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동생과의 우연한............
케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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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제 익명으로 안해야겠어요! 이전에 여자사람동생과 또 지하철 썼던 사람이에요
이번에는 단편으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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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동생은 어느 직장인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된 4살 어린 동생이었다. 작은 키에 볼살 많고 귀염귀염한 인상이었다.
사는곳도 멀지 않아서 곧 친해졌고, 종종 톡도 하며 지냈다. 호감이 계속 가면 좋은데 늘 바빳던 친구였기에 자주 못보다 보니 이정도까지가 한계였다
물론 이 동생도 나를 이정도로 생각했던거 같다. 가끔 연락하고 맛집공유하고, 시간되면 단둘이는 안만나도 모임에서는 마주치고, 또 마주쳤을때는 정말 친하게 지내고 딱 이정도였던거 같다.
그렇게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이 사이에 각자의 연애도 하고, 또 솔로로도 생활하고(가끔 연애상담도 하고) 그러면서 지내다가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는 7월초 였다.
또 오랜만에 연락해서 수다를 떨다가 아직 여름휴가를 못갔다고 한다. 아! 바빳던 이유는 본직장이 있었고 이 벌이가 시원찮아서 틈틈히 알바도 해서 바쁘거였다.
그래서 이렇게 바빠서 여름휴가도 못갔다고 하기에
나 : 그래? 이번주말에 머해? 또 알바하지?
그녀:어! 4시부터 과외가 있어
나 : 과외? 너가 몇살인데 과외를 해?
그녀: 아! 외국인 대상으로 한글 가르쳐 주는 거라 안어려워~ 언어교환 수준에서 약간의 페이가 있는거지
나 : 아, 그럼 아침에 일찍 서울근교 계곡에 가서 발이라도 담그고 올래?
그녀:정말? 그래볼까?
나 : 어, 새벽부터 부지런떨면 왕복 운전시간빼고도 4~5시간은 담글수 있을거야. 넌 피곤하면 차에서 자면 되니깐. 난 너 델따주고 집가서 쉬면 되고
그녀 : 그러자 그럼
이렇게 약속을 잡았다. 나도 몇개의 계곡 후보지를 찾다가 춘천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바로 빠져나가면 있는 양평쪽 계곡에 가기로 했다.
그러나 당일이 되자, 날씨가 비가 올것같은 날씨였다. 토요일이라 차도 좀 많았다.
나:비도 올거 같은데, 그냥 가까운 수락산으로 갈까? 거기에도 얉지만 발 담글수 있는 계곡있어. 얼마전 비도 왔어서 물도 있을거야
내가 등산도 곧잘 했기에, 수락산 계곡 포인트를 알았다. (장암역쪽) 그녀는 오케이를 날렸고 수락산으로 향했고 가기전 상가에서 음식거리도 샀다.
그리고 근처에 차를 대고 10분정도 올라가자 계곡이 나왔고 한곳에 자리잡고 준비해온 캠핑의자와 상을 펴놓고 발에 물담근뒤 음식을 먹었다.
그러다 내가, 조금 더 담가야 되지 않냐고 말하며 허리정도까지 되는곳으로 데리고 가려 했는데 점점 깊어지자 그녀가 거부했다. 난 그래서 그녀를 훌쩍 안은뒤 물에 담갔다.
얼굴까지는 안담그고 몸이 다 젖게.. 그렇게 계속 놀았다. 그런데 그렇게 담그다보니 얼굴과 얼굴이 정말 가까워졌다.
머리속은 "키스할까? 뽀뽀라도 해야하나?" 정도였다. 물에 들었다 놨다 할때마다 입술과 입술이 1~2cm 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정도였다.
나는 호기심이 생겼다. 그리고 1시간 넘게 이 장난을 계속 쳤다. 잠깐 밖에 나와 쉬었다가도 다시 물에들어가 같은 장난을 계속 쳤다.. 이쪽 등산로에 사람들도 지나다녔지만 많지는 않았기에 안올떄마다 계속...
아마 그녀도 이때 먼가 묘한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 여름이라해도 계곡물이기에 차갑고 남자 얼굴이 계속 바로 앞까지. 오고. 난 일부로 눈으로 입술도 지긋이 바라보기도 했다.
하지만 절대 키스하진 않았다. 그렇게 하다 11시가 지나자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서둘러 자리를 정리하고 차를 세워둔곳으로 왔다.
나:갈아입을옷 가져왔지? 내가 밖에 나가있을테니 차에서 갈아입을래?
그녀:아냐 오빠만 고개돌리고 있음 되자너
나:그러다 내가 몰래 훔쳐본다
그녀:머래! 나 볼거 많아서 안된다
나:쪼끄만게 있어봐자지 머
그녀:그럼 나가있든가
나:아님, 편하게 갈아입고, 추워져서 감기걸릴수도 있으니 뜨듯한 물로 샤워도 할래?
그녀:어떻게?
나:그냥 좀 찾아보면 모텔같은거 있을테니깐 잠깐 대실끊고 씻고만 나오면 되지
그녀:어?
나:너 어차피 바로 과외가는데 화장도 다시 해야할거 아냐
그녀는 잠시 생각을 하다 나의 제안에 응했다. 아무래도 아까 그 설렘포인트?를 준게 통해서였을까. 그렇게 나는 주변을 검색했고 수락산역 근처에 모텔들이 있어서 거길로 야놀자로 예약했다(하여간 등산객들...)
그렇게 도착했고 내가 금방하니 먼저 씻는다고 하고 씻고 나왔다.
나 : 천천히 씻어 어차피 과외시간까지 남았으니깐 비도 피할겸 여기서 있다가자 배고프면 머 시켜먹어도 되니
그녀는 그렇게 옷가지를 챙기러 갔고 나는 침대에 누워 상상을 했다. 과연 그녀의 태도가 어떨까? 정말 역사가 이루어지나? 별상상을 다했다
10분이 1시간 같았고, 곧 그녀가 나왔다. 가운을 걸친상태였다.
그녀 : 옷은 이따가 입으려고, 이상한 상상하지마.
나:상상할것도 없다니깐.
그렇게 우리는 침대 양끝에 누웠고 같이 천장보며 조금더 이야기하다 서로 마주치게 되었다. 잠깐의 정적이 흐른후
난 조심스레 입술로 얼굴로 가져갔다. 혹시나 그녀가 거부할수도 있지만...그녀는 눈을 감더니 내 입술을 맞아주었다.
그렇게 키스를 하며 가운안으로 손을 넣었다. 크진않지만 작지도 않은 가슴이 있었다. 부드러웠다. 운동을 너무 한것도 안한것도아닌 그 가슴의 탄력
조심스레 만져주고 꼭지도 돌려주었다. 점점 느껴지는 그녀가 보였다. 나도타올랐다. 상상도 못했던 순간이 왔기에. 물론 계곡에서는 생각했지만
손을 밑으로 내려가자 이미 홍수였다. 왁싱을 했는지 털이 없었다. 그래서 만지기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 미끌거림이 좋아 계속 문질렀고 그녀는 내 손을 잡더니, 살살해달라 했다.
나는 '넣어도 되?"
라고 물었고 그녀는 조심스레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게 섹스를 했다. 물이 많아 참 부드러웠고 은근 조임이 있었다.
가슴을 움켜지며 하기도 하고, 뒤로도 할때 엉덩이는 참 좋았다.
그렇게 섹스가 끝나고 자연스레 우리는 손을 붙잡고 모텔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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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이렇게 시작했지만 2달밖에 못했다. 연애를 시작하고, 서로의 결혼관이 너무나 달랐기에. 빨리 헤어지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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