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와 있었던 일2
진짜 콘돔 없이는 절대 안 된다고 계속 몸을 살짝 빼면서 밀어내려고 하니까 아저씨가 제 허리를 더 단단하게 꼭 껴안으면서 달래기 시작하더라구요.. 진짜 괜찮을거라고 한 번만 그냥 해보자면서 자꾸 설득하는데 아저씨 몸에 완전히 짓눌려 있으니까 머리가 더 복잡해지는 거예요
안 된다고 말 하면서도 손으로는 아저씨 어깨를 꽉 붙잡고 있는 제 자신한테도 짜증이 났고요..
아저씨가 제 허벅지를 살짝 벌리면서 천천히 무게를 실어 누르는데 진짜 이대로 밀고 들어올까 봐 가슴이 마구 뛰더라구요.. 안 된다고 고개를 저으면서도 이미 몸은 흥분해서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구 아저씨는 제 반응을 보면서 더 여유롭게 가슴부터 천천히 다시 만지기 시작하는데 진짜 미칠 것 같았어여ㅜㅜ
결국 아저씨가 허리를 꽉 움켜잡고 아주 천천히 안으로 밀고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진짜 처음 느껴보는 무게감에 온몸이 굳어버리는 것 같았어요..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니까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에 울리는데 너무 부끄러우면서도 더 흥분되는 거 아시죠ㅜㅜ
아저씨도 점점 흥분했는지 너 진짜 장난 아니라며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밑에서 밀려오는 자극이 감당이 안 돼서 저도 모르게 아저씨 목을 꽉 껴안은 채로 신음을 막 터뜨렸어요ㅠㅠ
그렇게 한참을 정신없이 매달려 있다가 아저씨가 갑자기 흠칫 멈추더니 제 골반을 부서질 듯이 꽉 잡으시는 거예요.. 아저씨 몸이 엄청 단단하게 굳어지는 게 느껴졌어요ㅜㅜ
아저씨가 제 땀에 젖은 머리카락을 넘겨주면서 너무 좋아서 못 참았다며 미안하다고 다정하게 달래주셨구 속으로는 뒤늦게 피임 걱정이 확 밀려와서 덜컥 겁이 나면서도 몸은 힘이 다 풀려서 그저 아저씨 품에 안겨 가만히 숨만 고르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담날 아침에도 한 번 더 하고 약 사서 먹구 일단 헤어졌어요. 아저씨가 꼭 다시 연락하라고 하셨는데 뒤늦게 내가 미쳤었나 싶기도 해서 아무 연락도 안하고 답장도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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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나이젤
꿍따리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