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랑 아점먹다 눈맞아서 낮거리 한판 떴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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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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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서 아침먹는데 오전부터 좆물받고 싶었는지 맞은편에서 발등으로 살살 자지 문질러 오길래 바로 먹던 거 치우고 옆 침대로 던지듯 눕히고 바지째로 팬티까지 내린 다음 다급하게 보지에 좆 박았습니다.
마침 생리 끝난 직후기도 해서 편하게 노콘으로 박았는데, 이젠 사정할때 쯤 돼서 가랑이 사이 털어대는 제 허리놀림이 거세지고 빨라지면 지도 본능적으로 정액 받을 때 됐다는 걸 느끼더라구요. 허리 휘어지고 눈돌아가면서 종아리로 제 허리랑 엉덩이 감아오면서 좆이 지 보지에 뿌리까지 깊게 박히도록 꽉꽉 눌러오길래 저도 못참고 보지 안에 시원하게 듬뿍 쌌습니다. 싸고 나서 빼려고 하니까 몇 번 더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좆물 끝까지 다 빼줘서 참 편하고 좋은 좆물통입니다 ㅎㅎ
제가 너 이제 걸레년 다돼서 어떡하냐니까, 어차피 이렇게 된거 자기도 가입해서 여성인증 게시판에 몸매 인증할까 말까 요새 고민중이더라구요. 저도 빠구리 뜰 때마다 설득중이긴 한데, 형님들도 설득 겸 능욕 댓글 함 써주십쇼 ㅋㅋㅋㅋ 모르는 남자들이 자기보고 성욕을 느낀다는 데서 쾌감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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