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스테틱에서의 홈런(2)
어제 1편 예열부분만 쓰고 할일이 많아 이제야 2편을 쓰게 되네. 오랜 시간 기다려준 형님들 미안해. 오늘은 핸폰으로 글을 쓰다보니 좀 힘드네.. 어찌되었건 2편 써볼때까지 써볼게.
샤워후 매니저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들어갔어.
방에는 비닥 매트가 두껍게 깔려있었고 침대처럼 편안했어.
매니저는 나보고 바닥에 엎드리라고 말해주었고
내가 못알아 들을까봐 두손을 포개 머리를 기대는 시늉으로 아주 친절히 알려주더라. 그모습이 얼마나 상냥한지 굉장히 잘 대접받는 느낌이었어.
역시 일본은 서비스의 강국이란걸 새쌈 깨달으며 매트 바닥에 누우려고 하는데.
몸에 딱 붙는 매니저의 검은 원피스가 굉장히 야하게 보이더라고.
이미 눕기전부터 발기가 되는데...왼쪽으로 살짝나오게한 내 귀두가 반이상 나와있더라고.
굉장히 부끄러웠지만. 이상하게 내꺼를 한번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더라.
아무튼 나는 매트에 엎드렸고 매니저는 평범허게 마사지를 시작했어.
목과 어깨 머리까지 열심히 꾹꾹 눌러주더라.
마사지를 받으며 일본말로 이런저런 스몰토킹을 시작했지.
내가 일본어가 서툴어서인지 잘 못아들은 매니저는
내 얼굴쪽으로 자주 숙이며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게 신의 한 수 였던것 같아.
그냥 마사지만 받기만 하면 마사지만 해줬을텐데.
이런 저런 어설프게 이야기하며 내 쪽으로 고개 숙여 이야기하는데
친절하거 귀여운 특유의 일본여자의 음성이 내 귀를 간지럽혔어.
그리고 앞으로 숙일 때마다 그녀의 머리카락이 내 귀를 간지럽히는데 그것마저도 꼴리더라. 머리카락에도 꼴릴 수 있다는걸 첨 알게됨 ㅋㅋ
그리고 내 말을 들으려 점점 내몸쪽으로 밀착할때마다 그녀의 슴가도 살짝 살짝 내 등에 닿더라고. 기분이가 굉장히 좋더라고.
아무튼 그녀가 그렇게 내몸 마사지를 해주면 점점 아래로 내려가게 되었지.
엉덩이쪽도 마사지를 해주는데.. 내가 축구랑 자전거 등 하체 운동을 좋아한지라 허벅지랑 엉덩이가 튼실했거덩.
그녀가 엉덩이가 이쁘다고 막 칭찬해 주는데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내 엉덩이가 더 솟아오르게 보이려 은근히 힙업하고 있었지.
근데 알다시피 마사지 일회용 팬티 엉덩이 쪽은 거의 끈처럼 생겨서 내 똥꼬에 그 끈같은 팬티가 걸리는 것만 같았어. 그 엉덩이를 보고있는 매니저를 생각하니깐 그것고 꼴리더라 ㅋㅋ
그렇게 엉덩이를 지나 다리랑 발도 마사지를 해주었고.
이제 오일 마사지를 해준다고 하더라고...
핸드폰이라 우선 여기까지만 쓰고 올릴게.
읽고 있으면 3편 더 쓰고 올릴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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