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초딩들 어른놀이 본썰
한달전에 회사 반차쓰고 집에서 오랜만에 겜이나 조져야지하고
떡튀순 포장해서 집에 가는길이었음
난 자취중인데 월세 아끼려고 살짝 달동네 쪽에서 살고있거든
그래서 마을버스타고 쭉 올라갔다가 내려서 또 걸어서 쭉
올라가야하는데 우리 집 바로 앞에 작은놀이터가 하나있어
예전부터 되게 오래된곳인데 오전 10~12시에는 근처 유치원애들
와서 놀고 그러다가 오후에는 사람이 거의없거든
아무튼 집 도착해서 옷 갈아입고 딱 떡튀순 세팅해놓고 컴터
키려는데 놀이터에서 꼬마 남자애 여자애 둘이 보이더라고?
그냥 노나보다 하고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햇는데 얘네 행동이
먼가 이상한거임 ㅈㄴ 안절부절 못하는 개새끼마냥 남자애가 계속
주변 두리번 거리고 ㅋㅋㅋ 난 궁금해서 뭐하나 보려고 집에잇는
별 탐측하려고 샀던 망원경 들고 몰래 그걸로 줌인 해서 걔네를
탐색했지 근데 구석 나무그늘 밑에서 남자애가 바지 내리더니
고추잡고 여자애한테 만져달라고 조르고 그러는거같더라고? ㅋㅋ
여자애도 싫어하는표정 짓다가 남자애가 해달라는대로 잡아주고
남자애는 쳐웃으면서 실실쪼갬 그러다가 남자애가 여자애 바지
뒤에서 내리더니 자기꺼 꽂는 시늉을 하는거여 야동에서 뭐 봤겠지
그래서 이런 시바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놈들이 라고 생각하면서
이걸 그냥 지켜봐야하나 쟤네를 골탕먹여야하나 하다가
일단 관망하기로함 근데 남자애가 좀 뒤적거리다가 꽂앗는지
엉덩이를 존나게 흔들더라고? 그러면서 계속 주변 경계하고
나는 존나 흥미로워서 계속 쳐다보는데 뒤에보다가 순간
내 망원경 렌즈쪽 보길래 눈 마주친줄알고 움찔햇다가 오히려
피하면 걔가 의심할까봐 가만히있었더니 그냥 다시 지 할거하더라
그렇게 흔들다가 갑자기 빼고 여자애한테 손 모아보라고 시키더니
거따가 지 꼬추대고 지가 흔들어서 정액 싸지르더라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여자애가 걔 째려보면서 옷에다가 그거
남자애 옷에 그대로묻힘 ㅋㅋㅋ 그러고 둘이 물티슈로 닦고
바지 챙겨입고나서 손잡고 윗동네쪽으로 사라지더라
난 죤나 꼬꼬마들도 대낮부터 떡친다고 노력하는데 난 고작
반차내고 떡튀순포장해서 집에서 게임이나 쳐하고 있네
라는 생각으로 자괴감 들어서 그대로 떡튀순 갖다버리고
저녁에 헌팅하려고 친구랑 헌팅술집갔다가 개같이 까이고
국밥 한그릇씩 조지고 택시타고 집갔다 ㅠ 인생 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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