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잠든 엄마한테 몰래 삽입했던썰
갑자기 옛날 제가 저지른 폐륜적인 행동이 생각나서 글을써볼게
제목에 쓰여있는 내용 그대로 ㅎㅎ
자세히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중3이었나 고1이었던 걸로 기억해
그때가 아마 방학시즌이었던거같은데
난 그때 집안 사정이 여유롭지못해서 부모님이랑 방에서
항상 이불을 깔고 같이자고 그랬거든?
그리고 사실 엄마 아빠가 새벽에 몰래 야스하는것도 난 들은적있어
들었지만 모르는척했지 ㅋㅋ
아무튼 엄마는 직장을 다니셨었는데 사건이 있던 그날
엄마가 회식을 했었는데 술을 많이 드셨는지 회사에서 연락이왔어
그래서 아빠가 엄마를 모시러 갔다가 데리고왔었지
근데 술에 잔뜩취해서 집에와서도 토를하고 엄마가 기절하듯이
누운거야 근데 아빠가 엄마 옷이랑 정리하고 그런다고 옷을
갈아입혔는데 티만 남기고 밑에를 다 벗겨버린거야 팬티까지
얇은 이불로 덮어놓긴했지만 난 당연히 그게보였지 아빠는
엄마 그렇게 눕히고 씻는다고 샤워하러 들어가서
방에는 나랑 엄마 둘만 남아있었고 엄마는 세상 모르고
술에취해서 누워있었지
난 여자 생식기에 대한 호기심에 엄마의 거기를 염탐하듯
쳐다보는데 갑자기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
뭔가 하면 안될짓을 하는거에대한 흥분감이랄까..
그런게 느껴졌던거같아
그래서 조용히 엄마 반응보려고 엄마를 부르면서 흔들어봤는데
술때문인지 반응이 없더라고 그렇게 반응없길래
그냥 눈으로만 살펴보다가 한번더 엄마를 불렀는데 이번에도
엄마가 반응이없는거야 난 거기서 뭔가 용기를 낸거같아
그래서 손가락 하나를써서 엄마의 보짓속에 손가락을 하나
넣어봤어 미끌미끌거리면서 끈적한 그 기분을 그때 처음 느껴봤지
아 이게 여자 보지느낌이구나 하면서 굉장히 흥분을했지..
그리고 밖에서는 아빠가 샤워하시는 소리가 들리니까
걸릴일도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지가 터질거같은거야..
그래서 슬며시 바지를 내리고 엄마의 다리 사이로 나는 누웠지..
근데 난 섹스를 해본적없는 사춘기 청소년이었던지라
보지에 넣는법도 넣어본적도 그때 당시엔 없어서 그냥 위아래로
비비듯이 엄마 안깨게 비비기만했었는데 그러다가 어느순간
내가 의도한게 아닌데 미끄러지듯이 자지가 쑤ㅡ욱 자리를 찾듯이
보짓속으로 들어가더라고.. 그렇게 쑥 넣고나서 한 10초동안
엄마를 쳐다보면서 가만히있었는데 그래도 느낌이 있었는지
얼굴을 찡그리시더라.. 그걸 보니깐 더 흥분이되서 주체가 안되서
천천히 앞뒤로 몇번 움직이는데
그럴때마다 찌걱대면서 소리가나고 그 끈적함이 느껴지는데
너무 좋더라.. 좀만 더 했으면 사정했을지도 모르겠다 ㅋㅋ
그러다가 화장실에서 아빠가 문 벌컥열고 나오는 소리가 들리길래
바로 빼고 다시 옷입고 엄마는 이불 덮어주고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Tv보는데 심장이 쿵쾅대서 주체가 안되서 미칠거같더라 ㅋㅋㅋ
아빠가 방에 들어와서 내 반응보고는 뭐 했어?? 물어보는데
아니?! 나 아무것도안했는데 이러고 ㅋㅋㅋ 당황해서 그런거지
나도 찔리는게있으니깐
아무튼 그렇게 끝나고나서 잠자려고하는데 내가 그런행동을
했다는거에 대해서 생각보다 죄의식이나 죄책감은 안들더라고..?
그냥 그 상황 당시에 뭔가 본능에 충실한 발정난 개새끼같았달까..
그 일 이후로는 엄마랑 그런일이 있던적은 없었어
근데 아마 우리 가족 그 누구도 이 일에대해 모르겠지
아마 그때 엄마가 얼굴 찡그렷다고햇잖아 그 느낌을
아빠꺼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감히 그랬을거라 상상이나할까
그런 있어서는 안될 근친상간을 말이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Assa21
베로베로
범내려온다
아구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