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을 향한 아빠의 노골적인 시선 2
썰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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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22:42
안녕하세요 저번 첫번째 썰에 이어서 그대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선 글에서 말했듯이 동생을 몰래 지켜보는 아빠의 시선은 계속 이어졌고 동생이 폰만 보면서 평소처럼 워낙 신경을 안썼기에 아빠는 조금씩 좀 더 대담하고 대놓고 쳐다보시곤 했습니다. 동생의 허벅지는 짧디 짧은 반바지에 살집이 제대로 올라 터질듯이 그 모습을 과시했고, 부주의한 자세와 집이라서 편하다는 점 때문인지 대놓고 엉살과 팬티가 삐져나오는 것이 거의 일상이었습니다. 계속 그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아빠도 남자일 수 있다는 그런 새로우면서도 신기한 기분이 들었고 전에는 퇴근 후에도 술 한잔 하시며 늦게 돌아오시던 아빠는 이제는 일찍 들어오시는 날이 더 많아질 정도로 동생을 이젠 대놓고 눈요기로 생각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점점 더 대놓고 보시다가 결국 어느날 저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아빠가 그냥 단순히 보시는걸 넘어서 자신의 폰 뒤쪽 앵글이 동생의 드러난 허벅지와 엉덩이 살을 정확하게 향하고 있었고, 물론 그 폰 화면을 제가 가까이서 제대로 본 것은 아니지만 폰을 보시는 척하며 앵글이 향한 방향이 멀리서 보기엔 꽤 수상해보였습니다. 처음엔 설마하는 생각이었지만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단순히 보시는 걸 넘어서 이젠 손에 폰이 들린채로 앵글이 항상 그쪽을 향해있었고 매일 그 광경을 보다보니 뭔가 수상함이나 의심을 넘어 확신에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그 전과 달라진 것이 저희 집 가정환경은 앞서 썰1에서 언급했듯이 어머니가 집에 안계시기 때문에 제가 거의 집안일 일부와 빨래를 도맡아서 합니다. 동생은 거의 항상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그날 입었던 속옷들을 빨래통에 던져두었고 저는 나머지 빨래들과 함께 보통 저녁-밤 사이에 세탁기에 돌리곤 했었습니다. 10년 가까이 해온 집안일 루틴이기에 그만큼 의도치 않게 잘 기억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 어느날부터 동생이 분명 학교에서 돌아온 후에 벗어논 팬티가 빨래통에서 안 보이고 그 다음날 아침에 모든 빨래들 가장 위에 놓여져 있곤 했습니다. 원래라면 오후에 팬티가 벗어져있고 그걸 제가 쌓인 다른 빨래들과 함께 밤에 돌리곤 했던게 밤에 돌릴때 확인하면 없고 그 다음날 아침에 동생이 벗어놀 시간이 아닌데도 있던 것이었습니다.
물론 아빠가 그 벗어논 동생의 팬티를 직접 가져가시는 장면을 목격한 것도 아니었고 아침에 놓여진 팬티를 들여다보았을 때 뭔가 티가날만한 흔적은 없었기에 확신은 아닙니다만 뭔가 팬티가 놓여있는 시간이 평소와는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흔적을 발견해보려 했지만 동생의 팬티는 몇년전부터 한창때의 사춘기 여자애의 팬티여서 그런지 벗어논 것이 거의 항상 꽤 지저분한 편이었습니다. 털이나 자국, 허연 냉같은 것들이 꽤 많이 분비되고 묻어있었기에 아빠가 혹시나 가져갔다해도 뭔가 흔적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어찌되었든 아빠의 시선은 이젠 매일같은 일상이 되었고 거기에 폰 앵글이나 빨래통에서 사라졌다 다시 생기는 팬티 등의 증거는 없지만 조금은 수상한 일들은 계속 이어졌고 아빠는 이제 대놓고 쳐다보시면서도 처음과는 다르게 한숨을 푹 쉬시거나 입맛을 다시시는 등 조금은 동생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의 변화가 생기셨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믿지 못할 충격적인 일들도 일어나게 됩니다. 추가적으론 다음에 더 이어서 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뜨거운 반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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