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섹파랑 상황극 두개 더 올려요 ㅎㅎ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각종 능욕댓글 보고 점점 더 달아오르네요
저희 둘 성욕이 어디까지 갈지,
저희도 이젠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아래는 파일 두 개 대화 내용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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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남자가,
- 응.
- 나한테 박았어.
- 뭐를?
- 자지를.
- 어디다?
- 내 보지에.
- 이렇게?
- 응.
- 박히니까 어땠어?
- 좋아.
- 좋아?
- 응.
- 얼마나 좋아?
- 너무 좋아. 맛있어.
- 자지 맛있어?
- 좆맛 못 잊겠어.
- 어?
- 너 좆맛 못 잊겠어.
- 내 좆맛 어떤데?
- 좋아. 할 때 생각나.
- 근데 왜 못 따먹게 했어?
- 너무 따먹히고 싶었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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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그만해.
- 나 너한테 그만 따먹힐래.
- 우리 이러면 안돼.
- 우리 친구로 지내.
- 이러는 건 아닌 거 같아.
- 나 혼전순결이었단 말야.
- 내가 많이 해줬잖아, 그만해.
- 얼마나 따먹어야 분이 풀려?
- 나 200번 따먹혀?
- 너 어쩜 이렇게 잘해?
- 뭐를 잘해?
- 섹스 이렇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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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들하시고 능욕댓글 많이 써주십쇼
섹파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아참 그리고 섹파가 쇄골부터 허벅지까지 몸매라인이 존나이쁘고
지도 그걸 알고 있어서... 요새 여성인증게시판 할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형님들이 설득겸 능욕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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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슈퍼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