말이 뇌관을 건드렸습니다.
물론 엄마는 몇 년 전 마감을 하셨습니다.
그 기념(?)으로 부모님이 해외여행을 다녀오셨기에 확실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건 너무 금기시된 쾌락의 단어였습니다.
"임신하고 싶어? 내 좆물로 임신하고 싶어? 허어억.. 그래 내가 엄마 임신 시켜줄께. 아들 정액으로 엄마가 임신할 때까지 자궁을 가득 채워줄께."
"아흥으응 엄마 임신할때까지 박아줘..민석이가 엄마 임신 시킬때까지 언제든지 벌려줄께 흐으응"
이제는 임신할 수 없는 엄마가 하는 이 말은 평생 내 좆물받이가 되겠다는 선언과 같았습니다.
참을 수 없는 욕정에 두 손으로 엄마를 꼬옥 끌어안으며 몸을 미끄러뜨려 소파에서 눕듯이 앉은 후에 허리를 팅기기 시작했습니다.
넣고만 있겠다는 말을 어기고 허리를 움직여 엄마의 보지를 박기 시작했습니다.
"아흥아흥. 민석아...아흥흥..움직이면...흐으으흥"
내 귀에 바짝 대고 터트리는 엄마의 교성은 천연 비아그라였습니다.
"왜? 허억..하지마? 박지말까?"
박아대던 좆질을 멈추고 엄마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물었습니다.
잠시 거친 호흡을 고르며 아무런 대답이 없던 엄마의 엉덩이가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괜찮겠어? 엄마...이러다 엄마의 비명때문에 온 동네사람들이 엄마가 내 암캐인거 알면 어쩔려고...흐흐."
내가 능글맞게 웃으며 엄마를 놀리자 엄마는 내 귀를 살짝 깨물었습니다.
그럼에도 엉덩이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우린 음탕한 대화로 이미 절정의 경계선에 서 있었고 금단의 쾌락에 깊이 빠져 들었습니다.
"으으음"
엄마는 엉덩이를 팅기다 파도가 밀려 오는지 내게 엎드리며 내 어깨를 입으로 가득 물고 터지는 신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내게 완전히 밀착한 엄마의 허리를 두 손으로 단단히 끌어안고 본격적으로 박음질을 시작했습니다.
찌걱찌걱 찌걱찌걱
"흐으으음...으으음"
격렬하게 박아댈수록 터져나오는 신음을 삼키려 하는 엄마의 소리 또한 자극적이였습니다.
그리고 곧 내 어깨를 꽉 깨물며 흐느끼듯 신음이 새어나오더니 몸을 떨기 시작하는 엄마.
엄마를 내 자지로 절정에 오르게 만드는건 언제나 뿌듯했습니다.
엄마가 절정의 쾌감을 만끽하도록 아주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민감한 엄마의 질을 천천히 자극했습니다.
"흐으으음"
엄마의 엉덩이를 들어 자지를 빼내자 주르르 막혀있던 둑이 터지듯 씹물이 흘렀습니다.
"우리 엄마 또 갔네..흐흐"
내가 놀리듯 말하자 엄마는 내 가슴을 툭 쳤습니다.
그런 엄마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 입을 맞추었습니다.
키스를 하는 와중에 아직 사정을 못하고 껄떡이는 자지가 자꾸 자신의 보짓골을 쳐대자 엄마는 입을 떼고 묘한 미소를 짓더니 일어서서 저를 소파에서 일으켰습니다.
"민석아, 엄마랑 같이 씻을래?"
난 웃어 보였고 우린 거실에서 걸치고 있는 옷을 벗어 버렸습니다.
난 알몸이 됐고 엄마는 티팬티만을 입고 있었습니다.
"갈까? 민석아."
엄마는 내 허리를 두 손으로 감싸며 말을 했습니다.
엄마의 풍만한 가슴이 내 몸에 부딪혀 뭉개졌습니다.
"잠깐만, 이리 갔다가."
엄마는 현관쪽으로 나를 데리고 가더니 그곳에서 하나 남은 자신의 티팬티를 벗었습니다.
그리고 내 눈 앞에서 흔들더니 아까 반찬을 챙겨둔 가방에 떨어뜨렸습니다.
"이건 민석이 전리품..호호. 민석이 너 월급 타면 엄마 속옷 꼭 사줘야해."
정말 내 엄마는 음탕한 창녀였습니다.
내 머릿속에는 온갖 종류의 음탕한 속옷들이 스쳐가며 나도 모르게 미소가 피어났고 엄마가 입은걸 상상하니 자지가 다시 미쳐 날뛰며 껄떡였습니다.
"어머, 너 무슨 생각 하는거야? 너 혹시 엄마한테 이상한 속옷 입히는 상상 하는거야?"
엄마는 다가와 껄떡이는 내 자지를 꽉 쥐며 말했습니다.
"지여사님 걱정마세요. 평소에 입을것이랑 나 만날때 입을거 다 사드릴께요. 흐흐."
"으이구..정말 못 말리겠다."
일상과 음탕을 넘나드는 모자의 대화는 즐거웠습니다.
어렸을때 이후 진짜 20년만에 엄마랑 같이 샤워를 했습니다.
어릴때처럼 엄마는 내 몸에 비누칠을 해줬지만 결코 어릴때와 다른건 커다랗게 자란 몸과 함께 커다랗게 자란 자지 그리고 그 자지가 빳빳하게 발기해 엄마의 손길을 느끼고 있는거였습니다.
"진짜 어떡게 이렇게...어휴..니 아빠는 이거 반도 안되는데.."
엄마는 내 자지에 비누칠을 하면서 새삼 놀랍다는듯 말했습니다.
"아빠가 쪼만해서 엄마 보지가 나이에 비해 그렇게 쫄깃하구나...흐흐."
내 자지를 비누칠 하는 엄마의 늘어진 가슴을 주무르며 웬지 우월감이 느껴졌다.
비누칠을 하고 물로 씻겨준 엄마는 욕실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내 앞에 앉으셨습니다.
샤워의 마무리로 엄마는 사까시를 해주었고 욕실이기에 뒷정리 걱정없이 시원하게 엄마의 얼굴에 좆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엄마는
"이제 가... 너도 가서 잠도 자고 쉬어.. 엄마도 너무 피곤해서 아빠 퇴근하기전까지 좀 자야겠어."
가기 싫어하는 내 등을 떠밀며 말했습니다.
"알았어.. 갈께...그래도 작별 인사는 해야지..흐흐."
현관 앞에서 엄마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했습니다.
"됐지...이제 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피스텔로 돌아왔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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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5.13 | 현재글 53세 여자(엄마)와 1박2일 다음날 -후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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