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잡혀살다가 왁싱하라고 강요받음;
여친한테 완전히 잡혀사는 처지인 사람입니다....
요즘 들어서 섹스도 너무 밋밋하고, 그냥 하는 느낌이 강해서 지루하다고 하니까 여친이 어느 날 갑자기 그런 얘기를 꺼냈어. “우리 둘 다 브라질리언 왁싱 하자. 매끈하게 만들고, 그 상태로 2주 동안은 서로 손대지 말고 진짜로 참아보는 거야.”
그 말을 듣는 순간부터 이미 좀 불안했음. 여친이 며칠 전부터 “시작하기 전까지는 절대 건드리지 마”라고 못을 박아놓은 상태였거든. 그래서 이미 며칠째 참고 있었는데, 거기에 2주를 더 붙이겠다고 하니까… 머릿속이 자꾸 그 생각만 맴돌았어. 설레기도 하고, 동시에 ‘진짜 이걸 어떻게 참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왁싱 가는 날 아침부터가 진짜 힘들었음. 샤워할 때 일부러 자지를 안 보고 빨리 씻었는데도, 물이 살짝 스치기만 해도 반응이 오더라고. 속옷 입을 때도 자지가 좀 부어있는 게 느껴졌어.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이미 몸은 예민해져 있는 상태였음.
왁싱숍에 도착해서 상담 받고 위로 올라가니까 작은 방이었어. 왁싱사가 들어왔는데, 차분한 목소리로 “전부 다 벗으시고 누워주세요” 하더라고. 나는 속옷까지 벗고 침대에 누웠음. 이미 조금 서 있는 상태였는데,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고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세웠어.
그녀가 장갑을 끼고 내 다리 사이로 앉았을 때, 자지가 살짝 꿈틀거리는 게 느껴졌음. 먼저 음모 부분에 따뜻한 왁스를 바르기 시작했어. 스파툴라로 쓱쓱 바르면서 내 자지를 살짝 들어 올리는데, 손가락이 귀두랑 스치니까 순간적으로 더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었어. 스트립을 붙이고 “숨 참으세요” 하면서 쫙 당길 때마다 아프면서도, 털이 뽑힌 자리가 확 예민해지는 게 느껴졌음.
그 다음이 불알이었어.
그녀가 한쪽 불알을 손으로 잡고 피부를 팽팽하게 당기면서 왁스를 바르는 거야. 장갑을 끼고 해도 손가락으로 불알을 감싸 쥐는 느낌이 너무 직접적이었음. 왁스 바르고 스트립 붙이고, 또 쫙 당기니까 아프기도 하고 이상하게 자극이 되기도 하더라고. 불알이 당겨지면서 자지가 점점 더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졌어. 나는 속으로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 계속 참으려고 했음.
회음부까지 다 끝나고 나니까, 내 자지는 거의 반쯤 서 있는 상태였어. 귀두가 살짝 드러나고, 끝에 맑은 액이 조금 맺혀 있었을 거야. 그녀는 아무 말 없이 장갑을 벗고 알로에 젤을 손에 짜서 문지르기 시작했음.
“이제 진정 마사지 해드릴게요. 제모하고 나서 피부가 많이 예민할 수 있어서요.”
처음엔 그냥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문지르는 정도였어. 막 제모된 피부라 그런지 손이 스칠 때마다 하나하나가 다 느껴졌음. 그런데 그 손길이 점점 아래로, 불알 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더라고.
그녀가 불알을 양손으로 감싸 쥐고 살살 주무르기 시작한 순간, 진짜로 몸에 전기가 확 흐르는 느낌이었어. 방금 막 털이 다 뽑힌 상태라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손바닥이 미끄러지듯이 움직일 때마다 자지가 점점 더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음. 그녀가 한 손으로는 계속 불알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자지 뿌리 부분을 살살 누르면서 위로 쓸어 올리기 시작했어.
‘아… 이거 진짜 위험한데…’
나는 속으로 계속 생각했음. 여친이랑 2주 참기로 했는데, 여기서 싸면 진짜 개망신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어. 그런데 몸이 말을 안 들었음. 그녀의 손이 미끄러운 젤 때문에 너무 부드럽게 움직이니까, 자지가 점점 더 커지면서 완전히 서버렸어.
그녀는 멈추지 않았어. 이제는 손바닥으로 자지 전체를 감싸 쥐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한 거야. 한 번, 두 번, 세 번째 쓸어 올릴 때쯤에는 리듬이 생겼음. 엄지손가락이 귀두 바로 아래, 가장 예민한 부분을 지나갈 때마다 정액이 올라오는 게 느껴졌어.
나는 허벅지에 힘을 주고, 배에 힘을 주고, 어떻게든 참으려고 했음. ‘안 돼, 진짜 안 돼… 여기서 싸면 안 돼…’ 하면서 이를 악물었는데, 이미 늦은 상태였어. 자지가 그녀 손 안에서 계속 맥박치면서, 이제는 주체할 수가 없었음.
그녀가 손을 조금 더 세게 쥐고, 한 번 더 위로 쓸어 올리는 순간—
“으윽…! 하아… 아, 씨발…!”
자지가 크게 경련하면서 첫 번째 줄기가 세게 뿜어져 나왔어. 뜨거운 정액이 힘차게 쏟아지는 게 느껴졌음. 배꼽 위쪽까지 날아가는 느낌이었고, 순간적으로 허리가 살짝 들렸어.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음.
그런데 끝이 아니었어.
두 번째 줄기가 바로 이어서 나왔음. 이번엔 조금 더 길게, 힘없이 뿜어져 나오면서 내 배 위로 떨어졌어. 세 번째, 네 번째… 계속해서 나오는 거야. 자지가 그녀 손 안에서 박동칠 때마다 또 한 번씩 정액이 튀어나왔음. 나는 진짜 부끄러워서 눈을 질끈 감았는데, 사정이 멈추질 않았어.
정액이 얼마나 나왔는지 모르겠어. 보통 때보다 확실히 양이 많았고, 뜨거운 게 배 위에 질질 흘러내리는 게 느껴졌음. 일부는 그녀 손등에도 묻었을 거고, 일부는 내 배꼽 주변으로 고여서 천천히 옆으로 흘러내리는 중이었을 거야. 자지는 아직도 미세하게 경련하면서, 남아 있던 정액을 끝까지 짜내듯이 계속 박동치고 있었음.
사정이 거의 끝나갈 때쯤에도 한 번 더 약하게 나왔어. 이번엔 거의 흘러내리는 수준이었는데, 그래도 자지가 계속 꿈틀거리면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비워내는 느낌이었음.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숨이 제대로 안 쉬어졌어. 배 위가 축축하고 따뜻한 정액으로 가득 차 있는 게 느껴졌음.
그녀는 그제야 손을 천천히 뗐어.
“많이 나오셨네요…”
그 한마디에 진짜 얼굴이 화끈거렸음. 그녀가 티슈를 여러 장 꺼내서 내 배에 묻은 정액을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아직도 반쯤 서 있는 자지랑 불알도 살살 닦아주는 동안에도 나는 눈을 못 떴어. 정액이 마르면서 살짝 끈적거리는 느낌이 배 위에 남아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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